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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소년만화
1. 개요2. 주요 예시
2.1. 누군가의 희생(일반적으로 죽음 혹은 신체손실).
2.1.1. 예외
2.2.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2.2.1. 예외
2.3. 주인공의 특징2.4. 관대한(?) 악역의 법칙.2.5. 필살기를 초반에 쓰면 진다.2.5.1. 예외
2.6. 적이나 라이벌이 아군으로 들어오면 그놈은 약해진다.2.6.1. 예외
2.7. 최종 보스전은 아군들이 적 하나를 갈구는 구조가 되는 경우가 많다.2.7.1. 예외
2.8. 적이 필살기를 쓰고 등을 돌리면 주인공은 일어난다.2.8.1. 예외
2.9. 새로운 필살기2.9.1. 예외
2.10. 개그 캐릭터는 죽지 않는다, 단지 잊혀질 뿐이다.2.10.1. 예외
2.11. 신기술 혹은 신필살기의 법칙2.11.1. 예외
2.12. '해치웠나?'의 법칙2.13. 어른들은 세계를 구하지 못한다.2.13.1. 예외
2.14. 자주 바뀌는 최종 보스급 캐릭터2.14.1. 예외
2.15. 배신한 아군의 법칙2.16. 주인공의 조상 중에 유명한 인물이 있거나 적이 있다.2.16.1. 예외
2.17. 주인공의 세뇌를 해제하는 방법2.18. 설명을 좋아하는 주인공2.19. 과학자, 예술가 캐릭터의 법칙2.20. 기술 이름 외치기2.21. 변신, 합체 중이나 기술 시전 준비 기간 동안엔 공격하지 않는다.2.22. 가장 먼저 쓰러뜨린 적은 알고 보니 가장 약했던 녀석2.22.1. 예외
2.23. 칼싸움의 법칙2.24. 주인공은 대체로 성인군자2.24.1. 예외
2.25. 동료에게 약한 아군2.25.1. 예외
2.26. 히로인의 특징2.26.1. 예외
2.27. 라이벌의 특징1. 개요[편집]
2. 주요 예시[편집]
2.1. 누군가의 희생(일반적으로 죽음 혹은 신체손실).[편집]
현재의 주조연이 있기까지엔 누군가의 희생이나 죽음이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 몽키 D. 루피 (샹크스의 팔, 형 에이스의 희생)
- 상디 (사실상의 양아버지인 붉은 다리 제프가 상디를 구하기 위해서 양 다리를 잃음)
- 롤로노아 조로 (소꿉친구 쿠이나의 죽음으로 인한 결심과 다짐)
- 나미 (양어머니 벨메일의 희생)
- 우솝 (아버지가 섬을 떠나고 어머니가 죽음)
- 토니토니 쵸파 (스승 히루루크의 희생)
- 니코 로빈 (어머니 올비아와 오하라의 학자들, 그리고 사우로의 희생)
- 프랑키 (스승이자 아버지격 존재였던 톰의 죽음)
- 브룩 (룸바 해적단 동료들의 죽음으로 인하여 홀로 남겨짐)
- 징베 (소속된 해적단의 리더였던 피셔 타이거의 죽음으로 그의 유지를 이어받음)
- 바람의 검심의 켄신 (도모에의 희생.)
- 블리치의 이치고 (어머니 쿠로사키 마사키의 희생.)
- 우에키의 법칙의 우에키 (코바야시 선생의 희생.)
