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이나즈마 일레븐 오리온의 각인에 등장하는 한국 대표팀 레드 바이슨의 주장으로, 등번호는 8번이며 포지션은 MF.
2. 작중 행적[편집]
3. 사용 기술[편집]
- 특공 버팔로 트레인
백시우와 이동혁과의 합동 드리블 기술, 손을 머리에 올려 버팔로의 뿔같은 형태를 취한 뒤 셋이서 버팔로의 형상으로 달린다. 상대 선수는 들이받아서 처치.
4. 기타[편집]
- 경기장 입장때는 눈이 빨간색이였는데, 이후엔 맨위의 사진처럼 보라색으로 나온다.
- 퇴장할 때 멤버가 교체되며 이름의 영어 표시가 나왔는데, SEOK이 아니라 SOKU라 써있다.(...)
[1] 제대로 하는 척 하다가 민우에게 백패스 후 동혁이 몸을 부딪히고, 지원이 명치를 무릎으로 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