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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명성이 자자한 해적으로, 우라에서 동료들과 함께 처형당할 뻔 했지만 사형집행일에 어머니가 난입해서 목숨을 건진다.
본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마마'라고 부른다. 다른 동료들이 "너 님 왜 그 나이 먹고 어머니를 마마라고 부름?" 이라고 딴지를 걸면 "뭐 임마 다툴래" 라고 쿨하게 넘긴다.
이 후 자신의 어머니를 서포트하기 위해 일행에 합류한다.
본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마마'라고 부른다. 다른 동료들이 "너 님 왜 그 나이 먹고 어머니를 마마라고 부름?" 이라고 딴지를 걸면 "뭐 임마 다툴래" 라고 쿨하게 넘긴다.
이 후 자신의 어머니를 서포트하기 위해 일행에 합류한다.
3. 전투에서의 활용[편집]
능력치 | |
HP | D |
MP | D |
물리공격 | D |
물리방어 | C |
마법공격 | E |
마법방어 | D |
공격속도 | C |
영창속도 | D |
능력치만 봤을 때는 톨탄급으로 암울하지만, 실질 활용도는 모든 필멸자 동료들 중에 제일 높다.
먼저 세드는 딜이 된다. 총기를 쓰는데 총의 공격력은 검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물리 공격이기 때문에 마법사 동료들처럼 MP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또 톨탄과는 달리 다른 불멸자들과 장비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최강의 총을 자신이 쓸 수 있어서 극후반 딜량도 높다.
그리고 사용무기가 총이니 만큼 다른 동료들이 직접 달려들 때 자신은 실제 총을 쏘는 것처럼 조준을 할 수 있는데,
쓸데없는 카메라워크가 없어서 반지의 효과를 띄우기도 쉽다.
그리고 세드는 탱이 된다. 카임이나 세스만큼은 아니지만 세미 탱커로서 GC를 높여줄 수 있다.
무엇보다 세드의 가장 큰 장점은 스킬이 사기다.
돈/경험치/SP/전리품 2배 증가 스킬이 있어서 파티에 있는 것만으로 레벨링 및 노가다에 큰 도움이 되고,
아이템 2개 사용/아이템 효과 증가 스킬로 아군을 보조하기에도 매우 좋으며
완전 분석/악세서리 3개 장착 스킬은 얀센의 완벽한 상위 호환이다.
마지막으로 '특수 악세서리 장착' 스킬이 있어서 후반 사기 악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어 생존률도 매우 높다.
즉 딜/탱/서포팅이 다 되는 완전체 필멸자 동료.
이 때문에 후반 5인팟은 거의 언제나 불사자 4인 + 세드 고정이며, 깨달음의 신전등 어려운 던젼을 돌파할 때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