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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서프라이시아에 있는 패러디에 대해 나열한 문서다. 타 작품에 등장한 아이템이나 과학 현상, 혹은 언어유희가 들어간 매우 특이한 기술, 아이템도 포함한다.
가장 많이 오마쥬된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고, 1.13 패치엔 도타 2 패러디가 추가되었다.
2. 종류[편집]
2.1. 등장인물 관련[편집]
- 가시골렘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대장군 나젠투스를 패러디했다. 패턴 중에 가시를 쏘는 게 있는데, 4인 파티가 그걸 주웠다가 가시골렘이 몸을 공으로 만들면 가시를 던져 공 모드를 해제시킨다. - 끝내주는자
종장에서 하늘의 정원의 핵발전소에 있는 세 보스 중 하나. 터미네이터(끝내는 자)의 패러디. 한국에서 영화를 광고할 때 끝내주는 자라고 나와서 이 명칭으로 쓴 듯 하다(...). - 닝구(서프라이시아)
기본 모티브는 닝구의 오너캐 본인. 다만 작가(서프라이시아)가 좀 더 작가의 오너캐적인 성향을 띄고 있고, 닝구는 생김새만 비슷하다. 주인공인데 직업이 도적이면서 돈을 밝히고 영웅이 된다는 점에서 마법진 구루구루의 주인공을 닮은 것 같다. 작중에서도 대놓고 패러디가 등장하고... - 데우스 엑스 마키나
엔딩에서 매트릭스와 터미네이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하고 그래서 원래 이름은 사이버넷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매트릭스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란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덤으로 전투 시작부터 날리는 뇌신경 충격파는 마음없는 천사에서 따온 것. - 링고
정상인(서프라이시아)의 누나.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시이나 링고에서 따왔다고 한다. - 맹독의 구렁이, 베노무스
던앤드 패러디가 많은 특성 상, 그린 드래곤이 모티브로 추정된다. 자신이 뿜어내는 브레스에 내성이 있다는 설정과 독 내성이 있는 것도 비슷하다. 지금 시점에선 SS급은 전부 독에 걸리지 않지만... - 스파게티 신
SS급 현상금 보스. 물론 그 유명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패러디. 주인공 일행 앞에 나타나 자신과 함께 천국에 가자고 하지만 거절당하자 빡쳐서 싸움을 건다. 신 아니랄까 공격도 성 속성이다.자비로운 FSM께서는 자신을 이렇게 찌질하게 묘사해도 전부 용서하신다 - 화염의 송곳니, 플래마구스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에 등장하는 레드 드래곤의 패러디. 레드 드래곤이 질문을 던지는 걸 대답한 뒤 불을 뿜는 걸 표지판 뒤로 피해야 하는 게 비슷하다. 덤으로 물리치면 주는 아이템들도 전부 레어템. - 흑암의 송곳니, 블랙레이져
던앤드 오마쥬를 생각해보면, 던전 앤 드래곤(게임) 시리즈에 등장하는 블랙 드래곤(D&D)의 패러디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저쪽은 산성 속성의 브레스를 쓴다는 점과 이쪽은 어둠 속성에 즉사 브레스를 쓴다는 차이가 있으므로 판타지 계열에 나오는 블랙 드래곤의 특징을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2.2. 기타 인물 관련[편집]
- 갈고리
2장부터 등장하는 NPC. 영화 후크의 후크 선장을 패러디했다. 해적섬을 본거지로 하는 해적단의 선장으로, 와하이로 가던 주인공 일행이 탄 배를 나포하는 것으로 처음 등장. 온몸에 갑주를 둘러쓴 사내가 등장하자 꼬리를 내리고 배를 풀어준다. 3장에서는 킹빅과 해적 약속을 맺은 것으로 인해 중부 대륙으로 가기 위한 배를 빌리기 위해 들르게 된다. 투기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크라켄 사냥에도 동참한다. - 내퍼
1부부터 술집에서 베지터(서프라이시아)와 함께 등장하다가 베지터가 손오공에게 삥뜯기러 갈때 홀로 남겨졌다. 그 이후 베지터가 동료가 되고 다시 가보면 손오공을 물리쳐줘서 정말 고맙단 말과 함께 그대로 그 자리에 남아서 공기화 한다. 1.13패치에서는 베지터를 파티에 넣은 다음에 손오공 재도전을 클리어하고 현상금 S급에 들어갈 수 있게 됐을 때 말을 걸면 배지터한테 혹성 베지터 갑옷을 준다. - 와하이 호텔 지배인
나홀로 집에 2 에서 나오는 호텔 지배인. - 더 스파이더 호
3장에서 등장하는 비행선. 파이널 판타지 6에서 나오는 비행선 패러디다. - 시장 아놀드
2장 주요 NPC.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패러디. - 인디아나존슨/숀코너에넣으리
2장 주요 NPC. 인디아나 존스의 패러디. - 척척박사님 v2
영화 "A I"에 등장하는 AI로, 원하는 질문을 하면 답을 해 준다. 원작 또한 게임과 마찬가지로 의문문의 종결사를 가진 문장을 모두 질문으로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이며 게임과 다르게 투입한 현금에 따라 질문 개수를 정할 수 있다. - 무요크 술집 밴드
그래픽이 MOTHER 2의 톤즈라 브라더스의 도트다. 그래픽 폴더의 파일명을 보면 MOTHER 시리즈에 대해 아는 상태에서 차용한 것은 아닌 듯.
