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량은 대차되었다.
| 현재 운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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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심야버스 N3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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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강동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서울역버스환승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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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23:10
| 기점
행 | 첫차
|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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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03:50
| 막차
|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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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간격
| 40분 (1일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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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4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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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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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이 노선은 N35번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며 '신용산역 - 노량진역 - 대방역 - 여의대방로 - 구로디지털단지역'을 경유하여 시흥동까지 가는 노선으로 계획되어 있었다. 즉 한강을 두 번 건너는 노선으로 구상되었다. 다시 말해, 강일동에서 시흥동까지 총 거리 100km가 넘어가는 그야말로 최장거리 노선이였다. 그러나 금천구 업체인 범일운수는 주간 수요가 많은 데다가 예비차가 적어 차량수급 문제로 인해 무산되었고,[4] 서울교통네트웍은 회차 문제와 휴게소 미흡으로 인해 무산되어 결국 서울역 회차 노선이 되었고, 운행 회사도 타 심야노선과 달리 서울승합 단독으로 운행하게 되었다.
- 2013년 9월 12일에 신설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 2016년 11월 28일 351번 출신 1대가 증차되어 4대로 운행한다.
4. 특징
- 전 차량 일반버스로 운행한다.
- 종로가 아닌 동대문 패션타운과 을지로를 경유하며, 심야버스 중에서는 수요가 있는 편이다.
- 구 300번 초창기 노선에서 종로 경유를 을지로 경유 서울역 회차로 변경한 노선이다.
- 신설동역부터 아차산역까지는 잠실, 송파, 모란, 분당으로 가는 광역버스 및 심야버스인 9403번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 심야버스 중 한 대당 운행횟수가 2회인 유일한 노선인데, 이는 서울역까지만 가서 노선이 짧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나머지는 공동배차하는 회사의 각 차고지에서 시작하고, 반대편으로 온 뒤 회차한다). 이 점은 옛 N10번과 N40번도 해당되었으나, 두 노선이 N15번으로 통합되면서 이 노선이 유일하게 되었다.
- 서울역, 동대문 구간에서 승객이 모두 차버리고, 천호역에서 대부분이 하차한다. 건설 노동자 수요가 많아서인데, 강동구에 있는 인력업체들이 대개 천호역 인근 천호동과 성내동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 서울특별시 심야버스 노선들중, 유일한 단독배차 노선이다.
4.1. N30번 시간표
2020년 6월 30일 기준이다. #
4.2.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심야버스 N3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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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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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481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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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544명
| △ 63
|
2015년
| 536명
|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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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525명
| ▽ 11
|
2017년
| 658명
| △ 133
|
2018년
| 674명
| △ 16
|
2019년
| 756명
|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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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657명
|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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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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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자료는 개통일인 9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5. 연계 철도역
연계하는 철도역은 많지만, 심야시간에 운행하기 때문에 지하철 환승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굵은 글씨는 막차가 끊기는 역이다.
- 일반 철도역: 서울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