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삼국지
1. 문서 소개[편집]
정사 삼국지를 기반으로 삼국지연의를 비롯한 중국의 삼국시대를 소재로 삼은 창작물들을 나열한다. 관련 작품이 하도 많기 때문에 어떤 인물이라도 등장하지 못하는 작품이 적어도 하나씩은 있다. 유비, 조조, 손권, 제갈량 처럼 반드시 나와야 할 거 같은 주인공 급 네임드들도 해당 된다. 보통 이런 현상은 삼국지 전반이 아니라 특정 인물의 일대기를 다루는 작품, 특히 원작에 없는 외전 등에서 많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여포가 주인공인 창작물에서는 여포와 엮일 일이 없는 제갈량이 등장하지 못하고, 제갈량이 출사하기 전의 스토리를 다루는 작품에서는 위촉오 삼국의 군주가 등장하지 못하는 등.
혹은, 삼국지 스토리 중 특정부분만 언급되는 창작물의 경우라면 네임드 캐릭이라도 불참할 수밖에 없다. 제갈량의 경우, 등장부터 이미 삼국지 스토리가 중반을 향해갈 때라 초반의 군웅들은 등장하기 힘들다. 반대로 트러블 삼국지처럼 삼국지 극초반 이야기라면 제갈량은 등장하지 못할 수밖에 없다.
혹은, 삼국지 스토리 중 특정부분만 언급되는 창작물의 경우라면 네임드 캐릭이라도 불참할 수밖에 없다. 제갈량의 경우, 등장부터 이미 삼국지 스토리가 중반을 향해갈 때라 초반의 군웅들은 등장하기 힘들다. 반대로 트러블 삼국지처럼 삼국지 극초반 이야기라면 제갈량은 등장하지 못할 수밖에 없다.
2. 소설[편집]
2.1. 근대 이전 작품[편집]
2.2. 삼국지의 번역/평역본[편집]
※ 최소 연의를 기반으로 하여 황건의 난부터 최소 제갈량의 죽음까지는 묘사된 작품으로 한정합니다.
2.2.1. 국역본[편집]
2.2.1.1. 한국[편집]
- 박종화 삼국지(1968): 이문열 삼국지 이전까지 한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평역본. 박종화의 호를 따서 월탄 삼국지라고 부르기도 한다. 2014년 현재는 절판. 판본만 해도 1968년(초판), 1975년, 1984년, 1990년, 1999년, 2009년 등 무지하게 많다. 절판과 재판을 반복했기 때문. 삼국지 갤러리 등 팬들에게 최고의 삼국지로 평가를 받고 있는 듯.
- 김광주 삼국지(1969): 소설가 김훈의 아버지 김광주 번역. 2020년 5월 재판되었다.
- 정비석 삼국지(1985): 6권짜리 삼국지. 고려원 판은 마지막 6권중 반은 후한시대 자료가 들어 있어 매우 요긴하다. 다른 말로 하자면 삼국지가 겨우 5.5권 분량밖에 안 된다. 공명이 죽고 나서 후반부가 생략되어 있었다. 2004년에 나온 은행나무 판은 6권의 후한시대 자료가 없어진 대신 공명 사후 내용이 실려있다. 요시카와 에이지본(혹은 표절)의 국내 소설 버전으로 가장 유명하다.
- 이문열 평역 삼국지(1988): 옛날에는 읽기에 가장 편하다는 말을 들은 10권짜리 삼국지. 이문열의 독자적인 해석으로 논란이 있다. 관우가 죽고, 유비가 죽어감에 따라 독자적인 해석이 점점 줄어들다가, 유비 사후부터는 번역 모드로 들어간다. 제갈량 사후는 1/4로 줄여 끝난다. 가장 많이 팔린 삼국지. 이희재가 이 작품을 베이스로 만화를 그렸다.
- 소년소녀 원색드라마 삼국지(1989): 박홍근 저, 애니메이션 홍길동으로 유명한 신동우 화백의 삽화로 더 유명하다. 청소년용이지만 전 16권으로 축약도 적고, 제갈량이 15권에 죽은 후 16권 한권 전부를 제갈량 사후에 할애하는 등 의외로 내용이 충실하다. 단지 시대의 한계로 요시카와 에이지 삼국지를 원본으로 삼은 것이 흠.
- 원본 삼국지(1992): 황병국 번역. 대만 삼민서국, 문원서국판을 대본으로 함. 역자의 평이나 생각은 거의 없지만 그만큼 원본에 충실.[4] 그리고 한시가 빠져있는 대목이 있다.
