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6일에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가 시행되면서 생긴 노선이며, 신성교통에서 3대, 제일여객에서 4대가 차출되어 7대 인가로 운행을 개시했다.
그러나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가 각계의 지속적인 반대에 부딪혀 2014년 9월 이후 잠정 보류되면서, 인가 대수를 점차 줄여서 2대만 남았다. 예전에 운행했던 차량들은 9711A번에 있다. 존재감이 옅여져 버렸다.
2016년 4월 23일에 폐선되었다. BIS의 9711B번 노선 정보는 4월 26일까지 남아 있었는데, 차량 도색 개조와 단말기 펌웨어 수정 등의 작업에 소요되는 3일 동안 9711B번을 운휴시킨 채 작업을 진행한 뒤, 4월 27일에 정식으로 폐선시킨 것으로 보인다. 관련 공문 기존 신성교통 차량은 7733번으로, 제일여객 차량은 N37번으로 넘어갔다.[2]
진관공영차고지 착발이고 정류장도 인가되어 있었지만, 정작 진관공영차고지에서는 승/하차를 받지 않았다.뭐?진관공영차고지에서 DMC첨단산업센터까지 공차회송한 후 운행을 시작했다. 이로 인해 원흥지구 등 신규 택지지구에서는 정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아니 하루에 꼴랑 네 번 다니는 농어촌 광역버스 세워서 뭐 하려고 폐선 날 막차는 받아 줬다.
2004년 개편 이후에 생긴 노선 중 유일하게 서울 시내만 운행하는광역버스 노선이었다. 개편 전 운행하던 서울 시내 전용 좌석버스들은 개편 때 도시형 간선버스로 전환되었기 때문. 현재로선 '최후'에 해당.
2016년 5월 1일에 정보소통광장에 올라온 공문에 따르면 2015년 기준 1억 7,000만 원의 적자가 발생했다고 한다.[3] 게다가 7733번 운행 사원이 연장근로(단축) 개념으로 운행하다 보니 안전 문제도 있었고 근로 여건도 열악했던 것인데, 운전자별로 한 달에 1~2회 운행하면서 노선 숙지도 제대로 안 되고, 노조 측 민원까지 발생했다고 한다.
[1] 동 시기 대원여객도 경기고속 시외부 차량을 2대 빼와서 강일동 - 암사역, 천호동 - 강남역 구간으로 운행했다. 341번의 급행 성격이었다.[2] 해당 유니버스는 제일여객 유일의 유니버스다. 신성계열의 경영난으로 서울운수에 모두 넘겼기 때문.[3] 그런데 준공영제 아래에서 개별 노선의 흑자, 적자 여부는 실질적으로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