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 문서의 상위 문서: 서브 콤플렉스
1. 개요[편집]
서브 콤플렉스의 등장인물을 정리한 문서.
2. 주요 인물[편집]
2.1. 이연이[편집]
이연이 | |
원래 이연이 본연의 모습 | 우연이로 빙의한 모습 |
작중 행적 ▼평소의 우연이와 달리 반하나에게 노빠꾸없이 저돌적으로, 노골적으로, 계속 들이대지만 너무 들이댄 탓인지 반하나가 부담스러워하자 자신이 고백을 안 했다는 걸 깨닫고, 2화에서 정말 좋아한다고 반하나에게 고백하지만 차이고 당황스러워한다. 하나가 자신을 계속 피하고, 서늘에게 너는 책임감이라는 게 없냐는 폭언을 듣고 속상해하던 와중 홍장미 패거리에게 뒷담을 까인다. 홍장미 때문에 시계 도둑으로 몰릴 뻔하지만 홍장미의 계략을 모두 알고 있어서 진작에 시계를 가방에서 꺼냈다. 오히려 홍장미가 피구를 하자면서 자신에게 공을 던지려 할 때, 반하나와 엮일 수 있다고 좋아했다. 홍장미가 힘 조절에 실패해서 공을 맞아도 아프지 않았지만 일부러 엄살을 피워서 반하나를 만나려 하는데, 서늘이 자신을 안고 양호실로 데려가고 만다. 서늘에게 내려달라고 투닥거리다가 접촉사고가 일어나고, 그 모습을 반하나가 목격하고 만다. 하교길에 반하나와 만나지 못했다며 아쉬워하다가, 서늘이 리무진에 타라고 하자 무시하고 도망친다. 다음 날에는 토끼장 앞에서 서늘과 만나 과거를 듣고, 사과를 받는다. 이미 책에서 본 이야기인데도 직접 들으니 기분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자신도 무시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왜 그랬냐는 말에는 "네가 나한테 반할까 봐"라고 말하는 바람에 서늘이 정색하자 앞으로 토끼들을 잘 관리할 거라고 둘러댄다. 서늘이 웃으면서 같이 하자고 하자 ".....그래!"라고 답하며 가까워진다. 자신과 서늘을 내려다보던 반하나가 쓰러지자 재빨리 그에게 다가가서 걱정하고 양호실에 데려가려고 한다. 반하나가 자신과 서늘의 사이를 신경쓰자 원작 내용을 떠올린다.[1] 반하나에게 자신은 서늘과 같이 하교한다고 하고, 반하나가 자신도 같이 가자고 하자 기뻐한다.[2] 집에 도착한 후 반하나가 저녁 먹고 갈 거냐고 묻자 얼굴이 붉어지는 건 덤. 수학여행을 갔을 때 서늘, 반하나와 같이 밤중에 숙소를 나와서 산책을 하는데, 반하나가 없어졌다. 혼자서 다친 반하나를 찾아냈고[3] 그에게 안겼다. 이 일을 계기로 반하나에게 호감을 얻는다. 본인은 반하나 일편단심인데 의도치 않게 서늘과 엮이고, 24화에서 서늘이 자신을 좋아하지만 마음 정리가 다 안됐는데 계속 친하게 지내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25~27화에서는 반하나의 이모에게서 반하나의 과거를 듣고 연강우만큼은 아니지만 충격을 받았다. 반하나가 잘 들어가라고 인사를 건내자 같이 있겠다고 할 정도. 진짜 우연이의 등장 이후 반하나와 사이가 멀어지던 와중 33화에서 자신의 정체를 털어놓는다. 이에 반하나가 혼란스러워하며 거리를 두자 속상해한다. 34화에서는 반하나의 아버지 기일 날 납골당에 가다가 차 사고를 당할 뻔 하다가 반하나에게 구해졌다. 둘 다 크게 다치지 않아서 납골당에 갈 수 있었고, 반하나로부터 고백을 받게 된다. 35화에서는 반하나와 연인 사이가 되어 데이트를 하던 와중 우연이로부터 반하나와 헤어져 달라는 부탁을 받고 기분 나빠한다. 37화에서 우연이가 서늘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 자신과 반하나의 사이를 방해했다는 걸 알게 된 후에는 둘 다 죽지 않는 방법을 찾다가 우리가 엑스트라가 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 |