- 김홍신 평역 삼국지(1997): 국회의원이자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이 엮은 10권짜리 삼국지. 재미 자체는 무난한 편으로, 다른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삼국지 첫입문자라면 그냥 평범한 소설책 읽듯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평역작들의 공통적인 문제지만,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평역이고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원문인지를 알 수 없다보니 잘못된 지식이나 편견이 심어질 가능성이 있고, 다른 삼국지를 이미 읽은 사람이라면 평역된 부분이 거슬릴 수 있다. 거기다가 치명적인 문제로, 이 평역된 부분에서 설정오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초선의 이야기로, 이각과 곽사가 장안을 점령했을 때 초선이 죽은 걸로 처리하고 이후에 나오는 여포의 첩인 초선은 이 초선과 동명이인이라는 것으로 작가의 독자 설정이 들어갔다. 그런데 또 뒤에 가면 동명이인 초선 설정이 증발하고, 장안에서의 이야기에 대해 여포와 이야기를 한다. 작가 자신이 자신의 설정을 번복한 것. 이문열만큼의 지나친 평역은 없고 재미도 그럭저럭 있지만 그렇다고 연의 그대로의 내용인 것도 아니고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치명적인 설정 오류도 있는 등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한 작품.
- 정소문 삼국지(2000): 모종강본 정역. 실물 도서는 품절되어 구할수 없지만 대신 고본완역 삼국지연의라는 제목의 20권짜리 eBook으로 출시되어 있다.
- 조성기 삼국지(2001): 모종강본 정역. 대만 삼민서국 11판을 원본으로 함. 독서에 방해가 되는 일부 시구를 빼버렸고, 한문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정역본임을 강조하고 있다. 2002년 1판 1쇄만 출판되었으며 2015년 재정가도서로 재고소진 후 절판되었다. 이후 2017년 12월에 eBook으로 출간되었다.
- 이희재 만화 삼국지(2002): 이문열 평역 삼국지를 기반으로 쓴 삼국지. 자세한 정보는 이문열 평역 삼국지 참조.
- 장정일 삼국지(2003)
- 황석영 삼국지(2003): 자신의 주관을 개입시키지 않고 담백하게 원문 번역에만 충실하여, 여러모로 이문열의 삼국지와 비교된다. 원문에 충실한 삼국지를 보고 싶다면 최고의 선택. 학자들의 삼국지 비교에도 나오지만 이문열의 삼국지에 비해 모든 면에서 판정승. 나관중본을 번역했다고 적혀있으나 사실은 후술하듯이 전혀 다르다. 국내 최초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인민문학출판사(이하 인문본으로 표기)에서 개정한 삼국지를 번역했다.[5]
- 리동혁의 본삼국지(2005): 완역본, 통합본
- 소년대삼국지: 박태훈 옮김. 박종화 삼국지를 낸 대호출판사에서 아동용으로 냈지만 성적인 요소를 빼놓고는 매우 충실하게 번역되어 있다. 심지어 이문열이나 황석영 삼국지에서 빠져 있거나 오역한 부분도 충실하다.
- 허문순 삼국지: 위 항목과 정반대로 에로티시즘에 매우 충실하며 (축융부인을 맹획 앞에서 능욕하는 장면 같은 것도 나온다), 과감한 어레인지가 돋보인다.
- 검궁인 삼국지(2006): 삼국지에 무협의 요소를 가미했다. 현재 절판.
- 삼국지 이야기(2008): 유중하 교수의 번역본. 초등학교 고학년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 한권으로 읽는 소설 삼국지(2012)
- 김경한 삼국지(2012): 정사 삼국지를 기반으로 소설적 창작을 곁들인 삼국지.
- 삼국연의(2014): 박기봉의 모종강본 최초 완역임을 내세우고 있다. 다만, 소설원문과 모종강의 "삼국지 읽는 법"은 완역했으나 , 매회 앞 부분에서 각회장에 대한 모종강의 해설과 평가를 다룬 서시평, 본문 중에 실려있는 각 부분에 대한 모종강의 비평과 해설인 협평은 생략이 많아 소설본문만 완역이고 서시평, 협평은 완역이 아니다. 특기할 점으로 9~12권은 아예 원문을 실어 놓아 한문이나 중국어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활용할 수 있게 해놓았으나 본문에서 생략한 서시평, 협평은 여기서도 빠져있어 원서와 대조해보지 않으면 완역으로 착각하기 쉽다[7]. 출판사는 경제학, 경영학 전문 출판사인 비봉출판사인데 역자인 박기봉은 바로 이 비봉출판사 사장이다.