3. 기술 관련[편집]
- 독수리샷 - 축구왕 슛돌이의 독수리 슛이 떠오르는 이름. 화면 밖으로 높이 뛰어올랐다 내려찍는 기술로, 연출 면에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용기사가 쓰는 점프 기술과 매우 흡사하다.
- 마력폭발 - 마력량과 비례한 데미지, 모든 마력을 소모하여 전체데미지를 준다는 점에서 드래곤 퀘스트의 마단테가 모티브로 추정된다. 심지어 데미지 공식도 현재 마력량 x 3 으로 판박이이다.
문제는 서프라이시아는 마단테만큼 효용성이 높진 않다는 점… - 사냥꾼의 눈 - 모든 내성 1단계 저하, 모든 이로운 상태이상 해제가 동시에 걸리는 효과로 미루어볼 때,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보스들의 악랄한 스킬 얼어붙는 파동에서 착안한 것으로 추정된다.
- 연속 마법 - 파이널 판타지에 나오는 특수 기술 이중 마법 패러디. 마법을 연속으로 날릴 수 있게 해준다.
- 운석 - 메테오를 한글명칭으로 바꾼 기술. 이름부터 이름답게 불 속성 최강마법.
- 절대영도 - 과학 공식.
- 정신집중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정신집중 스킬 이름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추정된다.
- 플레밍의 왼손 법칙 - 전자기력의 힘의 방향을 구할 때 쓰는 공식의 이름이다. 여기선 전기속성 최강마법으로 등장.
- 훔치기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기술 훔치기와 강탈이 모티브가 된 기술.
- 땅 바람 그리고 불 - 미국에서 1970년대에 활동한 펑크그룹 Earth, Wind & Fire을 한국어로 그대로 번역. 더불어 워크래프트 판다린의 궁극기인 '스톰 어스 앤드 파이어'와도 연관이 있는듯 하다.
4. 아이템[편집]
4.1. 장비 아이템 관련[편집]
- MC스퀘러 - 엠씨스퀘어를 패러디한 장비 아이템… 지능에 해당하는 정신력이 크게 오른다.
- 가시면류관 - 예수를 처형할 때 로마 군인들이 그에게 씌운 가시로 만든 관이다. 장비 효과는 독/마비 방어.
- 난로덮개 -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갑옷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 냄비뚜껑/압력밥솥뚜껑 - 메이플스토리의 장비아이템에서 착안한 것으로 추정된다. 냄비뚜껑은 옛날 메이플 시절 나무 방패의 너프와 함께 등장한 방패로, 당시 도적이나 법사에게 있어서는 꿈의 아이템이었다.
- 타락한 복수자 -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에 등장하는 저주받은 검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는 저주받은 검을 클레릭이 정화하여 쓸 수 있게 만드는 반면, 여기서는 반대로 벨리알이 무기인 성스러운 복수자에 사악한 기운을 걸어 마검으로 만들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제련하면 켈돈의 도움을 영영 받을 수 없다는 것.
참고로 던앤드의 저주받은 검은 재밌게도 조건을 충족하면 전설의 검으로 변하는 것과 성스러운 복수자의 모티브가 된 홀리 어벤저로 변하는 것이 있고, 두 무기 전부 서프라이시아에 오마쥬되어 등장한다. - 에너지 블레이드 - 설명에 대놓고 제라툴의 무기라고 되어 있다. 차원검 또는 강화 사이오닉 검.
