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설명
3. 예시
3.1. 유행의 변화
-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면 떠오르는 노래
- 'Ronaldo' 하면 먼저 떠오르는 사람[3]
- 1980년대생 이전: 호나우두
- 1990년대생 이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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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1990년대생: 2000년대 초중반의 문희준이 국민 조롱거리가 되어 안티가 많았던 것을 잘 알고 있다.
- 2000년대생: 문희준이 누구인지는 알지만 문희준에게 안티가 많았던 것을 모른다.
- 2010년대생: 아예 문희준을 모른다.
- 기억에 남은 어린이 프로그램
- 나와 같다면하면 먼저 떠오르는 가수
- 1990년대생 이후:
숲튽훈
3.2. 사회적 변화
- 경제 활동 및 비대면 서비스의 이용
- 1980년생 이후: 신용카드 및 NFC, QR코드 결제, MST(삼성페이 등) 결제가 보편적이며, 현찰만 받는 곳을 꺼린다. 현찰은 신용카드 결제가 법적으로 안 되는 복권 살 때, 선불교통카드 충전할 때나 쓰는 편.
은행 없이도 간편결제 및 송금 서비스, 비대면 서비스에 매우 익숙하다. 음식 주문 역시 매장식사는 키오스크 사용이 매우 능숙하며, 배달식사도 배달 앱으로 배달원에게 카드나 현금을 건네지 않고,배달수수료의 압박이 있지만앱 내에서 결제까지 하고 시켜먹는다.
-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
고령층은 동/리와 번지를 이용한 기존 지번주소가 더욱 익숙하다. 지번주소가 익숙한 터라 도로명주소로 알려주면 지번주소로 다시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2000년대 이후 출생자들은 내 집 도로명주소는 알고 있다.
3.3. 교육상의 변화
- 과목
- 초등학교 때 배웠던 국어 교과서 이름
- 기성세대 ~: 말듣
- ~ 2001년생(빠른 2002년생 포함): 말듣쓰
- 2002년생 ~ 2005년생: 듣말쓰
- 2006년생 이후: 국어활동
- 수학 교과과정
- 1998년생 ~: 2009 개정 교육과정 각론이 적용됨에 따라 교육과정의 내용량이 30%이상 크게 감축되었고, 그 결과 고등학교에서 행렬을 포함한 많은 개념들을 배우지 않았다.
- 미적분을 배우지 않은 문과생: 제7차 교육과정의 적용에 따라 2002~2008학년도에 고등학교에 입학한 인문계생들은 미분과 적분을 대부분 배우지 않았다. 2006년 수학과 개정 교육과정이 고시됨에 따라 이후 원상 복구.[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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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세대 ~ 1986년생 : 당연히 갔다.
- 1987년생 ~ 1993년생 : 매주 가다가 한 달에 한 번 빼고 가다가 2주에 한 번씩 갔다.
- 1994년생 ~ 1997년생 : 매주 가다가 한 달에 한 번 빼고 가다가 2주에 한 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 1998년생 : 한 달에 한 번 빼고 가다가 2주에 한 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 1999년생~2004년생: 2주에 한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 2005년생 이후: 가지 않습니다. 토요일은 노는 날 아닌가요?[38]
- 좌측통행 교육 여부
- ~ 2003년생: 좌측통행
- 2004년생 ~ : 우측통행
4. 관련 문서
[1] 관련 자료: 세대차이 2년...급격한 세대변화.갈등, 광장 내몰린 어르신들 … 정치가 부추긴 ‘세대 게임’ 희생자(적대적 공생 관련 글), [대중문화의 겉과 속], [트렌드 코리아 2019] 1020세대는 왜 '뉴트로'에 열광할까?(계획적 구식화, 복고 관련 글)[2] 다만 현재는 피파 온라인 시리즈의 유행으로 인해서 차이가 거의 없는 편이다.[3] 다만 현재는 피파 온라인 시리즈의 유행으로 인해서 차이가 거의 없는 편이다.[4] 과거, KBS Kids에서 텔레토비를 방영하던 시절이 있었다.[5] 뽀로로의 경우, 아직까지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서 2010년대생들도 뽀롱뽀롱 뽀로로 접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6] 과거, KBS Kids에서 텔레토비를 방영하던 시절이 있었다.[7] 뽀로로의 경우, 아직까지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서 2010년대생들도 뽀롱뽀롱 뽀로로 접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8] 과거, KBS Kids에서 텔레토비를 방영하던 시절이 있었다.