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대체로 행정중심복합도시 서부지역과 조치원 생활권으로 세종시 갑 선거구에 비해서는 보수세가 조금 있는 곳이다. 2020년 3월 7일 선거구 획정이 이뤄지면서 기존에 하나였던 선거구를 두개 선거구로 분할시켰다. 단일 선거구 당시 국회의원은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이해찬이다.
현 국회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다.
현 국회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다.
세종시 을 관할 구역
| |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 연기면, 연동면,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조치원읍
| |
2. 역대 국회의원 명단
3. 역대 선거 결과
이전 선거 결과는 세종특별자치시(선거구) 문서 참조.
3.1.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강준현(康準鉉)
| 46,002
| 1위
|
57.96%
| 당선
| ||
2
| 김병준(金秉準)
| 31,495
| 2위
|
39.68%
| 낙선
| ||
3
| 정원희(鄭元喜)
| 1,182
| 3위
|
1.48%
| 낙선
| ||
7
| 정태준(鄭泰晙)
| 683
| 4위
|
0.8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21,305
| 투표율
68.5% |
투표 수
| 80,339
| ||
무효표 수
| 977
| ||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을)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46,002
(57.96%) | 31,495
(39.68%) | + 14,507
(△18.28) | 80,339
(66.22%) | |||||
아름동
| 67.42%
| 30.88%
| △36.54
| 73.82
| |||||
종촌동
| 63.39%
| 34.76%
| △28.63
| 70.37
| |||||
고운동
| 61.89%
| 36.33%
| △25.56
| 64.42
| |||||
조치원읍
| 51.07%
| 46.14%
| △4.92
| 56.00
| |||||
연기면
| 54.01%
| 42.27%
| △11.74
| 64.19
| |||||
연동면
| 43.75%
| 53.10%
| ▼9.35
| 60.15
| |||||
전의면
| 43.18%
| 53.85%
| ▼10.67
| 58.02
| |||||
전동면
| 40.39%
| 56.62%
| ▼16.23
| 56.90
| |||||
소정면
| 40.80%
| 55.62%
| ▼14.82
| 58.59
| |||||
연서면
| 51.33%
| 45.69%
| △5.64
| 62.50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48.08%
| 42.07%
| △6.01
| ||||||
관외사전투표
| 63.28%
| 34.13%
| △29.15
| ||||||
재외투표
| 70.40%
| 29.59%
| △40.82
| ||||||
현역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주공산이 되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재 8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지만 당에서는 현역 의원 불출마지를 전략공천한다는 방침에 따라 세종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였으나 이 지역구가 갑/을로 나뉘어져 을 지역구에 세종에서 출마를 준비중이던 예비후보들이 나서게 됐다. 이 중 강준현 전 세종시 부시장, 이강진 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 이영선 변호사가 3인 경선으로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결국 강준현 전 부시장이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을 받았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3월 1일, '세종시의 설계자'로 불리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전략공천했고#, 이후 선거구가 공식적으로 분할되자 김병준을 을 지역구에 배치했다.
민생당에서는 정원희 도농공감융합연구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원희 후보는 연말에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민주당의 텃밭인 세종답게 57.96%라는 넉넉한 득표율로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를 꺾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여담으로 민주당세가 더 강한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부분을 끼고 있는 세종시 갑보다 오히려 더 많은 득표율을 얻고 강준현 후보가 김병준 후보를 꺾었다.[1]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3월 1일, '세종시의 설계자'로 불리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전략공천했고#, 이후 선거구가 공식적으로 분할되자 김병준을 을 지역구에 배치했다.
민생당에서는 정원희 도농공감융합연구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원희 후보는 연말에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민주당의 텃밭인 세종답게 57.96%라는 넉넉한 득표율로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를 꺾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여담으로 민주당세가 더 강한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부분을 끼고 있는 세종시 갑보다 오히려 더 많은 득표율을 얻고 강준현 후보가 김병준 후보를 꺾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