- Angel Beats!의 오토나시 (심장이식을 위해 장기기증 서명 희생, 마지막 에피소드에 남의 성불을 위해 홀로 남겨짐)
- 마법천자문의 샤오(오빠인 혼세마왕이 샤오를 대신해 악마화가 되고 자신에 대한 기록말살형을 당함)
- 죠나단 죠스타 (아버지 죠지 죠스타 1세, 스승 윌 A. 체펠리의 희생)
- 죠셉 죠스타 (아버지 죠지 죠스타 2세의 죽음과 어머니 엘리자베스 죠스타의 실종, 스승 로긴즈, 친구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의 희생)
- 쿠죠 죠타로 (친구 카쿄인 노리아키의 희생)
- 히가시카타 죠스케 (할아버지 히가시카타 료헤이의 죽음, 후배 얀구 시게키요의 희생)
- 죠르노 죠바나 (동료 브루노 부차라티, 레오네 아바키오, 나란챠 길가의 희생)
- 쿠죠 죠린 (아버지 쿠죠 죠타로, 동료 푸 파이터즈, 에르메스 코스텔로, 웨더 리포트, 나르시소 아나수이의 희생)
- 죠니 죠스타 (동료 쟈이로 체펠리, 마운틴 팀, 핫팬츠의 희생)
2.1.1. 예외[편집]
2.2.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편집]
주인공은 "다운(쓰러짐)"과 "일어서기(근성재기)"를 몇번이고 반복한다.
소년만화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가 다운이라는 상황을 통해서 보여주는 근성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한계를 가볍게 초월한다. 악당에게 쓰러져서 보통 사람이라면 죽고도 남거나 기절할 만한 상황에 어떻게든 근성과 신념, 사명으로 일어선다. 이는 신념과 꿈이라는 소년만화의 주제의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강화시켜주는 연출로써 주인공에 대한 깊은 인상과 감동을 주기 때문에 자주 사용된다. 그리고 여기에 세인트에겐 같은 기술이 통하지 않아 같은 통쾌한 대사를 날려주는 것도 백미.
소년만화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가 다운이라는 상황을 통해서 보여주는 근성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한계를 가볍게 초월한다. 악당에게 쓰러져서 보통 사람이라면 죽고도 남거나 기절할 만한 상황에 어떻게든 근성과 신념, 사명으로 일어선다. 이는 신념과 꿈이라는 소년만화의 주제의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강화시켜주는 연출로써 주인공에 대한 깊은 인상과 감동을 주기 때문에 자주 사용된다. 그리고 여기에 세인트에겐 같은 기술이 통하지 않아 같은 통쾌한 대사를 날려주는 것도 백미.
2.2.1. 예외[편집]
2.3. 주인공의 특징[편집]
2.3.1. 최종보스가 주인공을 압도하거나, 주인공이 최종보스다.[편집]
2.3.2. 붕가가 있거나, 더 나아가 주인공이 호색한이다.[편집]
2.4. 관대한(?) 악역의 법칙.[편집]
악역은 주인공을 끔살시킬 절호의 기회를 잡아놓고도 어처구니없게 말아먹는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서는 빌런 시가라키 토무라가 주인공을 그대로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왔지만 단지 다음 세대로의 협박만 하고 갔다.[5]
- 디지몬 어드벤쳐 에서도 통용되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묘티스몬이 이 법칙을 특히 잘 따랐으며, 나머지 적들도 묘티스몬 만큼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주인공 일행을 죽일 상황에서도 뻘짓때문에 말아먹었다.
2.4.1. 예외[편집]
2.4.2. 관련 문서[편집]
2.5. 필살기를 초반에 쓰면 진다.[편집]
2.5.1. 예외[편집]
2.6. 적이나 라이벌이 아군으로 들어오면 그놈은 약해진다.[편집]
- 원피스의 로빈 같은 경우나, 이누야샤 동료들의 상당수(...)가 좋은 예.
- 단순하게 힘이 약해진다는 의미 외에도, 상대적으로 약해진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적으로 등장했을 때에는 무시무시한 포스를 뿜었지만, 막상 아군이 되자 그동안 파워업한 주인공들에게 묻힌다든지 하는 경우.
