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세아 스토리
1. 개요[편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알고 싶은 버츄얼 유튜버, 세아입니다!
2. 방송 이력[편집]
2018년 7월 11일 유튜브에 소개 동영상을 업로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 때는 3D 모델링이 아닌 Live2D를 사용하였다. 속칭 세아 mk.1 시절.
2019년 3월 29일, 영상을 통하여 새로운 모델링(세아 mk.2)을 적용 할 예정임을 알림하였다.영상 보기 기존의 2D에서 3D로 변경되면서 발생했던 얼굴형 변화[2]가 수정되고, 그리고 꾸준히 단점으로 지적되던 부자연스러운 무브먼트 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3] 그 외에도 캐릭터 모델의 전체적인 키와 팔다리 길이 등이 약간 수정되었다.
2019년 3월 29일, 영상을 통하여 새로운 모델링(세아 mk.2)을 적용 할 예정임을 알림하였다.영상 보기 기존의 2D에서 3D로 변경되면서 발생했던 얼굴형 변화[2]가 수정되고, 그리고 꾸준히 단점으로 지적되던 부자연스러운 무브먼트 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3] 그 외에도 캐릭터 모델의 전체적인 키와 팔다리 길이 등이 약간 수정되었다.
3D 모델 변경 직후의 모습 (출처: 중독의 CM송 월드컵! 우승한 광고 직접 패러디 해보겠습니다리우스). |
이후 게임 실황, 합방, 자체 굿즈 제작, ASMR, VLOG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하고 있으며 드립력(...)도 나날히 향상하고 있다.
2019년 4월 12일에 우왁굳과 에이펙스 레전드 합방을 하면서 착실하게 버추얼 유튜버로서의 정체성을 쌓아가는 중.
2019년 5월 21일에 개최되는 유니티 행사 Unite Seoul 2019 개최 기념 축전 영상이 올라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서 틀어준 영상도 있는데, 축전과는 다르게 개발자 세션 쪽의 영상이라서 그런지 기본 에티켓 예절 등의 세션 참가 시 주의사항 위주의 서술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
스마일게이트의 사내잡지 '스마일통'에서 단독 인터뷰를 했다. 사내에 존재하는 팀장과 편집자의 인터뷰도 같이 실려있다.
2019년 8월 31일, 에픽세븐 1주년 파티에 축전 영상을 보냈다.
의상 변경 후 3D 모델. 이 모델은 시즌 2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
2019년 11월 13일에 신규 의상이 공개되었다. 희한하게도 초겨울에 공개된 의상인데 여름 버전에 가깝게 디자인되었고, 가슴 사이즈가 심하게 축소된 것이 특징. 11월 15일에 추가 공개된 동영상에서 변신 클리셰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 때 모델링 가슴 사이즈 크기가 얼마나 크게 차이나는지 강조되어 나타났다. 심지어 이후에 옷 갈아입는 데 0.1초도 안 걸린다면서 다시 예전 의상으로 돌아갈 때도 크기 차이가 대놓고 비교되는 앵글이었다.
3. 밈과 비공식 설정[편집]
- 돈미세아: 종종 흑화하여 검은 눈이 된다. 이 때 솔직한 감정을 말하도록 작동되는 OS의 이름은 '돈미세아'라고 한다. 예시) 아키네이터의 질문에 자신의 캐릭터를 평가하는 나쁜 Ai
- 아줌마 컨셉의 솔직한 모습 때문에, 초기의 인공적이라는 평가를 벗어나서 호평도 늘어났다. 힘든 연기를 해내고 있는 성우를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본래의 목소리로 말하는 부분에도 팬이 많은 편이다.
- 아무래도 경험 많은 인력을 버추얼 유튜버로 투입할 가능성이 생각보다 높은 게 아니라서, 신입사원이거나 경력 짧은 성우일 것으로 팬덤에서 예측하고 있었다.[7] 게다가 방송 초기와 방송 후기를 비교해 보면 시간이 갈수록 연기 실력이 확연히 느는 게 느껴지기도 했고.[8] 그러다 보니 나이가 많이 어린 신입사원급 여성으로 예측되었다.
사실 40대 신입사원이라 카더라더 자세한 이야기는 후술한다.- 본래 목소리 2: 한국의 민속놀이 소개영상은 성우의 본래 목소리 톤을 사용하고 있다.
- 본래 목소리 3: 일본의 양키 흉내 → 홍합 → 본래 목소리로 이어지는 3연타
아주머니 너무 귀엽다
- 세아형: 종종 진짜 목소리를 낼 때는 남자 연기도 잘해서 붙은 별명이다. 하지만 형이라고 하면 화낸다.(...)
4. 여담[편집]
- 유튜브 광고로 세아의 소개영상이 뜨기도 하는데, 대한민국 최초의 기업 소속 버츄얼 유튜버[9]로서 작정하고 활동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팬아트 투고용 이메일 주소도 따로 개설한 상태.
