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칠보체육관 | |
착공 | |
개장 | |
위치 | |
좌석규모 | 4,036석[1] |
홈구단 | |
운영주체 | 수원도시공사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새로 생긴 체육관답게 마치 돔구장을 연상케 하는 유선형의 외관이 인상적이며, 제32회 MBC배 전국 대학농구대회와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가 열렸다. 2018년 8월 박신자컵 여자농구대회가 열렸다.
개장 연기를 두 번이나 했다. 처음에는 15년 초라고만 쓰였으나 어느새 15년 5월로 정정되었다가, 15년이 되었음에도 완공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자 15년 12월로 스리슬쩍 바꿨다. 그리고 15년 3분기가 끝나가는 데도 완공 조짐이 안 보여 결국에는 16년 초라고 애매하게 바꿔놓고 마침내 16년 2월 완공하였다.
실제로 당시 체육관 앞 길은 차도 거의 안 다니면서, 넓고 한적하여 강남아파트나 그 인근에서 사는 칠보중, 고등학교, 그리고 상촌중학교 학생들 중에서도 도보/자전거 통학생들의 주요 등하교길이었다. 늘 바닥은 흙먼지로 더럽혀져 있으며, 아스팔트 포장은 걷어냈다가 깔았다가를 여러 번 반복하여 하루하루 길의 모양이 달라졌었다. 불과 16년 1월만 해도 왕복 4차선이던 길이 몇달도 안 되어 왕복 5차선으로 넓어진건 덤. 본래 길쭉했던 길이 한순간에 넓어지니 길이가 짧아진것 같은 기분탓을 느낄 수도 있었다.
완공이 될 무렵 건물 앞 주차장과 산책로 공사가 끝나자 길 끝에서 칠보중, 고등학교쪽으로 턴을 하던 학생들은 숏컷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본래는 내리막길[4]→도로 약 100m[5]→좌측으로 턴→약 50m전방에 칠보고등학교. 였다면, 완공 이후에는 내리막길→도로 약 30m→체육관 주차장→산책로 횡단→배드민턴 연습장 횡단→왼쪽으로 꺾으면 바로 칠보고등학교. 로, 지나쳐야할것은 더 많아졌지만, 가야할 거리는 비약적으로 짧아졌다.
지금은 차량 통행량이 전에 비해 많아진 데다가 청소년 버스비도 당시보다 낮아졌으므로 이쪽 길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은 전보다는 확실히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아아 옛날이여... 벤치공간이 지나치게 협소하여 농구경기 시 좌석 일부를 접어서 쓴다. 전광판이 중앙 천장에 달려 있다. 2018-2019시즌에 임시로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6]의 홈 구장으로 사용된다.[7] 2005년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옆 동네 용인으로 떠난 이후로 수원시장이 농구팀을 다시 유치하겠다고 이곳저곳 찔러보고 있었는데[8] 1시즌 임시로 썼다.
2018년 11월 5일에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의 홈 개막전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을 89-85로 물리쳐 첫 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는 전신 KDB생명 위너스 시절 22연패를 끊어낸 것이라 귀중했다.
개장 연기를 두 번이나 했다. 처음에는 15년 초라고만 쓰였으나 어느새 15년 5월로 정정되었다가, 15년이 되었음에도 완공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자 15년 12월로 스리슬쩍 바꿨다. 그리고 15년 3분기가 끝나가는 데도 완공 조짐이 안 보여 결국에는 16년 초라고 애매하게 바꿔놓고 마침내 16년 2월 완공하였다.
실제로 당시 체육관 앞 길은 차도 거의 안 다니면서, 넓고 한적하여 강남아파트나 그 인근에서 사는 칠보중, 고등학교, 그리고 상촌중학교 학생들 중에서도 도보/자전거 통학생들의 주요 등하교길이었다. 늘 바닥은 흙먼지로 더럽혀져 있으며, 아스팔트 포장은 걷어냈다가 깔았다가를 여러 번 반복하여 하루하루 길의 모양이 달라졌었다. 불과 16년 1월만 해도 왕복 4차선이던 길이 몇달도 안 되어 왕복 5차선으로 넓어진건 덤. 본래 길쭉했던 길이 한순간에 넓어지니 길이가 짧아진것 같은 기분탓을 느낄 수도 있었다.
완공이 될 무렵 건물 앞 주차장과 산책로 공사가 끝나자 길 끝에서 칠보중, 고등학교쪽으로 턴을 하던 학생들은 숏컷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본래는 내리막길[4]→도로 약 100m[5]→좌측으로 턴→약 50m전방에 칠보고등학교. 였다면, 완공 이후에는 내리막길→도로 약 30m→체육관 주차장→산책로 횡단→배드민턴 연습장 횡단→왼쪽으로 꺾으면 바로 칠보고등학교. 로, 지나쳐야할것은 더 많아졌지만, 가야할 거리는 비약적으로 짧아졌다.
지금은 차량 통행량이 전에 비해 많아진 데다가 청소년 버스비도 당시보다 낮아졌으므로 이쪽 길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은 전보다는 확실히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2018년 11월 5일에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의 홈 개막전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을 89-85로 물리쳐 첫 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는 전신 KDB생명 위너스 시절 22연패를 끊어낸 것이라 귀중했다.
3. 교통[편집]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가온마을 4단지 서수원칠보체육관 정류장이며, 넉넉하게 걸어서 10분 걸린다.
- 사당역에서 올 때
- 사당역(9번출구)에서 수원 버스 7800을 이용하여 가온마을 4단지 서수원칠보체육관 정류장에서 하차.
- 성균관대역에서 올 때
- 롯데슈퍼 앞 율전성당.성균관대역 정류장(1번출구)이나 맥도날드 앞 성균관대 정류장(2번출구)에서 수원 버스 62-1, 수원 버스 99를 이용해 가온마을 4단지 서수원칠보체육관 정류장에서 하차.
- 화서역에서 올 때
- 수원역에서 올 때
4. 관련 문서[편집]
[1] 고정석 :2,732석 가변석 :1,304석[2] 1시즌간 임시 사용[3] 실제로 2014년 수원 정보과학축제로 인해 연고 남녀배구단이 모조리 리그 개막전이자 첫 홈 경기를 수원이 아닌 성남실내체육관에서 했던 안습한 사례가 있다.[4] 길 시작점이 매우 가파른 경사로다. 경사로 끝에 작고 가파른 방지턱이 있어 자전거로 빠르게 내려오다가 방지턱을 밟고 점프를 하던 학생들도 많다.[5] 갈 수록 오른쪽으로 길이 꺾어지는 커브길이었고, 따라서 크게 돌아가는 꼴이었다.[6] 現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7] 정식으로 연고지를 이전하는 것은 아니고 해당 시즌에 임시로 쓴다. 따라서 팀명에 수원이 붙지 않는다.[8] 부산 kt 소닉붐과 전주 KCC 이지스의 이전설이 있었다. 남자 프로농구의 경우 남북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10개 구단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 일찌감치 나왔는지라 기존 팀을 끌어들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9] 버스가 20~30분 간격으로 와서 오래 기다려야 할 경우 마을버스 21번을 타고 구운중학교에서 내려 9, 13, 13-4번 버스로 환승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