1. 개요
2. 문화
3. 흑백혼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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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암하라인과 함께 대표적인 흑백혼혈 민족으로 피부색은 검지만 골격은 백인종에 더 가깝다. 이목구비가 백인에 가까운 소말리인도 있으며 남수단의 누에르족, 딩카족과 마찬가지로 얼굴에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경우가 많다. 누에르족과 딩카족은 나일로트계 흑인으로 아프리카 중부와 남부의 반투어족 흑인들에 비해 기골이 장대하고 안면에 광대뼈가 발달한 편이다.
소말리아 반도와 아라비아 반도는 서로 인접하여 통혼이 흔한 편이었다. 16세기 지리학자 레오 아프리카누스에 따르면 해안 지역의 소말리인들은 피부색이 짙은 갈색이고 내륙 지역 주민들이 피부가 더 검다는 기록을 남겼다. 그에 따르면 당시 소말리인들은 대부분은 머리를 길게 길렀다 한다.
서구에 정착한 소말리인 중에서는 이국적인 외모로 모델이나 뮤지션으로 활약하는 경우도 있으나 소말리아 본국 이미지가 워낙 막장인 관계로 많은 수가 불이익과 차별을 호소하고 있으며, 서구 사회에 이민 후 기독교로 개종하는 인구도 많다.
에티오피아의 암하라인과 함께 대표적인 흑백혼혈 민족으로 피부색은 검지만 골격은 백인종에 더 가깝다. 이목구비가 백인에 가까운 소말리인도 있으며 남수단의 누에르족, 딩카족과 마찬가지로 얼굴에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경우가 많다. 누에르족과 딩카족은 나일로트계 흑인으로 아프리카 중부와 남부의 반투어족 흑인들에 비해 기골이 장대하고 안면에 광대뼈가 발달한 편이다.
소말리아 반도와 아라비아 반도는 서로 인접하여 통혼이 흔한 편이었다. 16세기 지리학자 레오 아프리카누스에 따르면 해안 지역의 소말리인들은 피부색이 짙은 갈색이고 내륙 지역 주민들이 피부가 더 검다는 기록을 남겼다. 그에 따르면 당시 소말리인들은 대부분은 머리를 길게 길렀다 한다.
서구에 정착한 소말리인 중에서는 이국적인 외모로 모델이나 뮤지션으로 활약하는 경우도 있으나 소말리아 본국 이미지가 워낙 막장인 관계로 많은 수가 불이익과 차별을 호소하고 있으며, 서구 사회에 이민 후 기독교로 개종하는 인구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