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영화배우·탤런트이다. 배우 활동을 하기 전에는
배구 선수였다가, 럭키금성씨름단 소속
씨름 선수로 전업했다.
일본에도 진출하여
프로레슬링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9년 3월에는
씨름 선수로 전업하여 당시 럭키금성씨름단에 입단하였으며, 입단 전에는
이봉걸의 연습
파트너였다. 씨름선수로서의 최고 기록은 1991년 12월에 있던 백두장사 씨름대회에서의 5품(6위)이었다.
[3] 그 후,
프로레슬링 선수로 일본에 진출했으나 성공하지는
못했다.심형래 감독의
영구와 공룡 쮸쮸의 '도둑일행의 거인'역으로 데뷔했다. 그 후
심형래 감독의 영화에 많이 출연하였고, 영화
비트에도 출연해서, 압구정동 칵테일바 같은 곳에서
정우성과 액션신을 촬영했는데, 생각보다 합이 잘 맞지는 않았는지 많이 얻어맞았다고 한다.
서찬호를 배우로 가장 기억에 남게 만든 작품은 바로 드라마
대조영이다.
이문 수하의 당나라 장수 우골로 출연하여, 맨손 술병 격파장면과 한손만으로 탁자를 부숴버리는 괴력 발휘 장면을 보여주었으며, 대조영 역의 최수종과 대결하는 장면이 사람들 기억에 많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