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선 三陟線 / Samcheok Line | |
소유자 | |
운영기관 | |
노선번호 | 31301 |
노선명 | 영동선 삼척선 (嶺東線 三陟線) |
종류 | 지선철도, 일반철도 |
영업거리 | 12.9㎞ |
궤간 | 1435㎜ |
역수 | 4 |
기점 | |
종점 | |
전기 | 비전철화 |
신호 | |
선로 수 | |
개업일 | |
운영노선 | 바다열차,화물열차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40년 철암선(현 영동선) 철암-묵호간 철도가 건설되자 오노다시멘트 삼척공장(현 삼표시멘트[1] 삼척공장)과 철암선을 연결하려는 인입선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당시 삼척항 부근에 삼척화력발전소가 운영중이던 시절에는 석탄 수송을 위한 인입선로도 함께 존재하였었다.(일명 삼척화력선)[2]당시 일본의 계획은 삼척선을 계속 남쪽으로 연장하여 포항역까지 연결하려고 하였었으나 전쟁에서 패망한 후 계획은 백지화 되었다.[3]
공사는 1939년부터 시작했고, 1944년 2월 11일 북평역(현 동해역) - 삼척간 철도가 개통되어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다. 1991년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나 2007년부터 관광열차인 강릉 - 삼척간 바다열차가 1일 3~4왕복 운행중이다. 현재 공사중인 동해선의 삼척역~영덕역[4] 구간이 완공, 개통되면 삼척선도 일제강점기 당시의 계획대로 동해선의 일부로 포함될 예정이다.
동해역에서 영동선과 접속하며, 추암역 북쪽 약 400미터 지점에서 북평화력발전소 인입선이 분기한다.
공사는 1939년부터 시작했고, 1944년 2월 11일 북평역(현 동해역) - 삼척간 철도가 개통되어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다. 1991년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나 2007년부터 관광열차인 강릉 - 삼척간 바다열차가 1일 3~4왕복 운행중이다. 현재 공사중인 동해선의 삼척역~영덕역[4] 구간이 완공, 개통되면 삼척선도 일제강점기 당시의 계획대로 동해선의 일부로 포함될 예정이다.
동해역에서 영동선과 접속하며, 추암역 북쪽 약 400미터 지점에서 북평화력발전소 인입선이 분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