2.6.1. 예외[편집]
- 페어리 테일에서 가질 레드폭스나 쥬비아 록서는 페어리 테일과 적대적인 길드 출신이었지만 주인공들과 같이 파워업 하고 있는 케이스. 다만 원래 길드원이었지만 한 에피소드의 보스가 되었다가 다시 길드원이 된 렉서스 드레아는 원래부터 사기캐릭이고, 진정한 동료가 된 이후로도 사기캐릭이다. 대마투연무에서 레이븐 테일의 출전선수 전원을 혼자 깨부수고, 성십대마도중 한명인 쥬라 네키스도 이겼다. 그리고 같은 길드원은 아니지만 아군이된 낙원의탑편 보스 제라르 페르난데스도 적이였던 시절이나 아군이 된 이후나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인생이 암울한데다가 한국판 성우가 문제지...
2.7. 최종 보스전은 아군들이 적 하나를 갈구는 구조가 되는 경우가 많다.[편집]
- 심지어 바람의 검심 시시오 마코토 전 같은 경우, 4:1로 대놓고 돌아가며 다구리전을 한다.
2.7.1. 예외[편집]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1부에서부터 3부까지는 최종보스전이 1대1이였다.
- 특촬의 경우 일반 병사들은 주인공들과 1:1로 깨지면서 순차적으로 소모된다. 안비겁.(애초에 더많은숫자로 시비를걸어온건 그쪽이니 별로 합리화안해도 되지만)
2.8. 적이 필살기를 쓰고 등을 돌리면 주인공은 일어난다.[편집]
비슷한 예로 적이 '최후의 일격' 내지는 '이걸로 마지막이다!!'라고 외치면 100% 실패한다. 다만, 주인공이 끝끝내 일어나지 못하면 대개 배드 엔딩으로 이어진다.
2.8.1. 예외[편집]
예외적으로 그냥 떡실신당하고 그로기 상태에 있기도 한다.
- 블리치의 경우 이치고는 뱌쿠야에게 떡실신 당했다. 거의 최초로 블리치가 클리셰를 깨트린 케이스. 하지만 이후 수련을 통해 성장해서 리벤지에 성공한다.
2.9. 새로운 필살기[편집]
필살기가 안 통하게 되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슈퍼' 혹은 '오메가' 등의 표현 이외에도 별별 접두사가 붙은 새로운 필살기가 등장한다.
2.9.1. 예외[편집]
2.10. 개그 캐릭터는 죽지 않는다, 단지 잊혀질 뿐이다.[편집]
2.10.1. 예외[편집]
2.11. 신기술 혹은 신필살기의 법칙[편집]
2.11.1. 예외[편집]
- 블리치에서 이치고가 그림죠와의 싸움에서 호로화를 처음으로 제대로 사용하여 압도적으로 밀어붙여서 이 예시에 속하나 싶었지만 11초 지속시간 때문에 가면이 깨지고 극심한 영력소모 때문에 곧바로 처발린다.
2.12. '해치웠나?'의 법칙[편집]
이쪽에서 필살기를 날려서 적이 맞고 연기로 시야가 가리는 경우 "해치웠나?" 같은 대사가 등장한다. 그러면 적은 꼭 쓰러지지 않고 반격한다. 흔히 말하는 죽은 적도 살려내는 주문.[13]
2.12.1. 예외 1 - 반전도 없다. 부활도 없다.[편집]
멀쩡한 듯하다가 그 다음 장면에서 쓰러지며 "이겼다! 제 3부 끝!" 하는 장면도 적지 않다.
2.12.2. 예외 2 - 아직 안 끝났다.[편집]
동료들이 기뻐할 때 주인공이나 동료중 한명은 예민한 감각을 통해 '아직이다!'를 외치고 주위는 벙찌는 경우가 있으며, 간혹 연기 속에서 뻗어나온 공격이 아군을 리타이어시킨다.
