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카나리아 제도의 테네리페 섬에 있는 도시이다. 짧게 '라라구나'라고도 부른다. 주도인 산타크루스데테네리페와 붙어 있다. 해발 543m에 위치한 이 도시는 15세기 말 세워져 이후 아바나, 리마, 카르타헤나, 산후안과 같은 아메리카 식민도시의 모델이 되었다. 1999년에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1]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 기념물 제작,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할 것[2]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