- 의외로 깔끔한 음감을 이용한 소스가 많이 발견되어서 음 MAD가 많이 만들어졌는데, 퀄리티가 높은 건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도 하며, 이런 영상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세아가 아껴보는 영상 카테고리에 들어갔었다. 그러나 시즌 2가 시작되며 재생목록이 삭제되어 지금은 확인할 수 없다.
- 보통 유튜버들이 업로드 일정에서 빼놓지 않는 크리스마스나 신년 당일에 영상을 올리지 않았는데, 1월 4일 이에 대한 해명 영상을 올리기를 원래 세아스토리 채널은 12월 28일 올라온 영상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찌어찌 살아남았는지 12월 28일 영상의 제목은 "버츄얼 유튜버의 고민"이라는 영상으로 대체되었고[10] 1월 4일 올라온 영상에서 이에 대한 해명과 신년 인사를 진행했다.
- 상당히 자유분방(?)한 그림실력을 가지고 있다.그림 실력을 뽐내는 세아
- 셀럽들이 한다는 나무위키 검색에도 도전했는데, 위키에 적혀 있는 몇 가지 카더라성 이슈들을 해명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영상이 만들어지는 속도를 감안하면 정황상 r194 이전의 버전을 가지고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 딥러닝 대사가 빠진 건 어쩌다 보니 실수로. 실제로는 여전히 기능이 지원된다고 한다.
본업에 충실 - 영어 못 하는 건 본인피셜로 맞다고 재확인. 이미 나무위키에 작성된 부분을 겸허히 수용하기로 한 듯.
- 담당 성우는 팬덤의 예상과 달리 신입사원이 아니라고 한다. '연기한 목소리가 몇 갠데'라는 걸로 봐서 복수의 애니메이션/게임 캐스팅 경력이 있는 성우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버추얼 유튜버라는 개념이 성덕들의 관심사에서 비껴나간 부분이 있어 제대로 추적이 안 되는 것으로 보인다.
- '아니'를 '안니이'라고 끌면서 발음하는 경향이 있는 건 노리고 하는 게 맞다고 한다. 처음에는 실수였지만 귀엽다고 판단해서 푸시하는 모양.
- 생년월일 공개 이전에 밝혀진 사항에 따르면 정신 연령 테스트 결과로는 40대고 외견상 연령은 19세인데, 이 때문인지 복사본의 반란 편에서 목소리가 40대 같다는 셀프디스가 나왔다.
5. 성우 교체[편집]
시즌1 성우의 마지막 인사 |
2020년 6월 20일자로 스트리밍 체제로 변경함 영상을 업로드하며 기존의 성우가 그만두게 됨을 알렸다. 해당 영상을 통해 시즌1 성우에 대한 정보가 일부 공개되었는데, 베테랑 성우가 아니였으며 성우지망생이었다고 한다.
성우 본인은 그 동안 마법소녀가 된 기분이었다며 진심어린 작별인사를 건네어 시청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6. 평가[편집]
처음 이 문서가 생성되었을 때에는 개별 유튜버로서의 등재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는데, 토론 결과 언론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존치하기로 최종 결론이 내려져 계속해서 명맥이 이어져 오고 있다. 그리고 2019년 하반기 기준으로 유튜버로서의 등재 조건도 결국 만족시켰다.
게임 홍보를 위한 전략으로서는 적절했다는 평가가 많은데, 대부분의 한국 모바일 게임 광고가 안일한 연예인 마케팅으로 도배하는 것과 달리 주 소비자층에 잘 어필할 수 있는 온라인상의 요소를 파고들었기 때문. 페이스북 계정 만들기나 프로필 만들기 등 게임 홍보 이외의 신변잡기적 요소도정신연령 40대에 걸맞게 '딥러닝'이라는 컨셉에 그럭저럭 잘 맞추고 있다.
다만 버추얼 유튜버로서의 목소리 연기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은 편. 단순한 프로그램 대본 녹음이 아니라 '평소 이야기하듯 연기'를 해야 하는 버추얼 유튜버 특성상, 정확한 '발성'을 하는 성대의 조임능력 못지 않게 다양한 입담으로 말을 부드럽게 쏟아낼 수 있는 경험의 축적이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 약간 미흡한 편이다. 사실 구어체로 자연스럽게 입담을 풀어내는 방송 MC 혹은 인터넷 스트리밍은 성우나 배우 등과 전혀 다른 경험의 축적이 필요한 분야이므로 어려울 수 밖에 없다.[13] 반대로 이야기하면 '나레이터'로서의 감각은 괜찮은 편이고, '딥러닝을 이제 막 시작한 A.I.'라는 컨셉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이런 쪽으로 출발하는 게 설정상 맞으므로 천천히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최근으로 올수록 성우가 열심히 목소리를 내면서 비판도 많이 줄었다. 무엇보다도 또박또박 정보를 전달할 때의 발음은 정확한데, 스트리밍 컨셉의 구어체 연기에는 발음이 새고 힘들어한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응원하는 분위기로 돌아섰다. 설정상의 캐릭터와는 별도로 가끔 나오는 성우의 본래 목소리를 지지하는 의견도 많다. 다만, 생방송 중에는 캐릭터의 컨셉인 기계적인 설정을 너무 작위적으로 맞추기를 하느라 방송의 호흡이 이상하다며 일부에서는 불평이 있다.
