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서호진(徐浩振)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 (1989~1994) |
1. 소개[편집]
2. 프로 시절[편집]
1989년에는 주로 중간계투로 나오면서 방어율 3.75에 8승 11패로 깜짝 활약을 하고[1] 이듬해에는 마무리로 낙점되면서 방어율 3.81에 1승 5패 8세이브를 기록했다. 그리하여 롯데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마무리투수의 등장에 관한 기대를 높였지만, 허리부상으로 인해 1991년부터 제대로 활약을 못하고 1992년에는 1군에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나 1993년에 다시 돌아와 ERA 3.09에 2승 2패 2세이브콩까지마를 기록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그렇게 잘 던져줬음에도 불구하고 1994년 1월 11일에 개인사정을 이유로 은퇴 의사를 밝히더니 3일 만에 임의탈퇴를 하면서 조용히 은퇴했다. 은퇴 후 현재는 양산시에서 유소년 야구단 감독으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
워낙 데뷔 시즌의 활약이 인상적이어서 지금도 롯데 열성팬 여부를 테스트하기위해 김태형과 함께 자주 회자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한편 서호진이 맡지 못 했던 마무리는 박동희가 맡아서 잘 수행하지만, 박동희도 길게 가지는 못 했다.
그렇게 잘 던져줬음에도 불구하고 1994년 1월 11일에 개인사정을 이유로 은퇴 의사를 밝히더니 3일 만에 임의탈퇴를 하면서 조용히 은퇴했다. 은퇴 후 현재는 양산시에서 유소년 야구단 감독으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
워낙 데뷔 시즌의 활약이 인상적이어서 지금도 롯데 열성팬 여부를 테스트하기위해 김태형과 함께 자주 회자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한편 서호진이 맡지 못 했던 마무리는 박동희가 맡아서 잘 수행하지만, 박동희도 길게 가지는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