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trième circonscription de la Seine-Saint-Denis.
블랑슈-메슈닐, 스탱 캉통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선거구 유권자 수는 60,977명. 센생드니 지역에서는 가장 인구수가 적은 선거구로 게리맨더링 논란이 있기도 하다.
선거구 형성 이래
프랑스 공산당 외에 다른 정당이 승리한 적이 없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좌익 선거구이다. 2012년에는 야권 단일화로 공산당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기도 했다. 현직 의원은 5선의
마리 조르주 뷔페로, 프랑스 공산당의 서기장을 맡기도 했으며 현 공산당 최다선 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