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 |
영문 명칭 | Seosin IPARK e Pyeonhansesang |
종류 | |
입주 | 2020년 7월 |
브랜드 | |
주소 | |
동수 | 21개동 |
층수 | 지하 2층, 지상 11~20층 |
세대수 | 1,390세대[1] |
면적 | 52㎡, 83-84㎡, 109㎡, 130㎡, 141㎡ |
시공사 | |
주차대수 | 1,757대 (세대당 1.26대) |
1. 개요[편집]
전주천에서 바라본 모습 | 전경 |
선큰 | 조형물 |
투시도 | 조감도 |
함께 짓지만 경쟁하겠습니다
2. 역사[편집]
사업명 | 바구멀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 ||
유형 | 재개발 | ||
용적률 | 210% | 건폐율 | 21% |
규모 | 지하 2층, 지상 11~20층 | 높이 | 최고 55.2m |
착공 | 2018년 4월 | 완공 | 2020년 6월 |
시행사 | 바구멀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 ||
시공사 | |||
노후된 주택가인 바구멀1구역을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대한민국 대표 1군 건설사인 HDC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現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쌍용건설과 동부건설을 꺾고 공동 시공사로 선정되어 최고 20층, 21개동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단지를 건설하였다. 전주시 두 번째 재개발 사업[2]으로서 원도심 대표 아파트 단지라고 부를 수 있다.
전라북도 최초로 아파트 세대와 시설들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한 첨단 하드웨어를 장착했다. 또한 국내 최초 친환경 하이브리드 창호 환기 시스템 적용 단지로 쾌적성과 디자인을 더했다.
바로 옆 감나무골도 철거 중이고, 전주 시민의 숲 1963, 덕진 뮤지엄밸리 및 옛 전주지법부지 지역 재개발, 태평1구역 재개발, 대한방직 부지 개발 영향을 받아 서신동 원도심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끔 서신 e-편한세상과 혼동하는 사례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때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에서 아이파크를 강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3. 특징 및 시설[편집]
3.1. 주민시설[편집]
115동 하부 데크층에는 선큰 가든과 부대복리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부대복리시설에는 GX룸, 피트니스 센터, 락커룸,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존, 관리사무소, 경로당이 자리잡고 있다.
4. 주변 환경[편집]
4.1. 위치[편집]
- 아파트 단지 아래쪽으로 전주 서산이 위치해있다.
4.2. 운동[편집]
4.3. 쇼핑[편집]
4.4. 교통[편집]
- 서신초교.아이파크이편한세상 정류장 기준
- 전주한일고등학교 정류장 기준
4.5. 교육[편집]
5. 공사 과정[편집]
2018년 12월 | 2019년 3월 |
2019년 6월 | 2019년 9월 |
2019년 10월 | 2019년 11월 |
2020년 2월 | 2020년 4월 |
2020년 6월 | 2020년 7월 |
총 공정 영상 |
[1] 임대 72세대 포함[2] 첫 번째 재개발 단지는 한옥마을 서해그랑블[3] 지도를 보면 전주시의 중심인 서신동의 중앙에 전주천변을 끼고 위치하여 입지깡패라는 것을 알 수 있다[4] 전주시 종합경기장이 시민의 숲 1963 으로 탈바꿈 하면 시민의 숲 확장건설을 위해 종합경기장 옆쪽에 바로 붙어있는 백제대로를 지하화 한다는 시 의견이 있다[5] 전주시 종합경기장이 시민의 숲 1963 으로 탈바꿈 하면 그때 이전한다고 한다. 기존 시설은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상업시설로 대체된다는 시 의견이 있다[6] 감나무골 재개발 완료 전에 바로 옆 도내기샘 공원에 수영장이 포함된 멀티 스포츠센터가 들어선다고 한다[7] 아직 현대화 완료가 진행되지 않아서 곧 고속버스터미널이나 공항리무진버스터미널처럼 현대화가 진행할 예정이다[8] 시민의 숲 1963이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9] 루어낚시로 팔뚝만한 메기를 잡을 수 있다고 하며, 종종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두루미와 황새, 그리고 청둥오리를 관찰 할 수 있다.[10]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