- 원소주기율표 - 우리가 모두 아는 그것(...). 비물리 속성 방어가 전부 1단계씩 상승한다.
- 전설의 검 - 항목을 눌러보면 알 듯이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에 나오는 무기인 소드 오브 레전드를 직역한 무기로 추정된다. 레드 드래곤의 던전에서 나오지만, 정작 레드 드래곤을 패러디한 플래마구스 던전에선 위의 성스러운 복수자를 얻는다.
- 저주받은 목걸이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저주받은 아이템에서 착안한 걸로 추정된다. 이쪽에서는 착탈은 자유.
- 적외선 굴절기 - 항목 참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2. 소모, 기타 아이템 관련[편집]
- 구슬 폭탄 - 구슬 폭탄이란 소재 자체가 흔하지 않은 걸 봐선 구슬 폭탄이 등장하는 영화 The Rock(영화)에서 착안한 걸로 추정된다.
- 니미럴워터/육시럴워터 - 니미럴에 발음이 비슷한 미네랄을 합성해서 미네랄워터 대신 니미럴워터라는 상큼한 욕설이 생겼는데 거기서 착안한 아이템으로 추정된다. 육시럴워터도 이하 동문.
- 눈송이차 - 송이차에 눈송이를 합성해서 눈송이차라고 명명한 것으로 추정.
- 망자의 나침반 - 캐리비안의 해적 2편에 등장하는 망자의 함을 찾기 위해 잭 스패로우가 소지하고 있는 욕망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이용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이것의 패러디로 추정된다.
- 박카스 - 말이 필요없는 직장인의 필수 아이템.
5. 지역 관련[편집]
- 남부 시간의 탑 감시자의 요새 - 마법사의 탑을 패러디한 발더스게이트의 감시자의 탑의 패러디(…)
- 종장에 등장하는 공원 관리소에 좀비들이 등장하는 건 레지던트 이블의 패러디라고 한다.
- 종장에 등장하는 백악기 공원은 쥬라기 공원을 패러디한 지역이다.
- 종장에 등장하는 판게아 제도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은 블랙 유머가 점철된 설명으로 가관인데,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 롱소드 - 문자 그대로 장검. 대부분의 RPG게임에서 초보 용사들이 초반에 장비하는 기초적인 무기다. 대개 10분정도 사용하다 갈아 치운다.
- 메이스 - 날붙이를 사용할 수 없던 성직자들이 사용하던 무기. 베는것보다 뼈를 부수는게 덜 폭력적이라는 발상은 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
- 석궁 - 나무 판자에 활을 결합시켜 놓은듯한 무기. 현대에 와서는 부르주아들의 레저 스포츠용 아이템으로 사용되고 있다.
- 도리깨 - 곡식의 낱알을 떠는 데 쓰는 도구. 어쩐지 본래의 목적 보다는 중장갑 보병을 상대로 적합한 살상 무기로 쓰이는 일이 더 많다.
- 3장 끝부분 ~ 종장의 전개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간베르그 요새 이벤트와 흡사하다.
- 프란시스와 덥수룩쿠스
- 소중한 이를 늙게 만든 프란시스 → 소중한 이를 죽게 만든 덥수룩쿠스
- 책임지고 연인을 보좌하는 프란시스 → 책임지고 타임머신을 개발하는 덥수룩쿠스
- 연인의 악행에 죽음을 택한 프란시스 → 흑막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는 덥수룩쿠스 (둘다 마지막 던전 직전에 사망)
- 고대 기록열람 이벤트
- 학자들의 고대 기록 열람 → 연구원의 고대 기록 열람
-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한 고대인 →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한 고대문명
- 고대돌의 힘에 흥분하는 마법학자들 → 데엑마의 힘에 흥분하는 연구원들
- 기대와 달리 고대돌의 힘에 파멸당했다 → 기대와 달리 데엑마의 힘에 파멸당했다
- 더 중요한 기록들이 윗층에 있음 → 일급 비밀 기록들을 막판에 열람가능
-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렐카
- 데엑마는 기계의 신, 렐카는 정화의 신.
- 두 신의 목적이 인간계 말살로 같다.
- 마지막 맵에 숨겨진 길에서 아이템을 얻는다.
6. 이벤트관련[편집]
- 초반에 모든 아이템을 빼앗기고 감옥에 갇힌 후 탈출하는 이벤트가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떠오르게 한다. (최근엔 이런 류의 진행이 많긴 해도 초반부터 모든 아이템을 빼앗기고 감옥에 갇히는 RPG 게임은 흔치 않다.)
