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 |
기본 2D 일러스트 | 기본 3D 모델링 |
1. 소개[편집]
2. 성능[편집]
샌프란시스코 | |||||||||||
기초스탯 | 포격스탯 | 뇌격스탯 | |||||||||
초기 능력치(1성 1레벨 호감도 50) | |||||||||||
내구 | 장갑 | 방뢰 | 방공 | 항속 | 화력 | 포격 | 쿨타임 | 사거리 | 뇌격치 | 장전수 | 사거리 |
2388 | 151 | 148 | 147 | 32 | 139 | 228 | 8초 | 원거리 | - | - | - |
최대 능력치(6성 80레벨 호감도 100) | |||||||||||
내구 | 장갑 | 방뢰 | 방공 | 항속 | 화력 | 포격 | 쿨타임 | 사거리 | 뇌격치 | 장전수 | 사거리 |
5797 | 451 | 444 | 1168 | 32 | 981 | 809 | 8초 | 원거리 | - | - | - |
스킬 | |||||||||||
규격 외 주포 | ㆍ원거리에서 포격 가능. ㆍ대미지가 11%(20%) 증가. | ||||||||||
분노점화 | ㆍ자신이 파손 상태일 때 대미지를 입지 않으며, 공격 시 부상 패널티를 받지 않음. ㆍ주포 공격 시, 함대가 T유리 상태라면 자신의 크리티컬 확률이 50% 증가, 그 외의 상태라면 크리티컬 확률이 25% 증가. | ||||||||||
강습지원 | ㆍ전투 중 중거리 진입 시, [과달카날 섬 돌입] 효과가 발동하여, 적군 중 가장 내구도가 높은 적에게 자신의 화력 135% (225%)만큼 대미지를 입힘. 이 효과는 전투 당 최대 2회만 발동 가능. | ||||||||||
돌파효과 | |||||||||||
2성 | 주포가 클립식 탄창으로 변경되어 2회까지 장전할 수 있으며, 장전된 탄창은 다른 대상을 우선해서 공격한다.[1] 특성 획득 : 재주 Lv.2 | ||||||||||
3성 | 주포 공격시 일정 확률로 컷인 공격을 실시한다. | ||||||||||
4성 | 주포의 피해량이 20% 증가한다. 특성 획득 : 재주 Lv.3 | ||||||||||
5성 | 야간전에서 모든 피해량이 20% 증가한다. | ||||||||||
6성 | 주포의 클립이 2회에서 3회로 변경된다. 장전된 탄창은 다른 대상을 우선해서 공격한다. 특성 획득 : 재주 Lv.4 | ||||||||||
특성 | |||||||||||
재주 | 이 전희가 생산부에 있으면 해당 생산부의 소원석 생산에 걸리는 시간이 10%(10%/15%/20%/25%) 감소. | ||||||||||
장비슬롯 | |||
1 | 2 | ||
중형주포 | 중형주포 | ||
3 | 4 | ||
공용부포 | 중형보일러, 대공포 | ||
5 | 6 | ||
중형장갑 | 중형방뢰격실 | ||
진영 | |||
합중국(미국) | |||
획득방법 | |||
해역 | 건조 | 탐색 | 교환 |
8-4 | 건조가능 | 일반탐색 | 획득불가 |
3. 대사[편집]
획득 | ||||||
- | ||||||
동작 포함 대사 | ||||||
로그인 | - | |||||
서약 후 로그인 | - | |||||
욕실 터치 | - | |||||
모항 | 비서함 터치 | - | ||||
- | ||||||
- | ||||||
중파/대파 | - | |||||
항행 중 | - | |||||
MVP | - | |||||
음성 대사 한정 | ||||||
T불리 | - | |||||
방치 시 | - | |||||
공격 | 주포 공격 | - | ||||
- | ||||||
특수 공격 | - | |||||
야전 | - | |||||
공격 명중 | - | |||||
빗나감 | - | |||||
적 접근 | - | |||||
전투 시작 | - | |||||
원호방어 | - | |||||
피격 | - | |||||
아이템 습득 | - | |||||
격침 | - | |||||
조준 | - | |||||
사거리 돌입 | - | |||||
대기/명령 응답 | - | |||||
공격 회피 | - | |||||
4. 평가[편집]
치명타가 매서운 부포중순
샌프란시스코는 모든 스킬이 공격적으로 편향되어 있어 강력한 대미지를 자랑하는 부포중순이다. 거기에 이런 공격적인 성향을 뒷받침해주는 유틸리티 스킬 덕분에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을 보여준다.
샌프란시스코의 1스킬 규격 외 주포는 원거리에서 포격이 가능하게 만드며[2] 어떠한 조건 없이 대미지를 20%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원거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전함이나 항공모함같은 원거리 위주 함대에서 부담없이 채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사거리가 높기 때문에 전함과 순양함을 섞어서 쓰는 식의 회전화포 전술에 부합하다는 단점이 있다.
