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2004) Shark Tale | ||||
드림웍스 장편 애니메이션 | ||||
▷ | 샤크 | ▷ | ||
감독 | 비보 베르즈롱 비키 젠슨 로브 레터먼 | |||
제작 | 빌 대마쉬크 외 | |||
각본 | 마이클 J. 윌슨 외 | |||
음악 | ||||
출연 |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0분 | |||
제작비 | $75,000,000 | |||
북미 박스오피스 | $160,861,908 | |||
월드와이드 | $367,275,019 |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925,154명 | |||
1. 개요[편집]
2004년에 개봉한 미국 드림웍스사의 애니메이션.
작은 물고기인 주인공 일행과 조연격인 상어들 간의 갈등이 주된 내용이다. 무능력한 허풍선이 주인공이 별다른 노력없이 순전히 운빨과 인맥빨로 다 해먹고 별다른 성장 없이 잘 먹고 잘 사는 내용인만큼 재미도, 주제의식도 별로 없어서 드림웍스 팬들에게도 지뢰작 취급받는다.[1] 수익 복도 없었는지 슈렉, 마다가스카만큼의 흥행 수익을 벌지는 못했다는 게 안타까운 점. 그래도 미국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를 했기에 체면치레는 했다.
성우진이 쿵푸팬더 못지 않게 화려한게 특징으로 윌 스미스, 로버트 드 니로, 르네 젤위거, 안젤리나 졸리, 잭 블랙, 마틴 스코세이지 등 유명 배우와 감독이 주요인물들의 성우를 맡았다.
같은 바다를 소재로 한 니모를 찾아서와 여러모로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 작품이다. 개봉시기도 1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2. 등장인물[편집]
2.1. 오스카[편집]
성우는 윌 스미스. 국내 성우는 김일.[3]
주인공. 실제로도 윌 스미스 얼굴을 모델로 만들어서 얼굴이 판박이다(...).
사익스의 고래 세차장에서 일하던 직원으로 언젠가 반드시 일확천금을 이루겠다는 꿈을 가지고 사는 작은 물고기.사익스에게 5000달러의 빚을 지고 있어서 그 빚을 갚기 위해 경마에 투자했다가 다 날려버리자 상어밥이 될 위기에 처했으나 뜻밖의 행운(...)으로 '상어 사냥꾼'이라며 난데없이 돈방석에 앉게 되지만 동시에 상어들의 대부인 돈 리노의 위협을 받게 된다. 하지만 특유의 재치로 리노를 세차장에 가두는 데 성공하지만 그 뒤에 진실을 털어놓고 그와 화해하게 된다.
프랭키를 죽였다고 거짓 무용담을 늘어놓을 땐 더빙판 한정으로 스스로 '오 형님'이라 칭하는 초월번역을 선보였다.
주인공. 실제로도 윌 스미스 얼굴을 모델로 만들어서 얼굴이 판박이다(...).
사익스의 고래 세차장에서 일하던 직원으로 언젠가 반드시 일확천금을 이루겠다는 꿈을 가지고 사는 작은 물고기.사익스에게 5000달러의 빚을 지고 있어서 그 빚을 갚기 위해 경마에 투자했다가 다 날려버리자 상어밥이 될 위기에 처했으나 뜻밖의 행운(...)으로 '상어 사냥꾼'이라며 난데없이 돈방석에 앉게 되지만 동시에 상어들의 대부인 돈 리노의 위협을 받게 된다. 하지만 특유의 재치로 리노를 세차장에 가두는 데 성공하지만 그 뒤에 진실을 털어놓고 그와 화해하게 된다.
프랭키를 죽였다고 거짓 무용담을 늘어놓을 땐 더빙판 한정으로 스스로 '오 형님'이라 칭하는 초월번역을 선보였다.
2.2. 돈 리노[편집]
성우는 로버트 드 니로. 국내 성우는 이봉준. 어째 여기서도 상어다
이 애니메이션의 메인 빌런으로 드림웍스의 10번째 최종보스다. 프랭키와 레니의 아버지.
상어들의 세계의 대부로 성격이 아주 엄격하고 고된 편이어서 레니가 불편해한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식들을 생각해주는 좋은 아버지로 프랭키가 죽고 레니가 실종되었을 때는 발벗고 나서서 찾아다녔을 정도. 오스카를 프랭키의 원수로 오해하고 죽이려 하지만 오스카의 재치로 세차장에 갇혀 위기에 처하지만 오스카가 결국 진실을 말하자 오해를 풀고 그와 화해한다.
이 애니메이션의 메인 빌런으로 드림웍스의 10번째 최종보스다. 프랭키와 레니의 아버지.
상어들의 세계의 대부로 성격이 아주 엄격하고 고된 편이어서 레니가 불편해한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식들을 생각해주는 좋은 아버지로 프랭키가 죽고 레니가 실종되었을 때는 발벗고 나서서 찾아다녔을 정도. 오스카를 프랭키의 원수로 오해하고 죽이려 하지만 오스카의 재치로 세차장에 갇혀 위기에 처하지만 오스카가 결국 진실을 말하자 오해를 풀고 그와 화해한다.
2.3. 엔지[편집]
2.4. 로라[편집]
2.5. 레니[편집]
2.6. 사익스[편집]
2.7. 어니, 버니[편집]
2.8. 프랭키[편집]
2.9. 새우[편집]
성우는 데이비드 소렌.
잠시 출연하는 조연으로 처음에는 상어들에게 붙잡혀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다가 레니 덕에 무사히 도망친다. 참고로 이 때 리노에게 앙심을 품고 그 뒤에 리노가 오스카를 쫓다가 구멍에 끼이자 동료들을 데리고 와 단체로 얼굴을 막 물기도 했다.
잠시 출연하는 조연으로 처음에는 상어들에게 붙잡혀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다가 레니 덕에 무사히 도망친다. 참고로 이 때 리노에게 앙심을 품고 그 뒤에 리노가 오스카를 쫓다가 구멍에 끼이자 동료들을 데리고 와 단체로 얼굴을 막 물기도 했다.
3. 평가[편집]
[1] 다만 이전작들인 엘도라도, 스피릿 등이 흥행에 실패한 것과는 달리 흥행에는 성공했다.[2] 그리고 요즘 미국에서 3주 연속 1위를 하기가 꽤 어려운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인기가 있었던 셈이다.[3] 김일은 윌 스미스의 전담 성우다.[4] 오스카는 나중에 돈방석에 앉은 뒤에 이 진주를 도로 찾아와 돌려준다.[5] 이선는 안젤리나 졸리의 전담 성우다.[6] 이후 같은 제작사의 쿵푸팬더에서 주인공 포를 맡았다.[7] 비슷한 생김새의 돌고래로 변장. 색을 옅은 파란색으로 칠한 뒤 이름도 세바스찬이라고 바꾼다.[8] 미드 소프라노스의 크리스토퍼 몰티산티 역을 맡은 그 배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