게임 홍보를 위한 전략으로서는 적절했다는 평가가 많은데, 대부분의 한국 모바일 게임 광고가 안일한 연예인 마케팅으로 도배하는 것과 달리 주 소비자층에 잘 어필할 수 있는 온라인상의 요소를 파고들었기 때문. 페이스북 계정 만들기나 프로필 만들기 등 게임 홍보 이외의 신변잡기적 요소도
다만 버추얼 유튜버로서의 목소리 연기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은 편. 단순한 프로그램 대본 녹음이 아니라 '평소 이야기하듯 연기'를 해야 하는 버추얼 유튜버 특성상, 정확한 '발성'을 하는 성대의 조임능력 못지 않게 다양한 입담으로 말을 부드럽게 쏟아낼 수 있는 경험의 축적이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 약간 미흡한 편이다. 사실 구어체로 자연스럽게 입담을 풀어내는 방송 MC 혹은 인터넷 스트리밍은 성우나 배우 등과 전혀 다른 경험의 축적이 필요한 분야이므로 어려울 수 밖에 없다.[13] 반대로 이야기하면 '나레이터'로서의 감각은 괜찮은 편이고, '딥러닝을 이제 막 시작한 A.I.'라는 컨셉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이런 쪽으로 출발하는 게 설정상 맞으므로 천천히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최근으로 올수록 성우가 열심히 목소리를 내면서 비판도 많이 줄었다. 무엇보다도 또박또박 정보를 전달할 때의 발음은 정확한데, 스트리밍 컨셉의 구어체 연기에는 발음이 새고 힘들어한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응원하는 분위기로 돌아섰다. 설정상의 캐릭터와는 별도로 가끔 나오는 성우의 본래 목소리를 지지하는 의견도 많다. 다만, 생방송 중에는 캐릭터의 컨셉인 기계적인 설정을 너무 작위적으로 맞추기를 하느라 방송의 호흡이 이상하다며 일부에서는 불평이 있다.
[1] 특히 스카이넷은 선생님, 울트론은 선배님으로 모신다.[2] 미간 사이의 거리가 넓어져서 외모가 하향패치 됐었다.[3] 모션 캡쳐가 부자연스러운 것인지 본인이 뻣뻣한것인지 판가름 날 예정이다.[4] 사실 3D 모델로 처음 변경되었을때 VRChat으로 촬영하는것이 보여졌고 이 게임 역시 유니티 기반이기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던 사실.[5] 실제로 세아 스토리 초기 댓글을 보면 'cg 벗기면 뭔 아저씨가 있을 수도 있음...'이나 '군필여고생 아니냐?' 와 같은 패러디성 글을 쉽게 접할 수 있다.[6] 아예 섬네일이나 영상에서 '세아줌마'라고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7] 자칫 잘못하면 성우 팬덤이 섞여 들어가 캐릭터 정체성 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데링TV처럼 처음부터 캐스팅이 빵빵하게 된 캐릭터가 버추얼 유튜버로 전환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쩔 수 없는 현상.[8] 첫 영상과 나무위키 검색 영상을 비교해 보면 목소리 톤을 확 올렸는데도 호흡 조절이 훨씬 능숙하게 바뀌는 걸 볼 수 있다.[9] 개인 레벨에서 기술 테스트를 이유로 만들어진 시험형 버추얼 유튜버가 몇몇 존재했고, 그 중 일부는 아주 작게나마 수익활동을 하기도 했으므로 대한민국 최초의 수익형 버추얼 유튜버도 아니다.[10] 정확하게는 미리 찍어놓은 엔딩 영상에 더빙과 자막수정으로 만들어낸 영상이다.[11] 단 이건 대본 오타인 것으로 밝혀졌다.[12] 참고 세아는 윤성우 특유의 목소리에 낮게 깔린 비음이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가끔 R 발음이 종성에 올 때 특이하게 발음하는 버릇도 영상에서든 스트리밍에서든 전혀 안 보인다. 사실 평소 목소리가 약간 비슷하게 들리는 것 뿐이지, 세아가 영상에서 여러번 보여준 다른 연기들을 비교해 들어보면 그냥 다른사람이라는 걸 누구나 알 수 있다. 특히 세아의 낮은목소리와 윤성우의 낮은 목소리 연기(롤 자야같은 배역)을 들어보면 발성부터 톤까지 그냥 다른 사람이다.[13] 애초에 두 분야의 성우들은 성대의 관리 방법부터 차이가 난다. '정확한 발음'이 필요한 타입의 직업들은 성대를 꽉 조이도록 관리하여 정확한 발음을 내는데 적성을 갖춘 사람들이고, '수다스러운 구어체'를 밥줄로 삼는 직업들은 목소리의 질은 낮추되 구어체 연기가 자연스럽도록 성대가 다소 풀어진 방향으로 발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