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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용어에 대한 비판[편집]
이는 첫째로 수술을 받고 싶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 받은 사람에게 물어봤다가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고작 외부 성기의 생김새만으로 재단하는 트랜스포비아 증오 발언으로 들리는 수가 있으며, 청자가 증오 발언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더라도 충분히 생사람 열폭하게, 극단적으로는 자살까지 하게 만들 말이므로 주의해야 함은 자명하다. 이미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은 멀쩡히 잘 사는 사람의 아픈 과거를 공연히 들쑤시는 몹쓸 짓이다. 상식적으로, 너 어디 성형했냐고 물어보고 좋은 소리 듣는 사람 없다. 이 성전환수술이란 것은 재건성형수술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다. 더 무슨 설명을 덧붙여야 할까?
또한, 수술자와 비수술자를 구분하는 것 자체가 절대 인권의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이다. 트랜스젠더에게 외부 성기 수술을 강요하는 행위는 고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성별 정정 관련 추측 역시도 대한민국에서조차도 외부 성기 성형 수술 없이 주민등록상 성별 정정이 가능해지는 추세에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성기 성형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로 트랜스젠더를 '구분'지으려는 행위는 전혀 불필요하며, 절대 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