- 나루토에서는 가아라가 카구야 키미마로를 모래로 붙잡아서 리가 기뻐하고 있었지만 가아라는 아직이라고 말하고 사폭장승으로 막타를 먹였다. 하지만 키미마로는 피부 밑에 뼈 갑옷을 둘러서 사폭장송으로부터 살아남았다. 그리고 이어서 유사폭류로 키미마로를 묻었을때 모래로 붙잡았을때 처럼 아직이라고 말하고 이번에는 사폭대송으로 확인사살을 먹이고 다시 리가 기뻐하고 있었지만 가아라는 키미마로가 살아있는걸 알고 끈질긴 괴물이라고 말했다. 예외로 키미마로가 주인을 썼을때 그를 모래늪에 묻어서 다시 리가 기뻐하고 있었을때 키미마로가 땅 밑에서 수많은 뼈를 솟아나게 했을때는 예상을 못했는지 놀란 상태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저런 늪에 묻어버렸을때 더이상 못나올거라고 했지만 키미마로가 겨우 나와서 당황했지만 막타를 날리려는 순간 그가 지병으로 사망해서 운좋게 살았다.
2.13. 어른들은 세계를 구하지 못한다.[15][편집]
2.13.1. 예외[편집]
- 봉신연의의 인물들은 대부분 어른(백 살은 기본 소양)이다. '선인'이라는 명목하에 얼굴이 거의 늙지 않아서 딱히 어른같지는 않지만...
2.14. 자주 바뀌는 최종 보스급 캐릭터[편집]
최종 보스역이 자주 바뀐다. 반전을 주려고 의도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와 별개로 연재가 당초 예정보다 점점 길게 늘어나 장기화되면서 따라오는 현상인 경우도 많다. 나루토는 특히 유명해서 그걸 비꼬는 만화가 나돌 정도.
- 참조 : 페이크 최종보스
2.14.1. 예외[편집]
- 강철의 연금술사는 처음부터 두 축의 스토리(국가적 음모해결, 형제의 신체 되찾기)로 진행되어 각각의 최종보스가 있고(플라스크 속 작은 난쟁이, 진리) 스토리가 끝날 때까지 바뀌지 않았다.
2.15. 배신한 아군의 법칙[편집]
일반적으로 동료였다 배신하는 아군은 주인공의 '친구' 발언에 흔들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냐!'라며 다시 합류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는 의미에서 주인공 또는 동료나 세계 등을 지키고 죽기도 한다.
- 예시로는 이누야샤 동료 대부분[19]
2.15.1. 예외[편집]
2.15.1.1. 예외 1 - 배신한 상태로 그대로 남는다.[편집]
물론 그대로 배신한 상태로 남아있기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죄값을 치르고 죽거나 드물게는 잘먹고 잘산다.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마모루(가면라이더 아마존즈). 반성했다는 묘사가 특별히 나오지 않았다.
2.15.1.2. 예외 2 - 다시 합류하긴 하지만 반성은 하지 않는다.[편집]
2.16. 주인공의 조상 중에 유명한 인물이 있거나 적이 있다.[편집]
2.16.1. 예외[편집]
2.17. 주인공의 세뇌를 해제하는 방법[편집]
2.17.1. 남자[편집]
남자 주인공이 세뇌당해 동료들을 공격하면 여주인공의 '그만해!'란 외침에 머뭇거리다 두통을 호소하며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2.17.1.1. 예외[편집]
-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에서는 우츠기 미코토가 시시오 가이에게의 외침이 안먹혔고, 복제된 동료들이 골디언 햄머에 빛이 되어버리고 늦게 정신차린 골디마그가 자폭하고 나서야 겨우 전투 불능상태가 된 이후 아마미 마모루까지 나서서 겨우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2.17.2. 여자[편집]
여자 주인공이 세뇌당하면 남자주인공의 애정행위(포옹, 입맞춤, 고백 등등...)로 제정신이 돌아온다.
