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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광복절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내리는 모습.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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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광복절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내리는 모습.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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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편집]
2. 개요[편집]
청와대로 갔던 유일한 시내버스 노선.
3. 역사[편집]
- 2008년 5월 1일에 신설되었다.
- 2010년 1월 8일부터 청와대 방향만 세종대로를 경유하던 것이 양방향 모두 남대문로 경유로 바뀌었다. 서울특별시 공지사항
- 그럼에도 적자는 나아지지 않아서 2012년 8월 28일에 토요일과 공휴일 운행만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서울특별시 공지사항 사실은 폐선하려고 했으나 버스정책시민위원회(노선조정분과)에서 폐선(안)을 토요일 · 공휴일에만 운행하는 안으로 수정 가결한 것.
- 2013년 1월 5일에 폐선이 확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공지사항 다만 주말 맞춤버스 노선이므로 실질적인 폐선일은 2012년 12월 30일이었다.
4. 특징[편집]
- 보안상의 사유로 통제했던 청와대 앞길을 지나간다는 상징성 때문에 이슈가 된 노선이기도 하다.
- 2008년 촛불집회 당시 시위대가 청와대로 가기 위해 이용하려 했고, 그 때문에 버스 내에 사복경찰이 대기하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 조금이나마 이용률을 높여보려고 노선도 3번이나 변경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 2008년식 글로벌900 F/L 4대(6522~6525)로 운행했으며, 특이하게도 차량에 휠캡이 달여 있었다. 1주일 내내 운행할 때는 고정 차량으로 운행했지만, 주말만 운행하는 걸로 바뀐 뒤에는 다른 지선노선에서 운행하다가 주말에만 가지고 오게 되었다. 이 때 임시행선판을 설치할 공간이 생겼다. 대진여객 차량 중에 휠캡과 청와대 로고가 있는 차량이 있었는데, 이게 8000번 출신이었다. 8000번에서 다니던 차량들은 전부 1113번에서 다니다가 내구연한 만료로 인해 대폐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