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 | |
Circuit of the Americas | |
서킷 정보 | |
위치 | |
착공 | 2011년 1월 2일 |
개장 | 2012년 10월 21일 |
설계자 | 헤르만 틸케 |
수용능력 | 120,000명 |
개최 경기 | |
길이 | 5.513km |
코너 | 20개 |
트랙 레코드[1] | 1:32.029 (발테리 보타스,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파워 +, 2019) |
랩 레코드[2] | 1:36.169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파워 +, 2019) |
풀 코스 레이아웃 주행[3]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여러 유명한 서킷들의 코너들을 오마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먼저 하늘로 치켜올라간 급격한 경사의 오르막 턴1은 레드불링의 턴1을 오마주 하였고, 섹터1 턴3~6의 고속 S구간은 실버스톤 서킷의 마곳-베켓-채플에서 따왔다. 빠른 진입속도와 정확한 레이싱 라인이 요구되는 곳. 턴11을 지나면 가장 긴 직선구간이 나오는데 완전한 직선형태가 아니다. 약간 휘어져있고 노면도 높이변화가 살짝 있다는 것이 특징. 그리고 섹터3 구간은 전체적으로 호켄하임링의 아레나 밴드를 옮겨온 모습이고, 턴16~18은 가속 페달을 밟은 채로 통과하는 고속 구간으로 이스탄불 파크의 8번 코너와 굉장히 흡사한 구조다. 높은 중력 가속도가 걸리는 곳 중 하나.
보통 틸케표 서킷이 차의 전체적인 성능을 보기 위해 다소 뻔한 구조를 넣다보니 추월도 잘 안되고 지루함도 강하다. 하지만 이스탄불 파크와 더불어 틸케가 설계한 경주장 중에서는 그나마 호평을 받는 서킷 중 하나다. 실제 F1 드라이버들도 적절한 높이변화와 블라인드 코너가 섞인 이 서킷을 재밌어 한다.
보통 틸케표 서킷이 차의 전체적인 성능을 보기 위해 다소 뻔한 구조를 넣다보니 추월도 잘 안되고 지루함도 강하다. 하지만 이스탄불 파크와 더불어 틸케가 설계한 경주장 중에서는 그나마 호평을 받는 서킷 중 하나다. 실제 F1 드라이버들도 적절한 높이변화와 블라인드 코너가 섞인 이 서킷을 재밌어 한다.
3. 여담[편집]
- 서킷을 개장하자마자 미국 F1 그랑프리가 열렸는데, 이는 2005년 인디게이트의 여파로 2007년 이후부터 없어졌다가 어렵게 다시 열린 것이다.
- 개장 초기 허리케인으로 인해 아예 침수되어 대공사를 벌인 적이 있다.
-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테슬라 테라 팩토리가 지어진다.
- NASCAR가 2021 시즌을 앞두고 일정을 대폭으로 조정하면서 로드 코스를 상당수 추가하면서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도 일정에 포함되었고, 2021년부터 NASCAR 컵 시리즈 레이스가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