2.18. 설명을 좋아하는 주인공[편집]
적에게 물어보지도 않은 것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자신의 기술의 원리라든가. 주로 이런걸 소년 점프식 상황이라고 일컫는다. 블리치처럼 말로 구구절절 설명하는 방식이 있는가하면, 등장인물들의 독백이나 내레이션으로 설명해서 현실에서는 상대가 이를 모르는 식으로 하는 방식이 있다.
2.18.1. 말 많은 악당[21][편집]
위의 예시와 반대로 적이 주인공과 동료들에게 설명하는 경우이다. 보통은 싸움에서 우세를 보일때 자만심에 하는 경우가 많다.
2.18.2. 아군이나 적군이나 그놈이 그놈[편집]
- 블리치: 아래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과 똑같다. 아군이고 적군이고 다 똑같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이러한 설명을 적이고 아군이고 가릴것없이 해댄다. 기술의 정체를 설명하는건 기본이고, 설명 도중엔 공격당하지 않으며, 기술을 설명해줘도 그냥 당하기도 한다.
사실 말을 엄청 빨리 하고 슬로우모션으로 처리한거다.절벽에서 떨어지고 나서 5초후면 바닥에 도달한다는데 발차기날리고 고드름이어붙이고 별걸 다한다
2.18.2.1. 예외[편집]
2.19. 과학자, 예술가 캐릭터의 법칙[편집]
2.19.1. 적의 편인 경우 대부분 성격파탄자.[편집]
2.19.2. 아군인 경우도 정상인 인물은 거의 없다.[편집]
과학자나 예술가 캐릭터는 사실 아군의 경우에도 나사 하나 빠진 녀석인 경우를 찾아보기 어렵지 않다. 윤리관은 제대로 박혀있다지만 엽기적인 짓 잘 하기는 마찬가지인 경우도 가끔 있다(...)
2.19.3. 예외[편집]
특이한 성격은 있으나 막장이 아니거나, 오히려 정상적인 사고 또는 선한 성격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 만화가 아닌 것도 있는데?
2.20. 기술 이름 외치기[편집]
2.21. 변신, 합체 중이나 기술 시전 준비 기간 동안엔 공격하지 않는다.[편집]
- 가장 잘 지켜지는 작품들은 거대 변신로봇류. 사실 대등하게 싸우려면 그것이 예의고 하니...
2.21.1. 예외 1 - 적의 공격으로 실패한다.[편집]
요즘은 이러한 규칙이 많이 깨져 가고 있는 추세이다.
- 변신로봇류의 경우 황금용자 골드란이 이 클리셰를 제대로 깨 버렸다.
-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는 이 준비시간을 이용해 라스가 그리드를 썰어버리기도 했다.
- 가면라이더 빌드에서 가면라이더 에볼이 빌드 지니어스 폼에게 밀리자 완전체인 블랙홀 폼으로 폼 체인지를 하려고 에볼 트리거를 꺼냈는데 빌드가 에볼 트리거를 장착하려는 에볼의 팔을 붙잡아서 폼 체인지를 막고 그대로 필살기를 날려서 에볼의 변신을 풀었다. 필살기를 날리면서 빌드는 "완전체가 되기 전에 쓰러뜨린다. 그것이 승리의 법칙이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에볼이 한번 물러갔다 다시 왔을 때는 처음부터 블랙홀 폼으로 등장했다.
2.21.2. 예외 2 - 어떻게든 성공한다.[편집]
주인공의 변신, 합체 중에 적이 공격을 하지만 어떤 이유로 공격이 전혀 통하지 않고[26] 변신, 합체에 성공한다.
- 사실 슬레이어즈에서 먼저 써먹었다. 여기선 강력하고 긴 주문을 읊는 동안애는 강대한 힘이 집약되기 때문에 방어막 역할을 해준다고.
- 두 사람은 프리큐어 에서는 자동적으로 방어막이 쳐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막으려고 시도는 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결국 변신이 성공하고 막으려는 쪽은 그 충격에 밀려나는 경우도 있다.
