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도로 Seoul Beltway Corporation | |
정식 명칭 | 서울고속도로 주식회사 |
한자 명칭 | 서울高速道路 株式會社 |
영문 명칭 | Seoul Beltway Corporation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도로 및 관련시설 운영업 |
대표자 | 강태구 |
모회사 | |
주요 주주 | |
기업 분류 | |
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
직원 수 | 36명(2018년 4분기 기준) |
자본금 | 1108억 7150만 0000원(2018년 기준) |
매출액 | 2011억 2819만 9514원(2018년 기준) |
영업이익 | 1430억 2267만 5139원(2018년 기준) |
순이익 | -792억 8428만 8823원(2018년 기준) |
자산총액 | 9112억 1327만 1522원(2018년 기준) |
소재지 | |
관련 웹사이트 | |
공식 SNS | |
관련 전화번호 | |
대표전화: 1644-2505 본사: 031-894-3000 | |
1. 개요[편집]
국민연금공단의 자회사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의 퇴계원 나들목 ~ 일산 나들목 구간을 건설하고 휴게소와 같은 제반 시설의 관리·운영하는 대한민국의 기업.
고속도로의 소유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가지고, 관리운영권을 50년간 보장받아 2056년까지 운영하게 된다. 총연장 36.3 km 구간을 관리하고 있다.[1]
설립 당시에는 LG건설(현 GS건설)이 최대주주로 LG그룹 자회사였다가 2004년 8월 LG그룹이 LG그룹과 GS그룹으로 분할하면서 GS그룹의 자회사가 되었다. 2009년 9월 25일 최대주주가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변경되면서 GS그룹 자회사에서 분리되었다.
최대주주가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변경된 이후 본 회사가 담당하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북부 구간 통행료는 국가재정으로 건설된 남부구간 통행료에 비해 월등히 비싸졌다. 왜냐하면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관리공단에 48%에 가까운 이자를 추가해서 빚을 갚아야하기 때문이다. #
고속도로의 소유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가지고, 관리운영권을 50년간 보장받아 2056년까지 운영하게 된다. 총연장 36.3 km 구간을 관리하고 있다.[1]
설립 당시에는 LG건설(현 GS건설)이 최대주주로 LG그룹 자회사였다가 2004년 8월 LG그룹이 LG그룹과 GS그룹으로 분할하면서 GS그룹의 자회사가 되었다. 2009년 9월 25일 최대주주가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변경되면서 GS그룹 자회사에서 분리되었다.
최대주주가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변경된 이후 본 회사가 담당하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북부 구간 통행료는 국가재정으로 건설된 남부구간 통행료에 비해 월등히 비싸졌다. 왜냐하면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관리공단에 48%에 가까운 이자를 추가해서 빚을 갚아야하기 때문이다. #
2. 연혁[편집]
3. 역대 대표이사[편집]
- 초대 이수조 (2000~2002)
- 2대 최병권 (2002~2003)
- 3대 안욱남 (2003~2006)
- 4대 도하석 (2006~2007)
- 5대 최병권 (2007~2008)
- 6대 구본국 (2008~2011)
- 7대 김성탁 (2011~2015)
- 8대 서강봉 (2015~2017)
- 9대 강태구 (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