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장미과에 속하는 소목이다. 한자로는 山査(산사)라고 쓰며 '산에서 자라는 아침의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열매가 사과맛이 날 뿐더러 붉고, 또한 산에서 나는 사과나무라고 하여 산사나무가 되었다. 다만 산사의 査(조사할/산사나무 사)와는 달리 사과의 사는 沙(모래 사)를 쓴다.
순우리말로는 아가위나무, 북한에서는 찔광이라고도 한다. 이 나무의 자생지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부터 북아시아에 걸쳐 있으며 추운 곳이나 기후가 가혹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추운 지방에서 잘 자라므로 장작으로 많이 쓰이며 목재에 탄력이 있어 여러 가구의 목재 재료로도 쓰인다. 한국에서는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순우리말로는 아가위나무, 북한에서는 찔광이라고도 한다. 이 나무의 자생지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부터 북아시아에 걸쳐 있으며 추운 곳이나 기후가 가혹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추운 지방에서 잘 자라므로 장작으로 많이 쓰이며 목재에 탄력이 있어 여러 가구의 목재 재료로도 쓰인다. 한국에서는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많이 볼 수 있다.
2. 꽃
- 하얀 색의 꽃이 5월달에 피며, 꽃말은 유일한 사랑이다.
- 프랑스의 예술가인 쥘 르네 라리크(Jules-René Lalique)의 예술 작품 중에, 산사나무 꽃의 머리빗 계획안(Projet de peigne aux fleurs d'aubépine)이라는 작품이 있다.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3.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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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는 산사자(山査子)라고 하며 또한 棠(아가위 당)으로도 표현한다. 한의학에서는 말려서 생약으로 사용하며 건위, 정장작용이 있어 위산과다, 위산결핍, 장출혈 등에 쓰인다. 다른 말로는 꽃사과라고도 하는데 사실 꽃사과라는 이름은 산사나무 열매 말고도 비슷한 다른 열매에도 널리 쓰인다. 산사나무는 잎 떨어지는 중간 키 정도의 나무지만, 어떤 경우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많은 열매를 만들기 때문에 많이 이용된다.
산사자를 먹을 때 주의할 점은 산사자 열매는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궤양성 위장 질환이나 위염이 있는 분들은 볶아서 먹거나 쪄서 먹어야 한다. 또한 장기간 오래 먹을시 이빨이 썩거나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맛이 시고 달아 옛날부터 애용되었지만 그냥 먹기엔 맛이 엷어 그대로 먹는 경우보다 가공해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에서는 술을 담그는 경우가 많았고 중국에서는 가공하여 빙탕후루나 산사편 등 과자로 만들어 먹었다.
열매는 산사자(山査子)라고 하며 또한 棠(아가위 당)으로도 표현한다. 한의학에서는 말려서 생약으로 사용하며 건위, 정장작용이 있어 위산과다, 위산결핍, 장출혈 등에 쓰인다. 다른 말로는 꽃사과라고도 하는데 사실 꽃사과라는 이름은 산사나무 열매 말고도 비슷한 다른 열매에도 널리 쓰인다. 산사나무는 잎 떨어지는 중간 키 정도의 나무지만, 어떤 경우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많은 열매를 만들기 때문에 많이 이용된다.
산사자를 먹을 때 주의할 점은 산사자 열매는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궤양성 위장 질환이나 위염이 있는 분들은 볶아서 먹거나 쪄서 먹어야 한다. 또한 장기간 오래 먹을시 이빨이 썩거나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맛이 시고 달아 옛날부터 애용되었지만 그냥 먹기엔 맛이 엷어 그대로 먹는 경우보다 가공해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에서는 술을 담그는 경우가 많았고 중국에서는 가공하여 빙탕후루나 산사편 등 과자로 만들어 먹었다.
3.1. 열매의 활용
4. 생육
보통 종자에서 싹이 트는 식으로 번식한다.
씨앗을 밭에 파종하지 않고 육묘에 10일∼15일 정도 키운뒤 밭에 옮겨 심는게 키우기 편하다. 산사나무의 씨앗은 채종 후 바로 파종하는것이 좋다. 보통 11월이나 12월경에 파종을 한다. 파종을 하고 난 후 봄에 싹이 트기에 겨우내 얼어죽지 않도록 흙이나 여물 등을 덮는다. 비료나 인분을 을 물에 타서 주면 된다.