[9] 뽀로로의 경우, 아직까지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서 2010년대생들도 뽀롱뽀롱 뽀로로 접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10] 최근 이문세 콘서트에 가족 단위로 가는 경우가 많아져서 정확히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서 마지막에 이 노래를 부를 때 잠깐 빅뱅 버전으로 갔다 오기도 한다. 그래서 옛날에 비해 세대 차이는 줄어든 편. 참고로 빅뱅의 붉은 노을을 원곡자가 극찬하였다고 한다.[11] 최근 이문세 콘서트에 가족 단위로 가는 경우가 많아져서 정확히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서 마지막에 이 노래를 부를 때 잠깐 빅뱅 버전으로 갔다 오기도 한다. 그래서 옛날에 비해 세대 차이는 줄어든 편. 참고로 빅뱅의 붉은 노을을 원곡자가 극찬하였다고 한다.[12] 대신 대학생 때 교련 수업을 추가로 들어 복무 개월을 두어 달 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13] 대신 대학생 때 교련 수업을 추가로 들어 복무 개월을 두어 달 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14] 단, 최근 20대층 중에서도 반공 성향이 높은 사람들 중 일부는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일부러 소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북한을 일부러 북괴(北傀)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15] 단, 최근 20대층 중에서도 반공 성향이 높은 사람들 중 일부는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일부러 소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북한을 일부러 북괴(北傀)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16] 90년대 중반생 이후 세대의 경우는 비인가 게임 프로그램(핵)을 사용하는 중국인을 게임에서 자주 만나는 등의 이유로 반중감정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17] 90년대 중반생 이후 세대의 경우는 비인가 게임 프로그램(핵)을 사용하는 중국인을 게임에서 자주 만나는 등의 이유로 반중감정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18] 이 시기 사람들은 농담조로 자기는 '초딩'이 아니고 '국딩'이었다고들 그런다. 실제로는 '고딩'에서 시작된 '-딩' 류의 유행어는 '국민학교'가 사라지고 나서야 유행하기 시작했기에 당시에는 '국딩'이라는 말을 쓰진 않았다.[19] 이 시기 사람들은 농담조로 자기는 '초딩'이 아니고 '국딩'이었다고들 그런다. 실제로는 '고딩'에서 시작된 '-딩' 류의 유행어는 '국민학교'가 사라지고 나서야 유행하기 시작했기에 당시에는 '국딩'이라는 말을 쓰진 않았다.[20] 1954년 이전까지는 '셈본'이라고 했다.[21] 1981년생[22] 꽤 최근까지 있었기 때문에 설립된 지 어느 정도 된 고등학교 체육 준비실에는 교련용 도구가 있는 경우도 있다.[23] 1954년 이전까지는 '셈본'이라고 했다.[24] 1981년생[25] 꽤 최근까지 있었기 때문에 설립된 지 어느 정도 된 고등학교 체육 준비실에는 교련용 도구가 있는 경우도 있다.[26] 1954년 이전까지는 '셈본'이라고 했다.[27] 1981년생[28] 꽤 최근까지 있었기 때문에 설립된 지 어느 정도 된 고등학교 체육 준비실에는 교련용 도구가 있는 경우도 있다.[29] 1986년~1992년생.[30] 1986년~1992년생.[31] 1986년~1992년생.[32] 1987년생~2007년생 사이의 경우 놀토가 뭔지 아나요?라는 질문에도 해당된다.[33] 병설유치원 한정으로 2007년생까지 2주에 한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병설유치원은 일반 유치원보다 취학시기가 1년 늦어 4세(5살)부터 입학 가능하며 일부는 5세(6살)부터 허용하는 곳이 있어서 2008년생은 병설유치원에서 놀토를 안 겪었다.[34] 1987년생~2007년생 사이의 경우 놀토가 뭔지 아나요?라는 질문에도 해당된다.[35] 병설유치원 한정으로 2007년생까지 2주에 한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병설유치원은 일반 유치원보다 취학시기가 1년 늦어 4세(5살)부터 입학 가능하며 일부는 5세(6살)부터 허용하는 곳이 있어서 2008년생은 병설유치원에서 놀토를 안 겪었다.[36] 1987년생~2007년생 사이의 경우 놀토가 뭔지 아나요?라는 질문에도 해당된다.[37] 병설유치원 한정으로 2007년생까지 2주에 한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병설유치원은 일반 유치원보다 취학시기가 1년 늦어 4세(5살)부터 입학 가능하며 일부는 5세(6살)부터 허용하는 곳이 있어서 2008년생은 병설유치원에서 놀토를 안 겪었다.[38] 병설유치원 한정으로 2007년생까지 2주에 한번씩 가다가 아예 안 갔다. 병설유치원은 일반 유치원보다 취학시기가 1년 늦어 4세(5살)부터 입학 가능하며 일부는 5세(6살)부터 허용하는 곳이 있어서 2008년생은 병설유치원에서 놀토를 안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