- 송도진 삼국지(2019): 글항아리에서 나온 모종강본 120화본 원전 완역으로 6권으로 출판하였다. 삼국지 읽는 법, 매회마다 시작마다 나오는 두 구절의 제목을 전부 번역하였고, 매회 마지막 나오는 칠언절구의 시도 모두 번역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정사 자료를 들고와 매회 마지막 부분에 정사와 연의의 내용을 비교하는 서술을 작성하였다는 점이다.[8] 또한 소설 내용 중 정사와 다른 부분은 주석으로 오류를 잡았다.[9] 역자 송도진은 현재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사기 열전을 원전 번역하여 매화 방대한 주석을 달아서 연재완료 하였고(내용은 출판을 위하여 삭제됨) 이후엔 후한서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2.2.1.2. 북한과 중국(연변)[편집]
- 박태원 삼국지(1964): 월북작가 박태원의 삼국지 번역본. 대한민국에서도 정음사 사장 명의로 출판되었다.
- 삼국연의(1975):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판된 조선문(한글) 번역본. 북경인민출판사판 삼국연의를 연변대학 삼국연의 번역조에서 번역. 정원기 교수가 황석영 삼국지의 표절 의혹을 제기했을 때 그 출처로서 거론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1990년 청년사에서 맞춤법 및 철자를 남한식으로 교정하여 '정본 삼국지'라는 제목으로 출판한 바 있으며, 이후 한국문화사에서 연변인민출판사판을 수입, 판매한 적이 있다.
2018년 7월 공원국의 감수로 올재 클래식스 27차 시리즈로 발간되었는데 황석영 평역본과 박기봉 번역본을 참조하여 개정했기에 청년사판과 다른 부분이 많으며[10] 여러 주석이 추가되었다.
2.2.2. 일역본[편집]
- 요시카와 에이지 삼국지(1940)
- 기타카타 겐조(北方謙三)의 영웅 삼국지(1996)
2.3. 2차 창작 소설[편집]
2.3.1. 정식 출판/연재[편집]
- 건곤쟁패
- 관우(백현영 저)
- 광속구
- 공명의 선택(유재주 저)
- 금강 삼국지
- 난세의 별
- 내 이름은 마대
- 려한 삼국지
- 마패 삼국지
- 명장 삼국지 안량전
- 문답무용(청빙 저)
- 백병 삼국지 장각전
- 삶, 삼국지
- 삼국몽경화
- 삼국지 강유전(한유림 저)
- 삼국지 강호패도기
- 삼국지 금왕 진오
- 삼국지 동황전
- 삼국지 무극
- 삼국지보전(여인 삼국지)
- 삼국지 서량난신 - 여포키우기(게임)
- 삼국지 속으로
- 삼국지 여포전(박민우 저)
- 삼국지 영주되다
- 삼국지 원굉전
- 삼국지 원술전
- 삼국지 유월현전
- 삼국지 이성계전: 천하를 향해 쏘다
- 삼국지 전위전
- 삼국지 정훈전
- 삼국지 조비전
- 삼국지 주상전
- 삼국지 천룡전
- 삼국지 첩보전(삼국첩영)
- 삼국지 초패왕 항우의 토벌기
- 삼국지 태평비술전
- 삼국지 패왕기
- 삼국지 패왕지략
- 삼국지 풍운을 삼키다
- 삼국지 헌제전
- 삼국지 형주현왕
- 삼국지의 별
- 삼국천하
삼학연의- 삼국지의 설정만 빌린 라이트노벨이다.- 신삼국지정사
- 신한삼국지
- 실제상황 삼국지
- 왕자의 유희 - 슈퍼 미소년 삼국지 왕자의 유희(만화)
- 여포 환생전
- 영웅 삼국지(서광 저)
- 울보 겁쟁이 제갈공명 - 울보 겁쟁이 제갈공명(만화)
- 월명성희
- 유성전 신 삼국지
- 의성 화타
- 작은 아버지는 동탁
- 재벌삼국지: 현질 과금전
- 적벽대전(스제펑 저)
- 전공 삼국지
- 조조(한종리앙 저)
- 진 삼국지 여동생
- 천지를 먹다(나민채 저)
- 천하대란(장윤철 저)
- 초선(한종리앙 저)
- 패왕 삼국지 초갑질 역사물
- 혼일사해의 꿈
2.3.2. 정식 출판이 아닌 것[편집]
3. 만화[편집]
4. 애니메이션[편집]
5. 교양서적[편집]
6. 영화[편집]
- 삼국지(1990)
- 삼국지: 황건적의 난
- 화타와 조조(1983)
- 신해석・삼국지
7.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8. 텔레비전 인형극[편집]
- KBS 인형극 삼국지 - 소년 삼국지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9. 라디오 드라마[편집]
10. 연희(공연예술)[편집]
11. 게임[편집]
※ 삼국지 관련 게임이 매우 많아서 다양한 장르로 게임이 나오고 있는데, 특히 모바일 게임에서는 한달에 1-2개씩 꼭 삼국지 관련 작품이 쏟아지고 없어지는 정도.
