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를 연고로 했던 축구단. 대한민국의 K3리그에 참가했었고, 삼척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했었다. 화성시를 연고로 창단하여 '화성 신우전자 뷰티스'로 K3리그에 참가하다 2009년에 연고지를 삼척시로 옮긴 후 2010년까지 K3리그에 참가한 뒤 해체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모기업(신우전자)의 재정난과 더불어 연고이전하는 과정에서 생긴 삼척시와의 연고협약 문제 등에 의해서다.
[1] 이 회사는 가스 안전과 관련된 장비 등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처음 연고지인 화성시는 이 회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