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8일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를 최종 통과하면서 재건축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A~C등급은 유지·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은 조건부 재건축(공공기관 검증 필요), E등급은 재건축 확정 판정으로 분류되는데, 성산시영은 2020년초 초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약 4개월간 받았고 등급에 이상이 없다는 검토 결과를 받았다.
#2020년 12월 16일
마포구청에 정비구역 지정 신청을 했으며 제출한 서류에 따르자면 지하 3층 지상 35층 4,759세대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