<두근두근 퐁>의 우연이의 행적 ▼<두근두근 퐁>의 여주인공으로 싸가지 없는 남주인공인 서늘과 티격태격하다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전학 온 서늘과 처음 만났을 때, 초면에 서늘이 자신을 땅콩이라며 무례하게 부르자 그 말 당장 사과하라고 외치면서 둘의 악연이 시작되었다. 서늘, 반하나와 엮인다는 이유로 홍장미에게 뒷담을 까이고,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해 시계 도둑으로 몰리자 서늘이 해결해줬다. 홍장미 패거리에게 피구공으로 집중 공격을 받고 다쳤을 때는 반하나에게 치료를 받았다. 이후에는 토끼장 당번 일을 하면서 서늘의 과거를 알게 되고, 그와 가까워진다. 현재는 이연이가 빙의한 관계로 이연이가 장발이 된 모습을 하고 있다. 31화를 보기 전에는 진짜 여주의 모습이라 볼 수도 있지만 아래의 찐여주의 등장으로 아닌걸로 밝혀졌다. 사실 1화에 나온 만화에서 갈색 머리였던 것, 반하나의 과거에서 등장한 우연이의 모습이 이연이가 빙의한 현재의 모습과 달랐던 게 떡밥이였다. | |
2.2. 반하나[편집]
반하나 | |
반하나 소개 ▼<두근두근 퐁>의 서브 남주이자 우연이의 소꿉친구로 우연이와는 다른 반이다. 이연이의 책빙의 후에는 자신에게 들이대는[4] 이연이에게 부담을 느끼고, 고백을 받지만 당황하며 그런 쪽으로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 너를 정말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없던 일로 한다며 차버리지만 연이와 엮이는 서늘을 질투하면서 갈수록 호감을 느낀다. | |
작중 행적 ▼연이의 마음을 식게 하기 위해 3화에서는 먼저 학교에 가버리고, 쉬는 시간마다 자리를 비우고, 이연이와 밥도 따로 먹으려고 하는 등 이연이와 거리를 둔다. 게다가 이연이가 양호실에 서늘과 같이 있는 모습, 그 둘이 토끼장 앞에서 수다떠는 모습을 보고 쓰러진다. 이연이가 자신을 걱정해주면서 양호실 가자고 할 때, 이연이에게 서늘과의 사이에 대해 묻고, 신경쓰인다고 털어놓는다. 이연이가 서늘과 같이 하교한다고 하자 자신도 같이 가자고 한다. 셋이서 하교하고 집에 도착하자 이연이에게 "저녁.. 먹고 갈래?"라고 얼굴을 붉히며 묻는다. 당연히 이연이는 기꺼이 승낙하며 기뻐한다. 수학여행을 갔을 때, 밤중에 이연이, 서늘과 같이 숙소에서 나와 산책을 하다가 산에서 발을 헛디뎌서 떨어지고 만다. 부상을 입은 채 과거를 회상하다가 유일하게 자신을 찾아준 이연이를 껴안는다. 이 일을 계기로 이연이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사이도 가까워지며, 이연이에게 얼굴을 붉히는 빈도가 늘었다. 진짜 우연이의 등장, 이연이가 자신의 정체를 밝히자 혼란스러워하면서[5] 사이가 멀어지기도 했지만,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이연이를 구해준 후,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이연이에게 고백한다. 35화에서는 이연이와 사귀는 중. 38화에서는 진짜 우연이가 원래 여주인공이고, 새로운 여주인공인 이연이가 자신과 사귀게 돼서 서늘이 죽을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혼란스러워한다.[6] 이후 이연이, 우연이와 함께 모두가 죽지 않을 방법을 찾는 중. | |
숨겨진 과거 ▼등장인물 중 과거가 제일 불행하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에게 버림받았고, 이모네 집에서 살게 됐지만 이모부에게 아동 학대를 당해서 성격이 어두워졌다. 이모부에게 전신에 멍이 들 정도로 학대받았을 때 우연이의 도움으로 빠져나왔고, 진실을 알게 된 이모가 이모부와 이혼하게 되어 지금처럼 웃을 수 있게 됐다는 게 위안. | |
<두근두근 퐁>에서의 행적 ▼연이를 친구인 줄만 알다가 서늘과 가까워지는 우연이를 보고 속만 태우고, 고백을 결심한 날 눈을 맞으며 우연이를 기다리지만 왜인지 결국 연이는 오지 않았고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
2.3. 서늘[편집]
서늘 | |
서늘 소개 ▼<두근두근 퐁>의 남주인공이자 우연이네 반에 온 전학생. 전형적인 흑발 + 까칠 + 츤데레 + 금수저 남주. 이연이의 빙의 후에는 이연이가 반하나를 좋아해서 무시당하는 중이라 안습한 신세가 된다. | |
