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스토리[편집]
50년 정도 전, 인간의 어리석음과 천재지변이 겹쳐 지상은 넓지않은 사막이 전부가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인간의 전쟁은 끊이지않다가 평화가 시작되나 했더니 갑자기 강이 말라버리고, 비도 안오는 상황이라 물이 매우 귀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유일한 수원을 독점한 국왕은 사리사욕에 급급한 상항이라 베르제브브, 라오, 시프가 환상의 샘을 찾아나선다.
3. 캐릭터[편집]
- 라오
보안관. 환상의 샘을 찾는 여행을 시작한 장본인. 인간의 힘만으로는 너무 힘든 여행이라 몬스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러면서 베르제브브, 시프와 동행하게 되었다. 자기 욕심만 채우려두는 국왕에게 반감을 품고 있다. 지네용의 습격으로 물품을 잃어버린 뒤, 마을에서 도둑질로 해결하기로 했을 때에 내켜하지 않았다가 국왕군의 탱크를 발견하자 직접 나서서 훔칠 정도. 인간이지만 베르제브브도 인간치곤 뛰어나다고 평가한 전투실력의 소유자이며 탱크를 능숙하게 다룬다. 지리에도 밝다.
- 시프
베르제브브와 함께 환상의 샘을 찾는 여행에 합류한, 정확히는 베르제브브가 합류시킨 노인. 몬스터의 한명이며 나이는 베르제브브보다 약간 위. 힘은 없지만 아는 것이 많으며 뛰어난 도둑이다. 이러한 이유로 베르제브브가 같이 갈 한명으로 선택했다.
- 아레
- 제우
- 스위머즈
- 곤충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