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Physics & Astronomy
1959 |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이학부 천문기상학과 |
1963 |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이학부 천문기상학과 |
1975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천문학과 |
1996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부 천문학전공 |
2000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천문학전공 |
2006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
서울대학교의
천문학과. 천문학과 물리학의 밀접한 관련성으로 인해 2006년부터 하나의 학부로 통합되었고, 2017년부터는 모집 단위가 분리되었다.
[1] 또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는 전국에 단 7개밖에 없는 천문학과 중 하나이며, 서울대 내에서도 대표적인 소수학과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하지만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학과로 구분하는 것일뿐, 물리학과와 천문학과는 물리천문학부라는 하나의 학부 단위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2] 물리천문학부라는 하나의 집단으로 보자면 학과들 중 중간 규모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