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인제군 기린면의 남부 지역으로, 1973년 7월 미산리를
홍천군 내면으로부터 넘겨받으면서 기린면 상남출장소를 두어 상남리와 미산리를 관할하였다. 1983년 1월 10일 대통령령 제11027호에 의해 상남출장소가 상남면으로 승격되면서 기린면 하남리, 남면 김부리를 편입하였다.
내린천이 주요 관광 자원이다. 이름을 내린천면으로 바꾸는 것을 추친하였으나, 같은 내린천 유역인
기린면과
홍천군 내면에서 반대하여
[4] 아직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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