2스킬 분노점화는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스킬이다. 두 가지 효과가 있는데, 하나는 부상 패널티를 받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푸른 맹세에서는 중파당할 시 보조 무장을 사용하지 못하고 항공모함의 경우 공습이 불가능해진다. 대파당할 시 주포 사용마저 불가능해지며 중파 상태와 대파 상태에서는 주포 대미지 역시 줄어든다. 거기에 중파 상태에서 퇴각하지 않고 다음 전투를 행할 시 격침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분노점화는 그런 패널티를 줄여준다.[3]
또 다른 효과는 T유리 상태에서 포격 시 크리티컬 확률이 최대 50% 증가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25% 증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프린츠 오이겐이 25%, 오클랜드가 5% 시작에 10초당 5% 증가, 클리블랜드나 하구로가 10% 시작에 10초당 10% 증가라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독보적인 수치이다. 클리블랜드가 40초 후에 얻을 수 있는 크리티컬 확률을 샌프란시스코는 전투를 시작하자마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203mm 3연장포를 이용한 치명타 세팅을 맞추면 T유리 상태 주포 치명타 확률이 90%나 되고, 203mm 연장포를 사용하면 T유리 상태 주포 치명타 확률이 무려 100%다. 전투 시작부터 3번의 포격을 확정적으로 150%의 피해로 우겨넣을 수 있는 전희는 샌프란시스코밖에 없다.
3스킬 강습지원은 중거리 라인에 진입 시[4] 화력 비례 225%의 피해를 주는 스킬이다. 전투 시작 시 쏠쏠한 대미지를 넣고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스킬을 확실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원거리에서 중거리 진입하는 행위를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확연하게 좋은 스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나쁘지도 않은 그저그런 스킬 정도.
샌프란시스코는 치명타를 100%로 세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명타 세팅 자체가 모든 장비가 30강이라는 부담스러운 전제가 있고, 준수한 지속딜을 넣을 수 있지만 어뢰 전희에 비해 폭딜을 넣기는 힘든 부포중순 특유의 한계점이 존재한다. 낮 해역의 경우 규격 외 주포의 효과로 새뮤엘 + 노스캐롤라이나 + 항공모함 조합에 끼워넣을 수 있으며 일일해역, 밤 해역 등 대부분의 조합에 끼워넣을 수 있는 범용성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건조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전희이기 때문에 초중후반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전희라고 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모든 스킬이 공격적으로 편향되어 있어 강력한 대미지를 자랑하는 부포중순이다. 거기에 이런 공격적인 성향을 뒷받침해주는 유틸리티 스킬 덕분에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을 보여준다.
샌프란시스코의 1스킬 규격 외 주포는 원거리에서 포격이 가능하게 만드며[2] 어떠한 조건 없이 대미지를 20%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원거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전함이나 항공모함같은 원거리 위주 함대에서 부담없이 채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사거리가 높기 때문에 전함과 순양함을 섞어서 쓰는 식의 회전화포 전술에 부합하다는 단점이 있다.
2스킬 분노점화는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스킬이다. 두 가지 효과가 있는데, 하나는 부상 패널티를 받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푸른 맹세에서는 중파당할 시 보조 무장을 사용하지 못하고 항공모함의 경우 공습이 불가능해진다. 대파당할 시 주포 사용마저 불가능해지며 중파 상태와 대파 상태에서는 주포 대미지 역시 줄어든다. 거기에 중파 상태에서 퇴각하지 않고 다음 전투를 행할 시 격침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분노점화는 그런 패널티를 줄여준다.[3]
또 다른 효과는 T유리 상태에서 포격 시 크리티컬 확률이 최대 50% 증가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25% 증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프린츠 오이겐이 25%, 오클랜드가 5% 시작에 10초당 5% 증가, 클리블랜드나 하구로가 10% 시작에 10초당 10% 증가라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독보적인 수치이다. 클리블랜드가 40초 후에 얻을 수 있는 크리티컬 확률을 샌프란시스코는 전투를 시작하자마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203mm 3연장포를 이용한 치명타 세팅을 맞추면 T유리 상태 주포 치명타 확률이 90%나 되고, 203mm 연장포를 사용하면 T유리 상태 주포 치명타 확률이 무려 100%다. 전투 시작부터 3번의 포격을 확정적으로 150%의 피해로 우겨넣을 수 있는 전희는 샌프란시스코밖에 없다.
3스킬 강습지원은 중거리 라인에 진입 시[4] 화력 비례 225%의 피해를 주는 스킬이다. 전투 시작 시 쏠쏠한 대미지를 넣고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스킬을 확실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원거리에서 중거리 진입하는 행위를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확연하게 좋은 스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나쁘지도 않은 그저그런 스킬 정도.
샌프란시스코는 치명타를 100%로 세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명타 세팅 자체가 모든 장비가 30강이라는 부담스러운 전제가 있고, 준수한 지속딜을 넣을 수 있지만 어뢰 전희에 비해 폭딜을 넣기는 힘든 부포중순 특유의 한계점이 존재한다. 낮 해역의 경우 규격 외 주포의 효과로 새뮤엘 + 노스캐롤라이나 + 항공모함 조합에 끼워넣을 수 있으며 일일해역, 밤 해역 등 대부분의 조합에 끼워넣을 수 있는 범용성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건조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전희이기 때문에 초중후반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전희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