잘 키우게 되면 5년 후에 열매를 맺게 되는데 보통 열매는 8~9월 경에 결실하니 열매를 활용하려면 이때 채취하여 말리면 된다.
씨앗을 밭에 파종하지 않고 육묘에 10일∼15일 정도 키운뒤 밭에 옮겨 심는게 키우기 편하다. 산사나무의 씨앗은 채종 후 바로 파종하는것이 좋다. 보통 11월이나 12월경에 파종을 한다. 파종을 하고 난 후 봄에 싹이 트기에 겨우내 얼어죽지 않도록 흙이나 여물 등을 덮는다. 비료나 인분을 을 물에 타서 주면 된다.
잘 키우게 되면 5년 후에 열매를 맺게 되는데 보통 열매는 8~9월 경에 결실하니 열매를 활용하려면 이때 채취하여 말리면 된다.
5. 활용
산사나무는 예로부터 먹을 거리 및 약재로 사용되었다. 우선 산사나무 껍질과 계피가루 찹쌀가루를 넣고 꿀을 타서 만드는 산사죽(山査粥)이 있는데, 설사나 체하는 것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산사탕(山査湯)의 경우는 산사나무의 열매와 율무가루와 녹말 그리고 설탕 혹은 꿀을 넣고 만들고, 이것 또한 체했을 때 먹는다. 잎으로 만든 산사차(山査茶)는 아토피에 좋다는 이야기도 있다. 중국에서는 보통 이것을 과자로 만들어 시중에 판매하고 있으며, 사과보다는 단맛이 떨어지며 소독약 향기가 난다고도 한다.
산사나무 열매로 발효시킨 술인 산사춘으로도 유명하다. 자세한 것은 산사춘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산사나무 열매로 발효시킨 술인 산사춘으로도 유명하다. 자세한 것은 산사춘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6. 유사종
7. 이야깃거리
7.1. 한의학적 이야기거리
7.2. 언어학적 이야기거리
- 산사나무를 타국어로는 다음과 같이 표기할 수 있다.
일본어:山査子(サンザシ·산자시)
만주어: 파일:0agZumn.png (upmu i moo)[5][6] 프랑스어: aubépine 이탈리아어: Albero di maggio 네덜란드어: Meiboom 스페인어: aceloro, espino 독일어: Hagedorn 덴마크어: Træ Maj 베트남어: chi sơn tra 러시아어: тёрн; терно́вник; боя́рышник. 몽골어: долоогоно 우즈베크어: do‘lana 루마니아어: gherghin 태국어 : ซันซานามู 네팔어: मई रूख 체코어: hloh 폴란드어: gło'g 헝가리어: galagonya 마케도니아어: Дрво мај 페르시아어: زالزالك 아랍어: زعرور 그리스어: Μαΐου δέντρο 터키어: Mayıs ağacı 핀란드어: Toukokuuta puu 쇼르어: толана 스웨덴어: hagtorn 스코틀랜드게일어: sgitheach; craobh-sgeachag 슬로바키아어: hloh 추바슈어: катăркас 카라차이발카르어: хомпутай 카탈루냐어: arç blanc 칼미크어: долаңк 쿠르드어: givîj (여성) 크로아티아어: glog 크림타타르어: kiyik muşmolla 키르기스어: долоно 타바사란어: миъри, миърар; миърин гьар 타이어: ต้นฮอธอน 타지크어: буттаи дӯлона 타타르어: дүләнә 에스페란토: kratago 스와힐리어: mti mei 슬로베니아어: drevo maj 소말리어: geed may 펀자브어: ਮਈ ਦੇ ਰੁੱਖ(Ma'ī dē rukha) 라트비아어: may koks |
8. 여담
- 이 나무로 전통 현악기인 비파(琵琶)와 월금(月琴) 그리고 해금(奚琴)의 복판(腹板)을 만들 때 사용된다.
- '장자바오역 산사나무 월량도' 반달로도 유명하다.