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 (2019) Shaft | |
감독 | 팀 스토리 |
제작 | 케냐 배리스 존 데이비스 |
각본 | 알렉스 바나우 케냐 배리스 |
장르 | |
출연 | 사무엘 L. 잭슨, 제시 어셔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음악 | 크리스토퍼 레네츠 |
러닝타임 | 111분 |
제작비 | 3,000만 달러 |
청소년관람불가 | |
1. 개요[편집]
판타스틱 4 시리즈, 라이드 어롱 시리즈의 감독 팀 스토리가 연출을 맡으며, 샤프트 후속작이다.
2. 출연진[편집]
3. 예고편[편집]
공식 예고편 |
4. 줄거리[편집]
5. 평가[편집]
썩토 31 / 팝콘 94로 대충 알만한 평가다.
6. 기타[편집]
- 원래 샤프트 2세는 샤프트 1세의 조카라는 설정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친아들인 것으로 밝혀진다. 샤프트 2세 왈 "그 인간은 최악의 아버지야, 삼촌을 그만둔 뒤로는"이라고. 언제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밝혔는지는 불명이다.
- 시계열적으로 보면 샤프트 3세가 갓난아기이던 영화 초반의 총격전은 2000년작 샤프트보다도 과거다. 즉 2000년작 샤프트는 그 당시에 이미 애딸린 유부남이었다는 것. 설정상 아내와 3세가 샤프트를 떠나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당시 언급조차 안되던 것과 설정이 충돌하지는 않는다.
- 여담으로 영화 인트로 부분에서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추는 장면이 잠시 나온다.
- 영화 중간에 샤프트가 로렌스 피시번이랑 비교되는 게 지겹다는 드립을 치는 장면이 나온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