- "너무 못해! 재능이 없어!" - 전설의 마법 쿠루쿠루의 패러디.
- 무요크 도적기지에서 하게 되는 건틀렛 미니게임을 할 때 007 시리즈의 음악이 흐른다.
- 무요크 성당 앞 NPC가 하는 대사 - 천사소녀 네티의 패러디
- 추르크 타운에서 개나리가 일행을 찌를 때 구사하는 현란한 스탭은 개나리 스텝이다.
- 2장 항해편에서 김성모 패러디인 "까불지 말고 이 눈이나 보아라. 이 눈이 너희들 같은 소인배들에게 당할 눈인지 말이다." 가 등장한다.
- 2장 축제편의 전국노래자랑에서 노래를 할 때 뜨는 서낀과 정상인의 픽쳐는 이나중 탁구부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 3장 원령의 늪에서 한 노인이 ' 네 몸속에도 소용돌이가 있다아아 ' 라고 말한다.
- 현상금에서 손오공 이벤트를 볼 때, 김성모 패러디인 돈 내놔 새끼야! / 드…드리겠습니다! / 필요 없어! 가 나온다.
7. 기타[편집]
- 서프라이시아라는 이름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어원인 astonish에 ~ia 를 붙여 탄생했듯이, astonish와 같은 뜻인 surprise에 ~ia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 펌 소스를 많이 써서 그런지 몰라도, 캐슬 바닐라에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캐릭터 도트를 띄고 있는 신하들이 등장하고, 전체적으로 파이널 판타지6의 NPC나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을 한 캐릭터 도트가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고고가 양산형 마을사람이 되어버렸다. - 일반인으로선 잘 인식하지 않는 발파폭탄, 파편폭탄, 점착폭탄, 전술핵폭탄, 대륙간탄도미사일 등이 나오는 걸 보면 SF세계관을 위해 밀덕스러울 정도로 이것저것 조사한 듯 하다.
- 쯔바이 2에 오르디움 신전이 나와 명칭 오마쥬의 의혹이 들지만, 쯔바이 2의 게임 발매년도는 2008년이고 서프라이시아의 오르디움은 2006년도 더 이전인 1부부터 등장한 명칭이다. 따라서 시기상으로는 서프라이시아가 먼저.
- 고대 문명인 판게아는 태초 하나였던 대륙의 이름에서 본떠왔다.
- 고대인이 사용했다는 고대어들은 모두 영어다.
- 도서관의 책들은 대부분 패러디들이다. 애니이름,소설이름,유명인이름등등.
람섹스
[1] 바텐더가 맞붙지만 되려 털린다. 원작과 똑같이...[2] 시간의 정원 이집트 관 쪽의 숨겨진 방에서 작가 클론이 배양되고 있었다![3] 이 세계의 창조주를 묻는 문제였는데 난도일은 아오야마 고쇼를 썼다.[4] 같은 요리치였던 쮸봉은 1일 하인인 서낀의 도움을 받아 먹을만한 요리를 만들었다.[5] 수정거인을 격퇴하고 왔더니 확실하게 죽이지 않았다고 갈구고, 레이크타운의 간달프의 의뢰를 해결하고 왔더니 "늬들 설마 간달프 필체 위조한 거지?"라고 갈궈댄다. 리얼 꼰대[6] 이라기보단 결호가 부하에게 말한 그거다.[7] 2부까지만 나왔을 당시의 기술 이름은 늬준의 노래였다.[8] 게임 내의 초사이어인 상태와 전설 상태의 효과가 같은데, 차이점이 있다면 전설 상태는 상태유지 중 AP가 거의 소모되지 않는다.[9] 추가할게 있다면, 브레스로 달군 검을 오닉시아의 머리에 꽂아 피를 머금게 해야 한다.[10] 레드 드래곤을 죽이고 나서 얻는다는 면에서 발더스 게이트 2의 퍼크라그를 죽이면 얻는 카르소미어의 패러디로 보인다.[11] 피크 재료가 악마의 이빨...[12] 밤에 찾아가보면 재미있는 이벤트가 발생한다.[13] 원작에선 "카카로트 네가 넘버 원이다!"이다.[14] 해당 내용은 '상대가 흉기를 들고 있을 때, 손바닥을 팔랑거린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