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Fate 시리즈)/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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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서 선2. 중립 선3. 혼돈 선4. 질서 중립5. 중립6. 혼돈 중립7. 질서 악8. 중립 악9. 혼돈 악10. 기타

1. 질서 선[편집]

질서 선 성향의 영령들은 위대한 성자거나, 선량하지만 결벽한 부분이 있거나, 광신적인 이상성을 지닌 세 가지 부류로 나뉜다.

2. 중립 선[편집]

3. 혼돈 선[편집]

혼돈 선 성향의 영령들은 선량하지만 자유분방한 면모를 지닌 부류와, 자신의 기준에서 목적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면, 무고한 이를 살해하는 행위처럼 위험한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 위험인물로 나뉜다.

4. 질서 중립[편집]

악인들은 아니나 자신이 따르는 사람의 명령이라면 악한일도 할 수 있는 인물들이다.

5. 중립[편집]

6. 혼돈 중립[편집]

7. 질서 악[편집]

질서 악 성향의 영령들은 보통 폭군과, 원리원칙을 지키는 악인이라는 두 부류로 나뉜다.

8. 중립 악[편집]

9. 혼돈 악[편집]

보통 생전에 악한이었거나 인간과 다른 종족, 특히 마물인 경우가 많다. 아스테리오스처럼 종족이 다를 경우 본인의 성격이 악해보이지 않아도 혼돈 악으로 된 것을 보면 인간과는 개념이 다르기에 판단된 것으로 보인다.

10. 기타[편집]


[1] 원본은 혼돈 선[2] 바토리의 경우 클래스에 따라서 성향이 다르다. 메카에리짱은 1, 2호기 모두 질서 선이다.[3] 이전에 등장한 작품 CCC에서는 가학적인 면모는 보여도 선량한 면모는 그리 보여주지 않았다. 아마 성격과 무관한 이유로 선정된 성향인듯 하지만 페그오에 와서는 선한 인격과 면모가 많이 드러났다.[A] 4.1 4.2 4.3 4.4 4.5 4.6 4.7 4.8 4.9 수영복 버전 한정.[5] 전정사상의 여성 무사시. 범인류사의 남성 무사시는 불명.[6] X는 혼돈 선이다.[7] 이문대의 기준으로, 범인류사의 시황제(Fate 시리즈)의 성향은 불명이다.[8] 산타 버전 한정. 원래는 질서 악이다.[9] 다만, 해당 영령은 빙의체에게 인격의 주도권을 전부 넘겨준 상태이므로, 해당 성향 역시, 빙의체의 것으로 추정된다.[10] CCC의 경우 중립 선으로 나왔다.선악을 가리지 않고 마스터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편이다. 외경에서는 심판역인 룰러를 제거하라는 말에 약간의 의문을 가질지언정 두말하지 않고 따랐다. 질서 선 성향 영령중에서는 특이한 케이스.[11] 하이드는 혼돈 악으로 취급한다.[12] CCC 한정. 원래는 질서 선이다.[14] 다만, 해당 영령은 빙의체에게 인격의 주도권을 전부 넘겨준 상태이므로, 해당 성향 역시, 빙의체의 것으로 추정된다.[16] 혼돈 중립, 혼돈 악 성향으로도 취급한다.정확히는 시간이 지나면 능력치 변동과 동시에 성향이 바뀐다.[17] Fate/stay night 본편에서는 자신의 기준에서 목적이 올바르다면 다른 이를 살해하는 행위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묘사되었기에 악역이나 신뢰하기 어려운 동료로 묘사되었다.[18] 자신을 본따 만든 호문클루스는 질서 선.[21] 이문대의 신으로 활동할 때에는 그녀 자기 자신이 질서이자 정의였으니까 질서 선이라고 주장하지만, 범인류사의 영령으로 소환된 때에는 이곳에선 일전 자신의 질서와 정의가 통용되지 않는 이유로 혼돈 선이라 주장한다.[22] Fate/stay night에서는 악역. 좋지 못한 것에 영향을 받았다는 암시가 있어서, 그 행적은 빼도박도 못하게 질서 악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상 혼돈 선 성향의 캐릭터가 부정적으로 비쳐지는 가장 단적인 예시라 할 수 있겠다. 캐스터로 소환된 경우 질서 선 성향으로 취급.[23] 세이버 버전 한정. 바토리의 경우 클래스에 따라서 성향이 다르다.[24] 또 다른 측면인 슈텐도지의 경우 혼돈 악.[25] 료마의 경우 중립.[26] Fate/Grand Order에서 공개되었다.[27] 버서커의 경우 질서 광이다.[28] 아르테미스가 난입소환된 상태지만 사실상 아르테미스의 성향에 가깝다. 오리온 본인은 혼돈 중립이다.[29] Fate/EXTRA에서 공개되었다.[30] 료마의 성향이다. 오료는 혼돈 선.[31] Fate/Grand Order에서 공개되었다.[32] 주신 퀴리누스와 건국왕 로물루스 둘 다 성향이 같다.[33] 파트너인 앤 보니는 혼돈 악 성향이다.[34] 등장할 때마다 언제나 선량한 모습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중립 성향으로 표기된다.[35] 마왕 노부나가 한정. 기본적으로 질서 중립 성향이다.[37] 야오비쿠니와 융합되었지만 어째서인지 질서 성향이 강해졌다. 원래 키아라는 혼돈 악이다.[38] 서번트 유니버스 세계관 한정.[40] 때문에 그녀의 이전 모습인 아쿠타 히나코 역시 질서 악 성향일 가능성이 크다.[41] Fate/Grand Order에서 공개되었다.[42] 개념으로서의 잭 더 리퍼 한정.[43] 다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악한 수단을 사용하는 성격도 아니고, 사악한 행동을 즐기는 것도 아닌 이질적인 인물. 때문에 Fate/Grand Order에서 “인간을 베는 이상, 누구든 간에 악(悪)일 것이오.”보충 설명이 추가되었는데, 이 설명에 의하면 그가 악 성향으로 선정된 이유는, 본인이 자기 자신을 사악하다고 판단하였기에 선정되었을 가능성이 크다.[45] 바토리의 경우 클래스에 따라서 성향이 다르며, 원래 성향이다. 할로윈 버전도 포함.[46] 원래 반 고흐의 성향은 불명. 여기서의 반 고흐는 클리티에의 육체와 정신에 반 고흐의 기억과 능력이 합쳐졌다.[47] 랜서로 소환되면 질서 중립 성향으로 취급한다.[48] 또 다른 측면인 이부키도지의 경우 혼돈 선.[스포일러] 헤센과 로보 둘 다 혼돈 악이다.[50] 본편에서는 이 소녀 덕분인지 생각보다 사회적이거나, 선량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아마 성격과 무관한 이유로 선정된 성향인듯 하다.[51] 살인범으로서의 잭 더 리퍼 한정.[53] 외우주의 사신과 여신 펠레와 융합했다. 원래 BB는 혼돈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