작중행적 ▼토끼장 관리 당번인 이연이를 대신해서 토끼장을 청소하고, 너는 책임감이라는 게 없냐는 독설을 날린다. 이연이가 홍장미에게 시계 도둑으로 몰릴 뻔한 일로 교실이 시끄러워지자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홍장미가 피구를 하자면서 이연이에게 공을 던지려다 힘 조절을 잘못해서 실패하고, 이연이가 반하나와 엮이기 위해 일부러 엄살을 부리자 이연이에게 공주님 안기를 하고 양호실로 데려가고, 홍장미 패거리를 여럿이서 한 사람을 괴롭힌다며 쓰레기 같은 것들이라고 깐다. 양호실에서 이연이가 어딜 다쳤는지 물으려다가 접촉사고가 일어나고, 그걸 반하나가 보고 만다. 이연이가 반하나를 신경쓰는 와중에도 부끄러워 하는 건 덤. 점심을 굶은 이연이에게 빵을 사주고, 하굣길에 리무진에 태워서 집에 보내주려고 하지만 무시당한다. 다음 날에는 토끼장 관리를 하면서 이연이에게 자신의 과거[7]를 알려주고, 어제 화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이연이, 반하나와 하교하게 되지만 반하나와는 서로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듯. 체육대회 때 이연이가 반하나를 좋아하는 걸 알게 되어서 짝사랑을 접으려 하지만[8] 순정만화 남주 보정 때문인지 의도치 않게 이연이와 계속 엮인다. 32화에서는 이연이의 고민을 들어주다가 네가 어떤 모습이든 좋아할 것 같다고 무심결에 고백하면서도 내가 걔(반하나)라면 그럴 것이지 내가 그런 건 아니라고 정정한다. 너는 너 자체로 좋은 애니 평소처럼 당당하게 나가라고 조언해줬다. 34화에서는 반하나의 회상에서 등장. "사랑은 타이밍이다."라는 조언을 해주는데, 반하나는 "뭐라는 건지는 몰라도 진짜 싫다."라고 느꼈다. 36화에서는 이연이를 지켜주다가 크게 다치고, 37화~38화에서는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 | |
<두근두근 퐁>에서의 행적 ▼원래는 우연이와 티격태격하다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
2.4. 진짜 우연이(찐여주)[9][편집]
우연이 | |
우연이 소개 ▼앞에 언급되었던 두근두근 퐁의 진짜 여주인공. 반하나의 과거에서 이모부에게 학대받던 반하나를 도와주는 모습으로 등장. 처음엔 엑스트라들의 탈을 쓰고 나왔으나 벗고(...) 모습을 드러낸다. 우연이의 등장으로 이연이와 반하나의 사이가 잠시 멀어졌었기에 이연이는 우연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자세한건 작중 행적 참고. | |
작중 행적 ▼29화에서 여주로 빙의한 연이 앞에 나타나 혼란스럽게 하더니 하나와 연이 사이에 끼어들어 연이를 분노케 만든다. 본격적으로 등장한 화에서 한 베댓이 찐여주를 꼴보기 싫다했는데 예상이 적중한 셈. 반하나가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이연이와 이어지게 되자 이연이에게 반하나와 헤어져달라고 부탁한다. 진짜 여주인공이기 때문에 이쪽이 서늘과 이어지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있지만 하나에게 집적대서 화가 난 이연이에게 "남 주긴 아깝다"라고 한 걸 보아[10] 세포 나오는 웹툰 등장인물처럼 악역이 될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사실 서늘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 연이에게 접근한 거였다. 위에도 봤다시피 찐여주는 두근두근 퐁의 여주인공이였고 결말대로 서늘과 사랑에 빠져 서브남인 하나가 죽게 되어 슬퍼하다가 문득 이 곳이 만화 속 세상인 걸 깨달아 버렸다. 모든 걸 알아버린 찐여주는 부담감과 두려움을 피해 엑스트라로 둔갑하게 되고 여주인 자신이 없어지자 새로운 여주 이연이를 데리고 이야기를 다시 시작했다는 걸 알게 된다. 멀리서 이연이, 서늘, 반하나를 지켜만 보다가 여주인 연이가 하나와 이어지려고 할 때 마다 자신이 사랑했던 서늘이 다치는 것을 보게 되고 아마도... 이 곳은 서브 남주가 죽게 되는 세계관인 것 같아. 서늘이 위험한 일을 당해 하나처럼 죽을 것으로 직감한 채 직접 연이와 하나의 사이를 방해하게 된 것. 모든 이야기를 들은 연이는 둘 다 죽지 않는 방법을 찾자고 작정하고 하나에게 모든 것을 말한다. |
3. 이연이의 가족[편집]
3.1. 퐁퐁이[편집]
두근두근 퐁의 마스코트이자 우연이네 집의 강아지. 이연이가 빙의하면서 이연이(우연이)네집의 강아지가 되었다. 하얀 털이 특징으로 퐁퐁꽃과 닮아 이름을 퐁퐁이라고 지었다고 작가가 밝혔다.
