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피아노, 기타, 보컬을 배웠다.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의 장래희망은 축구선수였다.[2] 2013년 싱글 'El psicólogo'[3]로 데뷔후 2016년에 싱글앨범 Traicionera가 히트를 치면서 떠오르게 된 차세대 라틴 팝 신예.
[1] 스페인어 발음 규칙상 세바스찬이 아니라 세바스티안으로 발음해야한다.[2] 직업은 가수지만 가끔 취미로 축구를 하기도 한다.[3] 한국어로 심리학자라는 뜻이다.[4] Feat. Reik[5] Feat. Camilo Echeverry[6] Feat. Tommy Torres[7] Feat. Be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