※ 비디오 게임, 모바일 게임은 문서 작성 후 등재 바랍니다.
※ 비디오 게임, 모바일 게임은 문서 작성 후 등재 바랍니다.
11.1. PC 게임/아케이드[편집]
11.2. 모바일 게임[편집]
- 삼국지난무[30]
11.3. 웹게임[편집]
11.4. 보드게임류[편집]
- 골든게임 삼국지 보드게임
- 게임 저널의 부록 보드 게임
- 공명북벌(6호)
- 오호삼국지2(6호)
- 위무삼국지(20호)
- 군사가 조종하는 삼국지(25호)
- 용호삼국지(44호)
- 조조 최대의 위기 관도 전투에서 적벽까지(58호)
- 삼국지 리덕스
- 삼국살 - 중국미디어대학 애니메이션학부의 게임전문학과가 BANG을 베이스로 만들었다고 하는 보드게임.
- 삼국지(History&Fun)
- 커멘드 매거진의 부록 보드 게임
- 관도전역(146호)
- 중국의 보드게임
- 삼국연혁기
- 삼국전기(三國傳記) 190-280
- 삼분천하(三分天下)
- 연소적대륙(燃燒的大陸)
- 융중대
- 조위개국(曹魏開國)
- 위무삼국(魏武三國)
- 전기 삼국 황건의 난(戰棋 三國 黃市之亂)
- 취삼국
- 영웅삼국지 189 - 239(1987년 제품)
[1] 삼국지연의의 이전 판본에 가까운 책.[2] 역자의 말에 의하면 최초의 번역으로부터 20년의 세월이 걸렸다고 하는데, 초기에는 모 출판사로부터 부탁을 받고 적벽대전부터 제갈량의 팔진도까지 번역을 했다고 한다.[3] 이문열도 자신이 평역한 삼국지 서문에 김구용이 원본에 번역에 치중한 것을 인정했다.[4] 다만 곽사를 곽범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항목에도 있듯이 이는 번역자의 착각으로 보인다.[5] 단, 1, 2권은 현토본으로, 3권 이후부터는 인문본을 바탕으로 번역했다.[6] 저자가 밝혀놓기를 심백준의 교리본을 토대로 번역했다고는 하나, 교리 즉 교정 사항은 삼국지 읽는 법이 적힌 부록에 끼여있다. 즉, 본문은 인문본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7] 초반은 생략한 부분이 적으나 중반 이후부터는 서시평은 원문에서 몇 문단씩 생략했으며 협평은 절반 가량이 삭제된다. 원서와 비교해보고자 하는 독자는 이 링크를 참조하라. 예컨대 여기에서 보이는 15회 서시평 부분을 원서와 비교하면 吕布袭兖州,而曹操卒复兖州;吕布袭徐州,而刘备不能复徐州。非备之才不如,而实势不如也。本是吕布依刘备,今反成刘备依吕布。客转为主,主转为客,备之遇亦艰矣哉!를 아예 생략하고 다음 문단인 孙策信太史慈,而慈亦不欺孙策,英雄心事如青天白日,所以能相与有成耳。若刘备不听曹操而杀吕布,吕布乃听袁术而欲攻刘备,及为袁术所欺,而后召刘备,何无信义乃尔!翼德之欲杀之,可谓知人,翼德非莽人也。부터 1번 번호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생략된 부분이 없는 회가 드물다. 협평의 경우는 후반부는 대부분이 누락된다.[8] 예를 들면 독우를 매질한 게 장비가 아니라 유비였으며 해당하는 내용이 삼국지 촉서 선주전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써놓았다.[9] 주석은 매권 마지막 부분에 각 회별로 정리하여 놓았으며 정사 삼국지, 후한서, 자치통감 등의 메이저한 정사자료 만이 아니라 후세 학자들의 주석을 모아놓은 집해류의 정사자료까지 참고하여 오류에 대한 검증 및 설명을 가미하였고, 소설 중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라고 하는 말이 어디서 나온 말인지 출전 등등을 충실하게 적었는데 1권의 경우는 주석만 52장, 6권은 30장이다. 주석 지옥.