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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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이즈 (2007)
Seven Days
감독
각본
윤재구
각색
원신연
제작
이서열, 임충근
조감독
황건욱
촬영
최영환
조명
김성관
편집
신민경
미술
전수아, 노상억, 현창조
음악
김준성
출연
장르
제작사
배급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프라임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상영 시간
125분
총 관객수

1. 소개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여담

1. 소개

한국형 스릴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영화로 배우 김윤진이 주연을 맡았다.

2. 예고편

▲ 메인 예고편

3. 시놉시스

승률 100%를 자랑하는 냉혈한 변호사, 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생 딸 은영이에게는 0점짜리 엄마인 유지연. 오랜만에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했다! 범인의 요구조건은 살인범 용의자인 정철진을 무죄판결을 받게 변호하여 7일안에 석방하라는 것. 문제는 정철진은 살인 등 거의 범죄 종합세트급 인간 쓰레기라는 것이다!

4. 등장인물


5. 여담

  • '목요일의 아이'라는 가제로 당시 김선아가 주연을 맡아 촬영이 진행되었지만, 제작 중간에 모종의 이유로 엎어지게 되면서, 기존의 촬영분을 모두 들어내야 했다. 이후 김윤진으로 재캐스팅 되고 제목을 '세븐 데이즈'로 교체하면서 완성된 영화다.
  • 김성열 역을 맡은 박희순은 2008년 한 해 부산영평상, 청룡영화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다.
  • 작중 박희순이 용의자를 체포한 직후 "넌 변호사 선임해봐야 아무 소용 없고, 묵비권 행사하면 지금 이 자리에서 맞아 뒈질 줄 알아, 알았어 이 XX야?"라고 한 대사가 유명하다. '미란다 원칙'을 패러디한 것.
  • 김미숙의 두 번째 영화 출연작. 이 영화로 그해 대종상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하였다.
  • 인도에서 'Jazbaa'란 제목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 일본의 방송국 아사히 TV에서 드라마 스페셜 유괴법정 - 세븐데이즈- 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를 방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