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다수의 작은 선체를 묶어놓고 상부에 구조물을 올린 형태의 배이다. 물에 잠기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저항을 적게 받아 속도가 빠르고, 부력을 얻는 선체가 여러 곳이라 파도가 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이다. 또한 갑판의 면적을 늘리기도 간편하다. 다만 규모가 커질수록 선체들을 묶는 구조에 부담이 심하게 간다. 이 때문에 가운데에 선체를 하나 더 집어넣어 삼동선으로 만들기도 한다. 미 해군의 차세대 연안전투함 LCS-2가 이런 형태. 매체 에서는 메탈슬러그 3D의 해상 보스가 있다.
부가설명을 위한 그림
부가설명을 위한 그림
2. 해당 선박[편집]
- 미국 해군 음향측정함 빅토리우스급, 임페커블급
- 남해고속의 카페리호를 제외한 모든 선박. 목포에서 흑산도나 가거도 같은 먼 섬을 왕복해야하다보니 빠른 쌍동선을 사용한다. 예전엔 수중익선도 운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