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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1964년생 이탈리아의 전 축구선수에 대해 서술합니다. 1980년생 프랑스의 전 축구선수에 대한 내용은 세바스티앙 스킬라치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살바토레 스킬라치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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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살바토레 스킬라치 Salvatore Schillaci |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75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
국가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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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 클럽[편집]
1982년 이탈리아 4부리그 격인 세리에 C2 소속의 메시나에서 데뷔했다. 메시나에서 꾸준히 출장을 했으나 그렇게 많은 골을 득점한 것도 아니었고 세리에 B로 승격하기 전 시즌 11골, 세리에 B로 승격한 첫 시즌에는 3골을 넣었다. 1988-89 시즌에는 23골을 넣으며 세리에 B 득점왕을 차지, 유벤투스 FC에 입단한다.
유벤투스에서 첫 시즌 리그에서만 15골을 뽑아내며 89-90시즌 세리에 A 득점 4위를 기록했고[4] 코파 이탈리아와 UEFA컵 우승에 공헌했다. 그러나 이후 별볼일 없는 공격수로 전락했고 인터 밀란을 거쳐 1994년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의 활약을 보이며 1997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유벤투스에서 첫 시즌 리그에서만 15골을 뽑아내며 89-90시즌 세리에 A 득점 4위를 기록했고[4] 코파 이탈리아와 UEFA컵 우승에 공헌했다. 그러나 이후 별볼일 없는 공격수로 전락했고 인터 밀란을 거쳐 1994년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의 활약을 보이며 1997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편집]
유벤투스에서의 좋은 활약으로 스킬라치는 비치니 감독의 선택을 받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의 주요 경쟁자로는 로베르토 바조를 비롯해 로베르토 만치니, 잔루카 비알리, 안드레아 카르네발레 등 리그에서 한가락씩 하는 공격수들이었다. 대회 초반 무명의 스킬라치는 벤치를 달구는 선수였을 뿐이었다.
조별리그 1차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0-0 비기고 있던 경기에서 스킬라치는 카르네발레를 대신해 투입되었는데, 투입된지 2분만에 골을 뽑아내며 승점을 얻어다주었다. 미국전에서도 교체투입되었고 기존의 잔루카 비알리-안드레아 카르네발레 투톱이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비치니 감독은 조별리그 최종전 체코슬로바키아전에서 바조-스킬라치 투톱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 경기에서 스킬라치는 선취골을 기록했고 바조는 쐐기골을 넣었다.
16강,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둘의 조합은 유지되었고 스킬라치는 선취골을 뽑아내며 이탈리아의 2-0 승리에 일조했다. 8강 아일랜드전에서도 스킬라치는 결승골을 뽑아냈고 4강전 아르헨티나전에서도 선취골을 넣었다. 다만 이탈리아는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3·4위전 잉글랜드전에서도 페널티 킥 결승골을 뽑아내며 대회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한 스킬라치는 이 대회 MVP, 득점왕을 모두 석권했다.[5] 거기에 1990년 발롱도르 2위를 기록했다.하지만 이어지는 클럽생활에서는 거짓말같이 부진하였다.
조별리그 1차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0-0 비기고 있던 경기에서 스킬라치는 카르네발레를 대신해 투입되었는데, 투입된지 2분만에 골을 뽑아내며 승점을 얻어다주었다. 미국전에서도 교체투입되었고 기존의 잔루카 비알리-안드레아 카르네발레 투톱이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비치니 감독은 조별리그 최종전 체코슬로바키아전에서 바조-스킬라치 투톱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 경기에서 스킬라치는 선취골을 기록했고 바조는 쐐기골을 넣었다.
16강,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둘의 조합은 유지되었고 스킬라치는 선취골을 뽑아내며 이탈리아의 2-0 승리에 일조했다. 8강 아일랜드전에서도 스킬라치는 결승골을 뽑아냈고 4강전 아르헨티나전에서도 선취골을 넣었다. 다만 이탈리아는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3·4위전 잉글랜드전에서도 페널티 킥 결승골을 뽑아내며 대회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한 스킬라치는 이 대회 MVP, 득점왕을 모두 석권했다.[5] 거기에 1990년 발롱도르 2위를 기록했다.
4.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 FC 메시나 (1982~1989)
- 세리에 C: 1985-86
- 세리에 C2: 1982-83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992~1994)
- UEFA컵: 1993-94
- FIFA 월드컵 3위: 1990
4.2. 개인 수상[편집]
4.3. 수훈[편집]
-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 훈장 5등급: 1991
5. 기타[편집]
파일:seibue.png
오락실에서 인기 축구게임이었던 세이부 컵 축구 이탈리아 팀 모델이다. 유일하게 입을 벌리고 있어서 많은 이들이 아주 잘 기억하고 있다(...)
오락실에서 인기 축구게임이었던 세이부 컵 축구 이탈리아 팀 모델이다. 유일하게 입을 벌리고 있어서 많은 이들이 아주 잘 기억하고 있다(...)
[1] 국가대표팀에서 넣은 7골 중 6골이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기록한 것이다.[2] 살바토레 스킬라치의 세계적인 애칭이다.[3] 클럽 경력은 정말 별볼일 없었다. 클럽에서 공격수로 거둔 성과라곤 2부리그인 세리에B 득점왕 한번한게 끝.[4] 1위가 마르코 반 바스텐(19골), 2위가 로베르토 바지오(17골), 3위가 디에고 마라도나(16골), 5위가 루디 푈러(14골)였다. 딱 한 시즌이나마 당대 최고의 공격수들과 득점왕 경쟁을 했던 셈.[5] 헤딩, 헤딩, 중거리, 골키퍼 선방으로 흘러나온 공을 슛, 골키퍼 선방으로 흘러나온 공을 슛, 페널티킥, 이렇게 6골을 득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