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세네갈
1. 개요[편집]
2. 아시아[편집]
2.1.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2.2. 북한과의 관계[편집]
2.3. 중국과의 관계[편집]
2.4. 일본과의 관계[편집]
2.5. 아랍국가들과의 관계[편집]
3. 유럽[편집]
3.1. 러시아와의 관계[편집]
3.2. 프랑스와의 관계[편집]
3.3. 포르투갈과의 관계[편집]
포르투갈과는 독립 이후에 외교관계를 맺었다. 세네갈은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의 참관국에 가입했다. 역사적으로 포르투갈은 카자망스 지역에 진출하면서 기독교를 전파하기도 했다.
4. 아메리카[편집]
4.1. 미국과의 관계[편집]
5. 아프리카[편집]
5.1. 모리타니와의 관계[편집]
5.2. 감비아와의 관계[편집]
5.3. 기니비사우와의 관계[편집]
기니비사우는 포르투갈과의 독립 당시, 세네갈을 포함한 주변국들의 도움을 받았다. 기니비사우는 세네갈 등 주변국들과의 교류와 협력이 많기 때문에 프랑스어가 주요 외국어이고 양국은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이다.
5.4. 카보베르데와의 관계[편집]
카보베르데와 세네갈은 포르투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양국은 포르투갈과 프랑스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에 공식수교했고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편이다. 양국은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들이고 프랑코포니,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에도 가입되어 있다.
5.5. 말리와의 관계[편집]
말리도 감비아와 마찬가지로 예전에 연방을 이룬 적이 있었다. 하지만 감비아와 달리 말리와는 갈등이 존재한다. 하지만 말리는 세네갈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2020년 8월에 레바논에서 베이루트 항구 폭발 사고가 일어나자 세네갈 정부는 다카르 항구에 있던 질산암모늄을 말리로 옮기기로 했다.#
2020년 8월에 레바논에서 베이루트 항구 폭발 사고가 일어나자 세네갈 정부는 다카르 항구에 있던 질산암모늄을 말리로 옮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