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인류 최후의 날(2016) Cell | |
제작사 | 더 장르 컴퍼니, 베나로야 픽쳐스, 카고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
수입 | (주)유니콘텐츠 |
장르 | |
감독 | 토드 윌리엄스 |
제작 | 다이안 에쉬포드 |
각본 | 아담 알레카, 스티븐 킹 |
출연 | |
촬영 기간 | |
러닝 타임 | 98분 |
개봉일자 | |
총 관객수 | 5,286명 (최종) |
청소년 관람불가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사람들이 모두 미쳐버렸어!
만화가인 클레이 리델(존 쿠삭)은 공항에서 아내와 통화하던 중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정체 모를 전파에 의해 공항 내에 있는 사람들이 미치광이처럼 날뛰며 서로를 공격하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다. 이상한 전파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은 송신탑을 찾아 피난을 떠나고, 클레이는 피난 중 만난 괴짜 무신론자 톰 맥코트(새뮤얼 L. 잭슨)와 엄마를 잃은 소녀 앨리스(이사벨 퍼만)와 함께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미쳐버린 세상 속으로 뛰어드는데…
과연, 클레이는 멸망 끝에 있는 세상에서 아내와 아들을 만날 수 있을까?
만화가인 클레이 리델(존 쿠삭)은 공항에서 아내와 통화하던 중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정체 모를 전파에 의해 공항 내에 있는 사람들이 미치광이처럼 날뛰며 서로를 공격하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다. 이상한 전파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은 송신탑을 찾아 피난을 떠나고, 클레이는 피난 중 만난 괴짜 무신론자 톰 맥코트(새뮤얼 L. 잭슨)와 엄마를 잃은 소녀 앨리스(이사벨 퍼만)와 함께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미쳐버린 세상 속으로 뛰어드는데…
과연, 클레이는 멸망 끝에 있는 세상에서 아내와 아들을 만날 수 있을까?
3. 예고편[편집]
▲ 공식 예고편 |
4. 평가[편집]
흥행이나 평은 영 아니올시다. 초반부만 볼만하고 갈수록 힘이 팍팍 없다는 평이 수두룩하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평은 안 좋다. 2000년대 후반부터 영화화 이야기랑 같이 일라이 로스가 감독을 한다 뭐다 이러더니만 영화화한 결과는....
심지어 포스터에 적혀있는 더 가디언지의 5점 만점의 평점은 사기다. 배급사는 더 가디언 지가 5점 만점을 주었다고 거짓 선전을 했으나, 실제 더 가디언지가 내린 평점을 확인해보면 겨우 2점으로 제목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여담인데 공항에서 멀뚱멀뚱 멍때리고 미쳐 날뛰는 사람들을 보는 어느 중후년 엑스트라는 바로 트로마 보스 로이드 카우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