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교통방송(現.
TBS)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2010년 3월 1일부터 이듬해 3월까지 12편에 걸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드라마이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전기 형식을 차용하여 당시
서울특별시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 인물 당 20 또는 25회 가량을 할당하였다. 전편을
성우 양지운가 해설을 맡았다.
http://www.tbs.seoul.kr/fm/Seoul600year/ 가 홈페이지이며, 다시듣기도 가능하다. 단, 몇몇편은 끝부분이 약간 잘렸거나 재생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