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일본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산토스 알레산드로 三都主 アレサンドロ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78㎝ | 69㎏ | |
직업 | 축구선수(레프트윙 / 은퇴) | |
소속 | 선수 | 시미즈 S펄스(1997~2003)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2004~2009) FC 레드불 잘츠부르크(2007, 임대) 나고야 그램퍼스(2009~2013) 도치기 SC(2013~2014) FC 기후(2014~2015) 마링가 FC(2015~2016) |
국가대표 | 82경기 7골(일본 / 2002~2006) | |
1. 개요[편집]
브라질계 일본인 전 축구선수, Alex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2. 선수 생활[편집]
브라질에서 태어난 그는 1997년에 시미즈 S펄스에 입단했다. 그러다가 2001년 10월 12일에 일본으로 귀화하였고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2002년 3월 21일에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서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벨기에전과 터키전에 출전하였다. 월드컵 이후 2004년에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로 이적하였고 이 때 2006 FIFA 월드컵 독일 최종 엔트리에 올랐고 3경기 모두 풀타임으로 출전했다. 국가대표에서는 이비차 오심 감독이 선임된 뒤 2006년 11월 15일 사우디전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2007년에 FC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임대를 다녀오기도 했다. 2008년 1월에 원 소속팀으로 복귀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별다른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2009년 여름에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하여 2012년까지 55경기를 출장했다. 나고야를 떠난 직후 J2리그를 거친 뒤 브라질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