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Pierre-et-Miquelon 생피에르미클롱 | |
비공식 상징기 | |
문장 | |
국가 | |
면적 | 242㎢ |
중심도시 | 생피에르(Saint-Pierre) |
인구 | 6,080명 |
인구밀도 | 25명/㎢ |
시간대 | UTC-3(서머타임 준수) |
홈페이지 | |
프랑스어: Collectivité territoriale de Saint-Pierre-et-Miquelon
영어: Saint Pierre and Miquelon territorial overseas collectivity
한국어: 생 피에르 미클롱
구글 어스로 바라본 위치
1. 개요[편집]
2. 기후[편집]
3. 지리[편집]
생피에르 섬과 미클롱 섬을 포함하여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피에르 섬은 26㎢, 미클롱 섬은 216㎢이다. 총면적은 242㎢, 해안선의 총연장(總延長)은 120km이다.
4. 경제[편집]
5. 역사[편집]
1520년에 포르투갈 탐험대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원래 살던 미쿠라쿠족이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1670년부터 프랑스령이 되었다. 7년 전쟁으로 잃어버린 누벨 프랑스(프랑스령 북아메리카)의 잔해이다. 영국은 여기만큼은 프랑스령으로 남겨두어 프랑스인들이 이곳을 어업기지로 삼는 것은 허락했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이 터지자 영국군이 이곳을 점령했지만, 전쟁이 끝난 1815년에 돌려준다.
1941년 자유 프랑스의 군대가 비시 프랑스를 지지하던 생피에르 미클롱을 공격, 총독을 항복시킨 적이 있다. 당시 중립국이었던 미국은 비시 프랑스를 합법정부로 인정하고 있었기에 미국과 자유 프랑스, 그리고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샤를 드 골의 관계는 크게 험악해졌다.
2003년에 이후 해외 집합체로 변경되었다. 이 주변의 EEZ 획정을 놓고 캐나다와 프랑스가 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1941년 자유 프랑스의 군대가 비시 프랑스를 지지하던 생피에르 미클롱을 공격, 총독을 항복시킨 적이 있다. 당시 중립국이었던 미국은 비시 프랑스를 합법정부로 인정하고 있었기에 미국과 자유 프랑스, 그리고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샤를 드 골의 관계는 크게 험악해졌다.
2003년에 이후 해외 집합체로 변경되었다. 이 주변의 EEZ 획정을 놓고 캐나다와 프랑스가 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6. 민족[편집]
7. 스포츠[편집]
워낙 축구를 못해서 남미 최약 프랑스령 기아나에게 11-1로 광탈한다. 프랑스리그?
8. 교통[편집]
지역 공항으로는 생피에르 푸앙트 블랑슈 공항이 있다. 본국은 저 멀리 대서양 건너가야 있는데 캐나다는 지척이라 2018년 이전까지는 본국으로 가려면 캐나다에 들렀다 가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