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클라브생 악파의 창시자. 또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귀족 출신이며 샹보니에르는 그가 다스리던 영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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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신들의 회의>(L'Entretien des Dieux), 로버트 힐 연주. |
그는 자신의 작품들을 <클라브생 작품집>(Les pièces de clavecin)이라는 이름으로 1670년 두 권을 출판했다. 또한 클라브생 악파 특유의 제목 붙이기를 시작한 인물이기도 하다. 후배 음악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을 '클라브생 작품집'이라는 이름으로 출판했으며, 곡에 제목을 붙이는 일도 번번히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