그러고 보니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라는 짤방도 이 법칙에서 나왔다...- 1990년대 로봇물에도 이미 이런 사례들이 있었다. 주로 변신이나 합체시 강력한 방어막이 생성되어서 적이 공격을 해도 통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서 에그제이드가 최종 폼인 무적 게이머로 변신하기 직전, 크로노스가 PAUSE를 시전해 이를 막으려 했지만 무적 게이머의 변신에 쓰이는 하이퍼 무적 가샤트가 정지된 시간 속에서도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바람에 변신을 막는데 실패했다.
2.22. 가장 먼저 쓰러뜨린 적은 알고 보니 가장 약했던 녀석[편집]
2.22.1. 예외[편집]
- 블리치의 라스노체스 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에스파다 중 하나인 야미 리야르고를 쿠로사키 이치고가 쳐 바름과 동시에 팔까지 떨궜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23. 칼싸움의 법칙[편집]
칼로 싸우는 대결의 경우, 둘이 서로 지나치면서 일격을 먹이는 장면이 꼭 등장한다. 서로 한 컷 씩 필살기 이름을 말하고 서로 일격을 가한다.
2.24. 주인공은 대체로 성인군자[편집]
일반적으로 주인공은 승부의 결착이 나도 절대로 악역을 죽여 끝장내지는 않는다.
상대에게 뼈아픈 과거가 있으니 동정해준다던가 원래 '어떤 일이 있어도 남을 죽이지 않는다'는 신념이 확고하다는 이유 등으로 살려주는데, 이는 '소년'들이 보는 만화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악당과 동급의 짓을 해선 안되는 절대선이어야 하기 때문. 그 대신 저지른 죄가 너무 큰 경우는 상처가 너무 심해서 죽는다던가, 자기 죄를 인정하고 자살하거나, 승부에 승복하지 않고 뒷치기하려다 다른 인물 혹은 우연한 사고에 쓸려나갈 수도 있다.
상대에게 뼈아픈 과거가 있으니 동정해준다던가 원래 '어떤 일이 있어도 남을 죽이지 않는다'는 신념이 확고하다는 이유 등으로 살려주는데, 이는 '소년'들이 보는 만화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악당과 동급의 짓을 해선 안되는 절대선이어야 하기 때문. 그 대신 저지른 죄가 너무 큰 경우는 상처가 너무 심해서 죽는다던가, 자기 죄를 인정하고 자살하거나, 승부에 승복하지 않고 뒷치기하려다 다른 인물 혹은 우연한 사고에 쓸려나갈 수도 있다.
- 참고 : 불살,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2.24.1. 예외[편집]
2.25. 동료에게 약한 아군[편집]
아군의 동료가 모종의 이유로 세뇌, 폭주, 흑화 등의 이유로 적이되어 나타나서 바로 주인공이나 그의 동료들과 싸우는 경우 아군은 이 사실에 크게 동요하며 적이 된 아군을 공격하는 것을 주저하거나, 바로 대응 하더라도 전력을 다하지 못하거나 전투력에서 밀려서 패배한다.
2.25.1. 예외[편집]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는 미사카 미코토가 겐세이의 함정에 걸려 강제적으로 레벨6 실험체가 되어 카미조 토우마와 교전을 벌이고 도중에 합세한 소기이타까지 몰아붙였으나, 익스테리어의 파괴와 드래곤 스트라이크에 저지되었다.
2.26. 히로인의 특징[편집]
히로인은 처녀이며 남자 주인공 이전에 다른 남자와 사귄적이 없다. 또한 히로인은 어느 샌가 남자 주인공에게 먼저 반해있지만 다만 남자 주인공은 둔감해서 눈치를 못채다가 결말부에서 서로 고백해서 결혼을 하거나 이어진다. 이혼을 하거나 다른 사람과 재혼을 하는 장면은 절대로 안나온다. 에필로그에서 두 사람의 아이가 나오기도 하며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나 낙태는 절대로 안한다.
