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푸른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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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성능3. 대사4. 평가5. 작중 행적6. 기타7. 둘러보기

1. 소개[편집]

푸른 맹세에서 등장하는 전희. 과거 미합중국 해군이 운용했던 뉴올리언스급 중순양함 샌프란시스코를 의인화한 캐릭터.

2. 성능[편집]

샌프란시스코
기초스탯
포격스탯
뇌격스탯
초기 능력치(1성 1레벨 호감도 50)
내구
장갑
방뢰
방공
항속
화력
포격
쿨타임
사거리
뇌격치
장전수
사거리
2388
151
148
147
32
139
228
8초
원거리
-
-
-
최대 능력치(6성 80레벨 호감도 100)
내구
장갑
방뢰
방공
항속
화력
포격
쿨타임
사거리
뇌격치
장전수
사거리
5797
451
444
1168
32
981
809
8초
원거리
-
-
-
스킬
규격 외 주포
ㆍ원거리에서 포격 가능.
ㆍ대미지가 11%(20%) 증가.
분노점화
ㆍ자신이 파손 상태일 때 대미지를 입지 않으며, 공격 시 부상 패널티를 받지 않음.
ㆍ주포 공격 시, 함대가 T유리 상태라면 자신의 크리티컬 확률이 50% 증가, 그 외의 상태라면 크리티컬 확률이 25% 증가.
강습지원
ㆍ전투 중 중거리 진입 시, [과달카날 섬 돌입] 효과가 발동하여, 적군 중 가장 내구도가 높은 적에게 자신의 화력 135% (225%)만큼 대미지를 입힘. 이 효과는 전투 당 최대 2회만 발동 가능.
돌파효과
2성
주포가 클립식 탄창으로 변경되어 2회까지 장전할 수 있으며, 장전된 탄창은 다른 대상을 우선해서 공격한다.[1] 특성 획득 : 재주 Lv.2
3성
주포 공격시 일정 확률로 컷인 공격을 실시한다.
4성
주포의 피해량이 20% 증가한다. 특성 획득 : 재주 Lv.3
5성
야간전에서 모든 피해량이 20% 증가한다.
6성
주포의 클립이 2회에서 3회로 변경된다. 장전된 탄창은 다른 대상을 우선해서 공격한다. 특성 획득 : 재주 Lv.4
특성
재주
이 전희가 생산부에 있으면 해당 생산부의 소원석 생산에 걸리는 시간이 10%(10%/15%/20%/25%) 감소.
장비슬롯
1
2
중형주포
중형주포
3
4
공용부포
중형보일러, 대공포
5
6
중형장갑
중형방뢰격실
진영
합중국(미국)
획득방법
해역
건조
탐색
교환
8-4
건조가능
일반탐색
획득불가

3. 대사[편집]

획득
-
동작 포함 대사
로그인
-
서약 후 로그인
-
욕실 터치
-
모항
비서함
터치
-
-
-
중파/대파
-
항행 중
-
MVP
-
음성 대사 한정
T불리
-
방치 시
-
공격
주포
공격
-
-
특수
공격
-
야전
-
공격 명중
-
빗나감
-
적 접근
-
전투 시작
-
원호방어
-
피격
-
아이템 습득
-
격침
-
조준
-
사거리 돌입
-
대기/명령 응답
-
공격 회피
-

4. 평가[편집]

치명타가 매서운 부포중순

샌프란시스코는 모든 스킬이 공격적으로 편향되어 있어 강력한 대미지를 자랑하는 부포중순이다. 거기에 이런 공격적인 성향을 뒷받침해주는 유틸리티 스킬 덕분에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을 보여준다.

샌프란시스코의 1스킬 규격 외 주포는 원거리에서 포격이 가능하게 만드며[2] 어떠한 조건 없이 대미지를 20%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원거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전함이나 항공모함같은 원거리 위주 함대에서 부담없이 채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사거리가 높기 때문에 전함과 순양함을 섞어서 쓰는 식의 회전화포 전술에 부합하다는 단점이 있다.

2스킬 분노점화는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스킬이다. 두 가지 효과가 있는데, 하나는 부상 패널티를 받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푸른 맹세에서는 중파당할 시 보조 무장을 사용하지 못하고 항공모함의 경우 공습이 불가능해진다. 대파당할 시 주포 사용마저 불가능해지며 중파 상태와 대파 상태에서는 주포 대미지 역시 줄어든다. 거기에 중파 상태에서 퇴각하지 않고 다음 전투를 행할 시 격침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분노점화는 그런 패널티를 줄여준다.[3]

또 다른 효과는 T유리 상태에서 포격 시 크리티컬 확률이 최대 50% 증가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25% 증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프린츠 오이겐이 25%, 오클랜드가 5% 시작에 10초당 5% 증가, 클리블랜드나 하구로가 10% 시작에 10초당 10% 증가라는 점을 생각하면 정말 독보적인 수치이다. 클리블랜드가 40초 후에 얻을 수 있는 크리티컬 확률을 샌프란시스코는 전투를 시작하자마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203mm 3연장포를 이용한 치명타 세팅을 맞추면 T유리 상태 주포 치명타 확률이 90%나 되고, 203mm 연장포를 사용하면 T유리 상태 주포 치명타 확률이 무려 100%다. 전투 시작부터 3번의 포격을 확정적으로 150%의 피해로 우겨넣을 수 있는 전희는 샌프란시스코밖에 없다.

3스킬 강습지원은 중거리 라인에 진입 시[4] 화력 비례 225%의 피해를 주는 스킬이다. 전투 시작 시 쏠쏠한 대미지를 넣고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스킬을 확실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원거리에서 중거리 진입하는 행위를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확연하게 좋은 스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나쁘지도 않은 그저그런 스킬 정도.

샌프란시스코는 치명타를 100%로 세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명타 세팅 자체가 모든 장비가 30강이라는 부담스러운 전제가 있고, 준수한 지속딜을 넣을 수 있지만 어뢰 전희에 비해 폭딜을 넣기는 힘든 부포중순 특유의 한계점이 존재한다. 낮 해역의 경우 규격 외 주포의 효과로 새뮤엘 + 노스캐롤라이나 + 항공모함 조합에 끼워넣을 수 있으며 일일해역, 밤 해역 등 대부분의 조합에 끼워넣을 수 있는 범용성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건조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전희이기 때문에 초중후반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전희라고 볼 수 있다.

5. 작중 행적[편집]

6. 기타[편집]

7. 둘러보기[편집]


[1] 다중 타겟 공격 가능.[2] 정확히는 주포 사거리를 1 늘려주는 효과.[3] 단, 격침은 막아주지 못한다.[4] 중거리에서 원거리로 나갈 때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