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빈 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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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종의 후궁
선빈 안씨 | 善嬪 安氏
빈호
선빈(信嬪)
출생
미상
사망
1468년(세조 14년) 6월 17일
(향년 알 수 없음)
부모
부친 안의(安義)
모친 알 수 없음
부군
자녀
2녀 2녀
(장남) 혜령군
(차남) 익녕군
(장녀) 경신옹주
(차녀) 숙안옹주
묘소


1. 개요2. 생애3. 대중 매체에서

1. 개요[편집]

조선 태종후궁. 슬하에 2남 3녀를 두었다. 막내 아들은 태종의 유복자로 태어났고, 나머지 자녀들 역시 어렸다.

2. 생애[편집]

검교 한성윤 안의(安義)의 딸로 본래는 궁인으로 입궁을 했다가 후궁이 되었다. 1421년(세종 3) 숙선옹주(淑善翁主)로 책봉되고, 이때 아버지 안의는 검교 판한성부사(判漢城府事)에 제수된다.

태종의 사후에는 안씨는 송사 문제로 실록에 여러 번 이름이 오르내린다. 1430년(세종 12)에는 신빈 신씨의 첫째 딸 정신옹주의 남편인 영평군 윤계동과 집터 문제로 송사를 벌였고, 1468년(세조 14년)에는 자신의 딸인 경신옹주와 노비와 전답의 재산 분배로 송사를 벌였다.

1468년(세조 14) 사망했다. 이때 그녀와 노비 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딸 경신옹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그녀보다 먼저 사망한 상태였다.

3. 대중 매체에서[편집]

  • 드라마 《용의 눈물(1996)》: 배우 이보희가 연기했는데, 태종이 처음 보고 반한 것으로 묘사된다. 그런데 이 당시의 이보희는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이숙번보다 어린 나이라는 설정과 맞지 않는 미스캐스팅이라는 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