2.26.1. 예외[편집]
- 알드노아 제로에선 히로인이라 부를 수 있는 캐릭터인 아세일럼 버스 앨루시아가 남자 주인공이 아닌 제 3자와 이어진다.
2.27. 라이벌의 특징[편집]
주인공에겐 그보다 뛰어난 실력을 지녔거나, ,주인공보다 유명한 라이벌이 있으며, 주인공은 초반에는 라이벌보다 뒤떨어지는 인지도나 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조연, 엑스트라들이 주인공을 무시하고 라이벌만 높이 사는 발언을 하기도 한다. "뭐야, (라이벌)에게 덤비는 저 떨거지(주인공)은?" 이런 식으로.
2.27.1. 무뚝뚝하거나 냉정 침착한 성격[편집]
2.27.1.1. 예외[편집]
- 음속의 소닉 - 그럭저럭 강한 캐릭터지만 주인공인 사이타마가 너무 강해서 라이벌 취급을 못받는다.
[1] 죽진 않았다.[2] 주인공의 친구가 중학생 나이에 모텔에서 거사를 치루려던 장면이 나온다. 실패했지만.[3] 사실 Oh!Great의 작품 대다수에 이런 묘사가 자주 나온다.[4] 주인공이 술에 취한 나머지 작중 여캐들을 모조리 붕가해버리는 소년만화 역사상 최악의 사고를 쳐버렸다........는 훼이크. 사실 전부 몰래카메라 장난이었다....야말로 훼이크. 사실 남자 한 명하고는 진짜로 해버렸다! 뭔가 이상한 방향이긴 하지만, 이제 진짜로 선을 넘어버렸다. 아아[5] 다만 이 부분은 상황이 좀 미묘하긴 했다. 공공장소이다 보니 설령 상대를 죽이더라도, 최종적으로 본인이 도망칠 수 없기 때문. 상대를 죽이는 메리트보다 디메리트가 더 커서 협박으로 끝난 것이다. 즉, 절호의 기회라고 보기에는 다소 미묘했던 셈. 물론 너도 죽고 나도 죽자라는 심정으로 작정했으면 충분히 죽일 수 있긴 했지만.[6] 주인공임에도 필살기는 물론이고 폭주까지 써도 지는 일이 많다.[7] 머스탱이랑 킹 브레드레이가 날뛰는 순간...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8] 단, 이는 평소 행실이 악독한 악당 한정. 반대로 악질인 주인공 일행들이 보통 적을 다구리 친다고 생각해보자.[9] 당시 남아있던 포코는 평범한 소년이고, 스피드왜건, 톰페티, 스트레이초는 잡몹 처리에 열중이였다.[10] 누군가처럼 진지하게 전투에 임할생각은 추호도 없었고 이기면 그만이었기때문에 1대1대결인척 속임수로 위장하고 리사리사가 손써볼 겨를도 없이 한방에 보내버린다[11] 다른 인원들도 현장에 있었지만 스피드왜건과 스모키는 일반인이고 슈트로하임은 오히려 카즈가 완전생물로 파워업하는 계기를 마련해버린 일도 있지만 휘하 독일군과 함께 잡몹처리에 열중이었다.[12] 이 경우에는 안그래도 넘사벽인 화이트가 더 세져서 나온다. 대표적으로 우르키오라 지못미[13] 이 패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 "얏타카?(해치웠나?)"라고 말할때마다 댓글로 '얏타카 금지'라고 태클을 거는 데까지 패턴화(...)[오즈스포일러] 사실 브레스트 캐논에 맞기 한참 전에 이 녀석이 먼저 타격을 줘서 코어 메달에 금이 가 있었다.[15] 주인공은 학생이라는 클리셰와 연결시킬 수 있다.[16] 그러나 일본의 폭주는 막지 못했다. 마음만 먹으면 육군 장관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위치였음에도 신념 때문에 정치에 개입하는 걸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오직 눈 앞에 보이는 사람들의 행복만을 지킨다는 소극적인 자세를 평생 유지한다. 