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얀마의 민족
샨족은 미얀마의 주류 민족인 버마족 다음 두 번째로 많은 민족으로 주로 샨 주에 거주하지만, 다른 미얀마의 지역이나 태국, 중국과의 국경에도 거주한다. 400만에서 600만 명 정도로 추정되며, 불교나 애니미즘을 믿는다. 샨어와 버마어를 사용한다. 태국인, 라오스인, 중국 윈난 성의 태족 등과 밀접한 민족으로, 스스로 타이라고 부른다.
미얀마 군사정권의 탄압에 저항하여 쿤사를 지도자로 삼고 무장 독립 투쟁을 벌였다. 독립 운동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에 광범위한 아편을 경작하여 마약 카르텔 범죄로 악명이 높았다.
지금은 미얀마 정부와 협상하여 쿤사는 은퇴하고 마약 산업도 포기하고 독립 운동도 표면적으로는 줄어든 상태이다.
미얀마 군사정권의 탄압에 저항하여 쿤사를 지도자로 삼고 무장 독립 투쟁을 벌였다. 독립 운동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에 광범위한 아편을 경작하여 마약 카르텔 범죄로 악명이 높았다.
지금은 미얀마 정부와 협상하여 쿤사는 은퇴하고 마약 산업도 포기하고 독립 운동도 표면적으로는 줄어든 상태이다.
2. 미얀마의 주
샨 주는 미얀마의 주로 면적은 155,801.3 km², 인구는 2014년 기준으로 5,824,43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