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부르딘의 수상 이력 |
이름 | 세르게이 부르딘 Sergey Nikolaevich Burdin |
K리그 등록명 | 세르게이 |
생년월일 | |
출신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조건 | 188cm |
소속팀 | 즈베즈다 페름(1986~1988) CSKA 모스크바(1988~1989) 이스크라 스몰렌스크(1990) 즈베즈다 페름(1990) 체르노모레츠 노보로스시크(1991~1995) 부천 SK(1996~1997) 체르모노레츠 노보로스시크(1997~1998) 천안/성남 일화 천마(1999~2000) 체르노모레츠 노보로스시크(2000) 루빈 카잔(2001) 소유스 가스프롬 이젭스크(2002) 볼가르 아스트라한(2003) |
1. 개요[편집]
세르게이 부르딘은 러시아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이며, 러시아와 한국에서 활동했다.
1996년 러시아를 떠나 발레리 니폼니시가 지휘하는 부천 유공에 입단했다. 당시 부천은 볼 점유율은 높지만, 해결사 부재로 인해 무를 캐면서 중위권을 마크하던 팀이었는데, 188cm의 장신에 뛰어난 골결정력을 자랑하던 세르게이는 부천 미드필드진의 양질의 패스를 받아 총 22골[1]을 기록하며 부천의 컵대회 우승 및 후기리그 2위 도약에 큰 기여를 했고, 1996 시즌의 활약으로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며 K리그 최고의 골잡이로 인정받았다.[2]
하지만 1997년에는 총 6골[3]에 그치며 부천의 꼴찌 추락의 원흉이 되면서 재계약에 실패했고, 이듬해 일화 천마와 입단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K리그에 도전했지만, 재도전에서도 7골에 그치며 코칭스태프를 실망시켜 다시 러시아로 돌아가게 되었다(...)
1996년 러시아를 떠나 발레리 니폼니시가 지휘하는 부천 유공에 입단했다. 당시 부천은 볼 점유율은 높지만, 해결사 부재로 인해 무를 캐면서 중위권을 마크하던 팀이었는데, 188cm의 장신에 뛰어난 골결정력을 자랑하던 세르게이는 부천 미드필드진의 양질의 패스를 받아 총 22골[1]을 기록하며 부천의 컵대회 우승 및 후기리그 2위 도약에 큰 기여를 했고, 1996 시즌의 활약으로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며 K리그 최고의 골잡이로 인정받았다.[2]
하지만 1997년에는 총 6골[3]에 그치며 부천의 꼴찌 추락의 원흉이 되면서 재계약에 실패했고, 이듬해 일화 천마와 입단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K리그에 도전했지만, 재도전에서도 7골에 그치며 코칭스태프를 실망시켜 다시 러시아로 돌아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