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메(오페라)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Salome

파일:/img/img_link7/817/816046_1.jpg
파일:/img/img_link7/817/816044_1.png
파일:/img/img_link7/817/816047_1.jpg
1. 개요2. 작곡된 계기3. 등장인물4. 줄거리5. 대표적인 명곡6. 명반과 영상물7. 관련 이야기

1. 개요[편집]

오스카 와일드의 희곡을 바탕으로 작곡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오페라. 내용은 원작을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다. 여기에 탐미적인 음악이 더해서 몰입이 더 강해졌다고 봐야한다.[1] 독일계 오페라를 주로 맡은 소프라노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배역[2]이며, 특히 1930년대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는 살로메가 무대에서 자주 올려졌었다.[3]

2. 작곡된 계기[편집]

3. 등장인물[편집]

4. 줄거리[편집]

5. 대표적인 명곡[편집]

  • 일곱 베일의 춤: 살로메가 헤로데스에게서 '소원은 뭐든 들어주마'라는 말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는 춤. 역동적으로 시작했다가 관능적이고 나른한 분위기로 넘어간다.

6. 명반과 영상물[편집]

7. 관련 이야기[편집]

구스타프 말러는 슈트라우스에 대해 일종의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있었지만, 이 곡에 대해서만큼은 "우리 시대 최고의 작품이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격찬했으며 직접 지휘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당국의 반대 때문에 뜻을 접어야 했다.
[1] 특히, 일곱 베일의 춤과 살로메가 머리 잘린 세례자 요한의 입술의 키스하는 장면은 원작을 능가했다는 호평을 많이 받았고, 일곱 베일의 춤의 경우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자주 연주하는 편이다.[2] 이탈리아 오페라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몽셰라 카바예도 살로메역을 무척 좋아해서 자주 맡았다.[3] 지금은 드라마티코 소프라노 기근으로 올려지는 일은 거의 없어졌고, 무대와 연출이 다른 오페라들과 마찬가지로 사이버 펑크화 돼버리는 바람에 오스카 와일드 원작 팬들이 거세게 반발심을 일으킬 때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