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대 생물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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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대 생물목록

나무위키에 등록되어있는 신생대에 존속했던 생물들의 목록. 이 목록은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랐다.
  • 신생대는 홀로세(현세)를 포함하므로 현생동물은 제외.
  • 단, 홀로세의 동물이더라도 멸종된 동물은 포함.
  • 기본적으로 속(genus) 단위로 기재하였으나 동일한 속의 다른 종(species)이 현재에도 남아있을 경우 (예:Canis dirus) 종명까지 기재.
  • 해당 속의 문서는 없는데 해당 속의 특정 종의 문서만 있을 경우(예:C.megalodon, P.naumanni) 종명까지 기재.
  • 해당 속의 문서는 없는데 해당 속의 단일종의 문서가 있는 경우(예:리비아탄 멜빌레이) 속명으로 기재.
이름
존속시기
화석 산출지
설명

1. 동물[편집]

1.1. 척삭동물문[편집]

1.1.1. 어류[편집]

전 세계
거대한 상어.

1.1.2. 양서류[편집]

1.1.3. 파충류[편집]

1.1.4. 조류[편집]

미국의 종들은 한때 디아트리마(Diatryma)속으로 분류되었으나 가스토르니스속에 편입되었다.
천 년 전까지 존재했던 거대한 조류.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행조류의 후보. 최근에는 펠라고르니스 산데르시(Pelagornis sandersi)와 1, 2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
아르헨티나
가장 몸집이 큰 대형 공포새의 종류.
북아메리카
여행비둘기. 1914년 멸종.
도도새. 1681년 멸종.
북반구의 뉴펀들랜드 섬,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해안, 북쪽 대서양, 북극해
펭귄이랑 똑같이 생긴 바다새의 일종. 1844년 멸종.
뉴질랜드에 서식했던 대형 조류.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행조류의 후보. 최근에는 아르겐타비스와 펠라고르니스 산데르시(Pelagornis sandersi)가 1, 2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
에오세 후기
황제펭귄의 1.5배의 크기는 가진 거대한 펭귄.

1.1.5. 포유류[편집]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다이어 늑대.
마이오세 중반~후반
북아메리카
최대의 개과 동물.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검치호랑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비교적 최근까지 존속했던 동물로 가끔씩 냉동보관된 매머드가 온전하게 발굴되기도 한다.
남아메리카
코끼리와 비슷한 크기의 거대한 땅늘보.
아르헨티나 Lujan 층
코가 인상적인 남아메리카의 포유류.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말이나 코뿔소와 같은 다른 기제류와는 달리 형태는 고릴라처럼 생겼으며 발굽 대신 발톱이 존재했던 기제류 포유류.
이집트
원시적인 장비류의 한 종류로 외형은 현대의 코끼리보다 하마나 돼지와 흡사한 포유류.
오스트레일리아
육식 유대류.
아시아, 유럽
거대한 고대의 표범속.
아메리카 남북
동굴사자의 아종.
유라시아
가장 원시적인 고대 사자.
오스트레일리아
몸길이 3m에 이르는 존재했던 가장 거대한 웜뱃.
남아메리카
몸길이 1.5m 정도의 육식 유대류.
아시아
코뿔소의 친척인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 중 하나.
히아에나엘루루스 술체리(Hyaenaelurus sulzeri)의 미성숙개체일 가능성도 있다.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맘무트라는 다른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칼리코테리움과 근속 또는 후손.
에오세 후반
원시적인 고래. 한때 바실로사우루스의 미성숙개체라고 여겨지기도 했다.
에오세 후반
몸길이 15~18m의 원시적인 고래로 에오세 후반의 바다에서 가장 거대했던 동물.
마이오세 중반~후반
아시아, 아프리카
하이에나를 닮은 맹수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멸종된 하이에나의 일종. 하이에나과 최대종
에오세 후반~마이오세 초반
북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긴 상아를 가진 장비류의 일종
마이오세 중반~후반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페르크로쿠타과를 대표하는 동물.
남아메리카
가장 거대한 이자 지구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육상 육식성 포유류의 하나.
북아메리카
아르크토테리움과 근연관계인 거대한 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파라케라테리움 다음으로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 지질학적으로 가장 최근의 화석은 케냐의 약 백만 년 전의 화석이다.
아프리카
인류의 머나먼 조상.
인도네시아
키가 작은 사람속의 일종.
유럽, 서아시아, 중동
현생인류와 매우 가까운 사람속의 일종.
페루 Pisco 층
거대한 육식성 고래.
팔레오세 후반~에오세 후반
북아메리카, 유럽
개, 고양이의 가장 오래된 공통선조.
남아메리카
몸길이 4m의 글립토돈트.
북아메리카
자이언트 비버라고 불리는 몸길이 2.4m의 거대한 비버.
유라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검치호의 일종.
틸라키누스(Thylacinus)속의 마지막 종. 1936년 멸종.
섬에 고립된 몽골늑대의 변종. 1905년 멸종.
섬에 고립된 유콘늑대의 변종. 1889년 멸종.
미국 알래스카 케나이반도
거대한 몸집과 무게를 가진 대형 회색늑대. 1925년 멸종.
북아프리카 북서부와 북동부에 있는 알제리의 아틀라스 산맥과 인근 숲과 동굴 지역, 모로코, 리비아의 산과 동굴, 숲
약하지만 북극곰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DNA 연결을 가진 유럽불곰의 변종. 1870년 멸종.
원시적인 코끼리를 닮은 근육질의 코와 길다란 엄니가 특징인 휘수목 포유류.
북극
스텔라 바다소. 18세기 멸종.
플라이스토세 초반~중반
유럽
지금은 멸종한, 표범속의 일종.
역대 최대 크기의 고대 호랑이.
자바섬 응간동
몸길이와 무게가 밝혀지지 않은 고대 호랑이.
에오세 중반~마이오세 초반
북아메리카, 유럽, 몽골
일명 지옥에서 온 돼지.
가장 거대했던 엔텔로돈류
남아프리카
얼룩말을 섞어놓은 듯한 기제류.
북아메리카
Y자 모양의 기괴한 뿔을 가진 우제류.
에오세 후기~올리고세 후기
두 개의 거대한 뿔을 가진 코뿔소와 유사한 동물.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미국, 중국, 파키스탄, 몽골, 대한민국, 케냐
긴 상아와 엄니와 주걱턱을 가진 매머드의 공동조상.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넓은 주걱턱을 가진 고대 코끼리.
플라이오세 초기~홀로세 마지막
캐나다의 알래스카, 유라시아 북부, 시베리아, 북극권, 툰드라
두꺼운 긴털을 가진 매머드.
유라시아,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재규어 정도 크기의 검치호랑이.
유라시아 북부
두꺼운 긴털을 가진 고대 코뿔소.

1.2. 절지동물문[편집]

1.2.1. 곤충강[편집]

북아메리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무리를 이루었던 메뚜기의 일종. 1902년 멸종..
세인트헬레나 섬
지구 상에서 가장 컸던 집게벌레. 2014년 멸종 확정.(IUCN 적색목록 3.1)

2. 식물[편집]

[1] 학명에 관해서는 논란이 있다. 일부는 Megalania prisca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