3.2. 어머니와 남동생[편집]
이연이가 우연이에게 빙의됐을 때 같이 <두근두근 퐁>에 빙의되었지만 딸을 우연이라고 부르고 현실세계가 있었고 여기가 책속이라는 걸 자각하지 못하는 등 완전한 두근두근 퐁 속 사람이 되어버렸다(...).
4. 홍장미 패거리[편집]
4.1. 홍장미[편집]
파일:1597975823661.png
<두근두근 퐁>의 등장인물. 이연이의 책빙의 전에는 우연이를 괴롭히는 악녀 포지션이었다. 자신의 시계를 이연이의 가방 속에 숨기고 이연이를 도둑으로 몰려고 했으나 계획을 엿들은 이연이가 시계를 꺼내서 실패한다.[11] 교실 바닥에서 박살난 시계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지만 서늘이 오자 바로 교실을 나간다. 체육시간에는 피구를 하자면서 이연이에게 공을 던지려 하지만 힘 조절을 잘못해서 또 실패한다. 이연이가 반하나와 엮이기 위해 일부러 엄살을 부리는 바람에 서늘에게 까이는 건 덤.
그러다가 하나의 편지를 읽는 연이에게 물을 쏟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는데 편지가 물에 젖어버려 읽을 수 없게 되었다. 패닉 상태가 되어 터덜터덜 돌아온 연이와 1대 1로 맞짱을 떠서 이기게 된다. 그 후 부하 둘을 이연이에게 양도하게 된다. 부하 둘과는 우애가 있었기에 연이와 있는 부하 두명을 보며 쓸쓸해하다가 이연이의 배려(?)로 다시 부하 둘과 친해지게 된다. 이연이에게는 고마워졌는지 더 이상 괴롭히지 않고 은근 슬쩍 챙겨주는 개과천선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두근두근 퐁>의 등장인물. 이연이의 책빙의 전에는 우연이를 괴롭히는 악녀 포지션이었다. 자신의 시계를 이연이의 가방 속에 숨기고 이연이를 도둑으로 몰려고 했으나 계획을 엿들은 이연이가 시계를 꺼내서 실패한다.[11] 교실 바닥에서 박살난 시계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지만 서늘이 오자 바로 교실을 나간다. 체육시간에는 피구를 하자면서 이연이에게 공을 던지려 하지만 힘 조절을 잘못해서 또 실패한다. 이연이가 반하나와 엮이기 위해 일부러 엄살을 부리는 바람에 서늘에게 까이는 건 덤.
그러다가 하나의 편지를 읽는 연이에게 물을 쏟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는데 편지가 물에 젖어버려 읽을 수 없게 되었다. 패닉 상태가 되어 터덜터덜 돌아온 연이와 1대 1로 맞짱을 떠서 이기게 된다. 그 후 부하 둘을 이연이에게 양도하게 된다. 부하 둘과는 우애가 있었기에 연이와 있는 부하 두명을 보며 쓸쓸해하다가 이연이의 배려(?)로 다시 부하 둘과 친해지게 된다. 이연이에게는 고마워졌는지 더 이상 괴롭히지 않고 은근 슬쩍 챙겨주는 개과천선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4.2. 똥머리(가칭)[편집]
장미의 만행을 동참하는 부하 중 한명. 연이가 장미를 이기는바람에 리더가 되어 깎듯이 대하며 잡일까지 맡아하지만 현실은 실수 투성이(...)