[10] 예를 들어 제1회 제목인 "宴桃園豪傑三結義,斬黃巾英雄首立功"이 청년사판에서는 "복사꽃 만발한 동산에서 세 호걸 의형제 맺고 황건을 쳐 세 영웅 공을 세우다"로 번역되었지만 올재판에서는 "세 호걸 도원에서 의형제 맺고 황건군을 쳐 첫 공을 세우다"로 번역되었으며, 77회에서 조조가 관우의 수급에 대고 "운장 공은 별고 없으신가?"라고 묻는 대목이 청년사판에서는 삭제되었지만 올재판에서는 되살렸다.[11] 조식이 지은 동명의 시를 바탕으로 조식과 문소황후 견씨, 조비간의 삼각관계를 조식의 시점에서 담담한 필체로 풀어낸 소설이다.[12] 한국에서는 삼국지 조조전이라는 이름으로 출간했는데, 넥슨의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과의 콜라보 때문에 제목을 맞췄다고. 코에이 테크모와 저작권 협상은 했는지 의문이 든다. 물론 제갈량 마왕 같은 비현실적인 캐릭터도 등장하지 않는다.[13] 삼국지를 기반으로 작가의 현대적 시각을 집어넣고, 키치적 일러스트외 기타등등과 작가의 잡담으로 가득채운 책. 워낙 작가가 본인의 항목에 어록을 집어넣을 정도의 내공이라 보면 재미는 있다.[14] 삼국지 12의 콜라보 작품 중 하나. 손권이 주인공이다.[15] 흔치않게 오나라를 주인공으로 스토리를 짠 국내만화. 안타깝게 스토리 작가가 사망하는 바람에 도중에 미완된 작품이다.[16] 삼국지 12의 콜라보 작품 중 하나. 사마의가 주인공인 개그만화이다. 풀네임은 '한진춘추사마중달전삼국지 시바츄상(漢晋春秋司馬仲達伝三国志しばちゅうさん)'[17] 이쪽은 연재 중이던 잡지인 팡팡이 폐간돼버림에 따라 흑역사가 돼버렸다.[18] 하승남의 작화의 만화판.[19] 링크의 영상은 재방송 당시의 영상으로 추정[20] 국내에선 초기에는 삼국지란 이름으로 나왔지만 이 후 시네콤에서 제갈공명이란 제목으로 출시.[21] 낙신부(洛神符)와 관련된 드라마이며, 2013년판은 한국 케이블채널에도 방송했던 적이 있다. 최근엔 CHING에서 삼국의 여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22] 국내 TVBK 명칭은 회도삼국지.[23] 육적의 일화를 다룬 드라마. 국내에서도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된 적이 있다.[24] 한국의 채널인 중화TV에서도 들여와 제왕을 꿈꾼 남자 조조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25] 중국의 웹사이트 소후(搜狐)에서 만든 25분 분량의 7부작 드라마.[26] 중국 후난위성TV 방송, 한중합작 드라마. 한국의 가수 윤아, 탤런트 고나은이 배우로서 참여했다. 윤아는 오리지널 캐릭터, 고나은이 손부인 역.[27] 화봉요원을 바탕으로 만든 연극.[28] PS2로 총 3개의 작품이 나온 결전 시리즈 중 2편이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다만, 스토리는 오리지널인데 유비가 사랑하는 초선이 조조에게 납치되자 초선을 구하러 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원작의 스토리를 고려하면 심히 막장스럽다.[29] 2004년 개발, 국내 최장수삼국지MMORPG 게임이다.[30] 한빛소프트와 스퀘어 에닉스공동제작한 게임으로 2020년 11월 17일 서비스를 시작했다.(원래는 11월 16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점검으로 인해 오픈이 늦어졌다.)[31] 삼국지 기반이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시대의 인물들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