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가사[편집]
1991년 조재형 작사 원곡과 흔히 알려진 1995년 신형원 버전 가사를 함께 수록한다. 가사가 달라진 부분을 볼드체로 표시한다.
2.1. 원곡[편집]
2.2. 신형원 버전[편집]
3. 여담[편집]
이 노래와 거의 같은 주제에 비슷한 제목으로 비슷한 시기에 나온 김혜연[2] 노래 <서울 평양 반나절>이란 트로트 곡이 있다. 곡 자체는 이 노래보단 좀 템포가 빨라서 밝아 보이지만 가사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서울에서 평양까지 반나절이면 갈 거리인데 휴전선 때문에 가로막혀서 갈 수 없는 현실을 노래하고 있다.
그리고 이 노래는 한소수교는 이뤄졌지만 한중수교는 이뤄지기 전에 만들어져서 적성국이었던 소련에도 갈 수 있게 된 현실만 적혀 있는데[3]<서울 평양 반나절>은 한중수교 이후에 만들어진 노래라 가사에 '중국도 러시아도 모두 열려서 마음대로 오고 가는데'라고 나온다. 공통점은 이젠 옛날 적성국이었던 중국도 갈 수 있고 러시아도 갈 수 있게 됐는데 왜 아직도 북한은 못 가냐는 푸념이 담겨 있다.
참고로 가사를 보면 그 시절 물가와 현재 물가간의 체감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데[4] 지금은 동일한 거리를 택시를 타고 간다 가정을 하면 최소 20만원 이상은 각오해야 된다.
그리고 이 노래는 한소수교는 이뤄졌지만 한중수교는 이뤄지기 전에 만들어져서 적성국이었던 소련에도 갈 수 있게 된 현실만 적혀 있는데[3]<서울 평양 반나절>은 한중수교 이후에 만들어진 노래라 가사에 '중국도 러시아도 모두 열려서 마음대로 오고 가는데'라고 나온다. 공통점은 이젠 옛날 적성국이었던 중국도 갈 수 있고 러시아도 갈 수 있게 됐는데 왜 아직도 북한은 못 가냐는 푸념이 담겨 있다.
참고로 가사를 보면 그 시절 물가와 현재 물가간의 체감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데[4] 지금은 동일한 거리를 택시를 타고 간다 가정을 하면 최소 20만원 이상은 각오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