연이에게 가도 장미와의 우정을 잊지 못하다가 연이에게 물폭탄(...)을 맞고 다시 장미에게로 가게 된다.
연이에게 가도 장미와의 우정을 잊지 못하다가 연이에게 물폭탄(...)을 맞고 다시 장미에게로 가게 된다.
4.3. 쬐깐이(가칭)[12][편집]
단발머리의 장미의 부하. 행적은 똥머리와 같다.
5. 반하나의 가족[편집]
5.1. 반하나의 어머니[편집]
반하나의 회상에서 등장. 남편과 사별한 후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매일 울었다. 반하나가 6살 크리스마스를 맞았을 때, 아들에게 놀러가자고 제안했다. 그때 남편이 죽었다는 사실을 잊었고, 아들인 반하나도 버렸다.
5.2. 반하나의 아버지[편집]
반하나가 어렸을 때 세상을 떠났다.
5.3. 연강우[편집]
5.4. 연강우의 어머니[편집]
연강우의 어머니이자 반하나의 이모. 반하나가 지금처럼 웃을 수 있는 것도 연이 학생 덕분이라며 이연이에게 고마워했다.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반하나를 6년간 키워줬다. 반하나 때문에 자신과 남편이 이혼했다고 오해하는 아들에게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해준다.
5.5. 연강우의 아버지[편집]
연강우의 아버지이자 반하나의 이모부. 겉으로는 반하나에게 잘해줬지만, 자신의 아들보다 공부를 잘하고 예의바른 모범생인 반하나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초등학생인 반하나를 때리는 등[15] 학대를 일삼았다. 때문에 반하나는 성적이 떨어지고 성격도 어두워졌다. 아내와 아들이 여행을 갔을 때, 쥐 죽은 듯이 살라고 강요했으며 이에 반하나가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 하냐"라고 반발하자 또 학대했다. 우연이의 도움으로 반하나가 탈출한 후에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아내에게 이혼당한다. 사실 등장 전에도 25화에서 연강우의 어머니가 이 인물을 '그 자식'이라고 칭했었다.
[1] 원작에서 반하나는 우연이와 서늘의 사이가 가까워지자 질투하면서 자기 마음을 자각했다.[2] 이 둘을 서로에게 소개시켜줬는데, 서늘이 반하나를 기생오라비 같이 생겼다고 까고, 반하나도 서늘을 싸가지 없게 생겼다고 깠다.[3] 서늘은 담임 선생님을 부르러 갔다.[4] 자신에게 계속 안긴다든지, "우리 하나"라고 부른다든지, 밥을 먹으면서 입에 뭐가 묻었다고 하는데, '아름다움이 묻었다'라고 드립을 친다든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손이 차가워지자 입으로 바람을 불어준다든지.[5] 34화에서 본인이 밝히길, 자신의 인생이 누군가가 짜놓은 것처럼 늘 춥고 어둡다고 생각했고, 그 중에서 유일하게 따뜻하게 지낸 기억이 부정당한 것 같아 혼란스러워했다. 그러나 늘 자신의 곁에 있어주고 헌신한 이연이 덕에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다고.[6] 이연이가 자신이 죽는 모습을 보고 울다 잠들었다고 하자 많이 울었냐고 묻는다.[7] 어릴 때부터 편찮으신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다가 여름방학에 가족이 별장에서 지냈었다. 어머니가 많이 아프신 날에는 혼자 놀았다가 햄스터, 토끼 등을 키우게 된다. 사실 어머니는 이미 손쓸 수 없는 상태였고, 마지막으로 서늘과 간을 보내려고 한 거였다. 방학이 끝나갈 때쯤 어머니는 우리 늘이가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유언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 후 서늘은 동물들을 돌보면서 외롭지 않게 지냈다.[8] 예를 들면 수학여행 때 버스에서 자신은 혼자 앉고 이연이와 반하나가 같이 앉게 한다든지.[9] 찐여주는 팬들이 부르는 가칭[10] 해당 회차는 31화.[11] 원래 이 사건은 서늘이 도와주었다고 한다.[12] 연이가 실제로 이렇게 불렀다(...)[13] '갑자기 뭔 친척이 이리 많이 나와?! 게다가 원작에도 없던 사람들이!'[14] 아니면 원작 세계관 자체에 설정상으로 존재하는 인물이나 언급이라던가 등장 자체가 없는 경우일 수도 있다.[15] 발바닥에서 피가 흐를 때까지 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