물론 켄신은 가상의 인물인데다 실제 역사가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17] 이 경우 손오공과 베지터가 주역이기 때문이다. 오공의 아들인 오반으로 주역을 교체하려는 시도를 했던 것도 같지만 슬그머니 없던 일로 되었다(...)[18] 로베르트 하이든은 최종보스 오오라가 있었지만, 마가렛이 흑막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마가렛도 어중간했다. 나중에서야 아논이 드디어 보스 자리를 먹고 그때서야 최종보스의 정체 확립.[19] 얘네는 그냥 작가가 소년만화의 바이블급이라[20] 다만 이쪽 역시 아버지가 최종보스 아니냐는 주장이 있다. 메인 적 최상위 간부라는 주장도 있었지만...자세한건 항목 참조.[21] 미국의 어느 저패니메이션 평론가는 실제로 악역들이 주인공들보다 훨씬 더 많이 지적으로 말하거나 설명한다는 점에 주목했는데, 이는 일본 만화 본연에 깔려있는 지식인들에 대한 부정적 태도가 반영됐다고 한다.[22] 대력 이런식의 전개. 우에키: 제길 네 녀석 능력이 뭐냐!? / 바론: 검이 있는 위치로 이동하는 것이다. / 우에키: 아, 감사. 근데 그거 알려줘도 되냐? / 바론: 이런 속았다![23] 답이 없다.[24] 애초에 마유리도 아군이 되기 전, 주인공 일행과 싸웠을때는 자기 동료들을 자살 폭탄으로 써먹는 짓을 보였다.[25] 더 강해지려는데 왜 공격해?! 라고 적이 절규하면 관심 없다. 라고 쿨하게 대답한다(...)[26] 주로 초고속 변신 및 합체나 방어막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납득가게 한다.[27] 토코야미의 폭주한 다크 섀도우를 이용해 쓰러트렸다.[28] 호문쿨루스 7명 중 확실하게 최강이라 할 수 있는 프라이드나 근접전이 그야말로 최강을 달리는 라스를 제외하면 전투력은 대체로 비슷하게 강하다. 여기서 굳이 우열을 가리자면 지능이 변수가 될 수 있는데, 여기서 가장 떨어지는 글러트니가 그나마 최약이라 볼 가능성이 있다.[29] 애초에 메탈시드라몬이 먼저 나온 이유는 주로 행동대장, 선봉장 포지션이라서 먼저 나온 것이다.[30] 스파이더 A = 거미줄, 나이트메어 = 종과 전자파로 조종, 아카사소리 = 변장술과 독침, 미니미니왕 = 상대를 작아지게 만드는 기계를 가짐, 큐피트 = 사랑의 화살로 상대를 조종, 스나이퍼 겐마 = 백발백중의 사격.[31] 1, 2부는 적이 돌가면의 흡혈귀나 기둥 속 사내였기에 쓰러트리려면 죽일 수 밖에 없었고, 3부 부터도 나쁜놈은 확실히 끝장내지만 죽이지 않는게 대다수다. 역관광 당하는경우도 있지만 아니, 5부와 7부에서는 적이고 아군이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로 죽이는 걸 마다 않는다[32]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는 주요 악역인 도깨비들과 싸우면서 그들이 가진 아픈 사연에 대해서는 동정하지만, 죽이는 것으로 그들이 저지르는 죄는 확실하게 단죄한다. 도망자 도깨비들이라도 죄 없는 사람을 해친 전과가 있다면 그 응보를 반드시 죽음으로 받는다.[33] 굵직한 건만 해도 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