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 열도 개척의 날(尖閣諸島開拓の日)은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에서 제정된 기념일이다. 날짜로는 매년
1월 14일이며, 1895년 1월 14일
일본 정부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일본령으로 편입함을 기념하는 날이다. 일본에서는 센카쿠 열도의 날, 센카쿠의 날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2010년 12월 17일 센카쿠 열도 개척의 날을 제정하는 조례안이 가결되었다. 2011년치뤄진 기념행사에서는 이시카와 시장과 국회의원 등 300명의 정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2017년 기념행사에는
아베 신조 총리가 축전을 보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